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와! 얼룩말이다
개정판, 양장
가격
9,000
10 8,100
YES포인트?
4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저자 : 모토노부 키미히사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두 가지 사물을 하나의 그림으로 나타낸 독특한 발상이 엿보이는 『와! 얼룩말이다』로 1990년 볼로냐 국제 아동 도서전 그래픽 상을 받았습니다. 어린이들의 관찰력과 창의력을 키워 주는 그림책을 만들어 일본뿐만 아니라 캐나다, 프랑스 등에서도 사랑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작품으로는 『깜짝! 모습이 바뀌는 그림책』, 『삐뽀』 등이 있습니다.
역자 : 황소연
상명여자대학교 일어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출판사에서 기획과 번역 일을 했습니다. 지금은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며, ‘바른 번역 아카데미’에서 일본어 번역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마음에 빨간 약 바르기』, 『희망의 처방전 정신 의학』, 『일어나, 다시 시작하는 거야』, 『아이를 정말 위한다면 칭찬을 아껴라』 등이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2월 1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8쪽 | 298*240*15mm
ISBN13
9788954337915

출판사 리뷰

그림책은 그림과 글이 한데 어우러져 만들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즉 그림책의 그림은 이야기의 이해를 돕는 삽화가 아닌, 이야기를 만드는 중요한 구성 요소라고 할 수 있지요. 그림책을 볼 때에는 글이 전해 주는 스토리만 읽으려고 하는 것이 아닌, 그림에서도 이야기를 발견해 가며 감상하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이러한 독서 습관을 들이면 집중력과 사고력, 창의력 등 다양한 발달 영역을 키울 수 있어요.

한국독서교육개발원에서 조사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 어린이들이 부모님과 그림책을 보는 데 평균 9분이 걸린다고 해요. 9분이라는 시간은 아이들이 그림책을 충분히 즐길 수 없는 짧은 시간이에요. 부모님 또한 아이들이 그림 속에 숨어 있는 이야기를 찾으며 보도록 돕는 것에 소홀하다고 볼 수 있지요.

『와! 얼룩말이다』는 한 장 한 장 책을 넘길 때마다, 하나의 그림에서 두 가지 사물을 함께 볼 수 있도록 구성한 그림책이에요. 새앙쥐와 고양이, 하얀 민들레 꽃씨와 백조 등 서로 다른 사물들이 각각 하나의 그림 속에서 만나 재미있고 독특한 이야기를 들려주어요.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두 눈을 초롱초롱하게 뜨고 『와! 얼룩말이다』를 차근차근 살펴보게 된답니다.

『와! 얼룩말이다』를 읽고 다양한 독후 활동을 해 보세요. 『와! 얼룩말이다』에 나오는 그림에는 파란색, 초록색, 빨간색 등 알록달록한 색으로 가득해요. 아이들에게 색깔의 이름을 알려 주고, 각각의 색으로 재미있는 그림을 그려 보게 해 주세요. 또 작가처럼 하나의 그림 속에 두 가지 사물을 표현해 보는 거예요. 그리고 그림을 보며 떠오르는 생각이나 느낌을 말한 뒤, 글로 옮기면 나만의 그림책을 완성할 수 있답니다. 이러한 독후 활동은 아이들에게 그림책을 즐기는 방법을 알려 주며 올바른 독서 습관을 키워 주어요.

『와! 얼룩말이다』는 세계 최대 그림책 잔치인 볼로냐 국제 아동 도서전에서 그래픽 상을 받은 그림책이랍니다. 『와! 얼룩말이다』는 이야기가 톡톡 터지는 재미있는 그림으로 아이들의 관찰력과 창의력을 키워 준다는 점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어요.

『와! 얼룩말이다』를 쓰고 그린 모토노부 키미히사는 일본뿐만 아니라 프랑스 등에서도 아이들을 즐거운 그림책 세상으로 이끄는 그림책을 내고 있답니다. 모토노부 키미히사는 언론 매체에서 다음과 같은 평가를 받고 있어요.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