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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7

나카지마 쿄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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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ko Nakazima,なかじま きょうこ,中島 京子

1964년 도쿄에서 태어났다. 도쿄여자대학 문리학부 사학과를 졸업하고 출판사에서 근무하다가 자유기고가로 활동하던 중 2003년에 다야마 가타이의 『이불(蒲?)』을 모티프로 한 장편소설 『FUTON』으로 데뷔하여 노마문예상 신인상 후보에 올랐다. 이후 2006년 『이토의 사랑』, 2007년 『긴의 실종』, 2008년 『관혼상제』가 3년 연속으로 요시카와 에이지 문학신인상 후보에 올랐다. 2010년 나오키상을 받은 『작은 집』은 영화화되어 베를린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노미네이트되기도 했다. 2014년에는 『아내가 표고버섯이었을 즈음』으로 이즈미 교카 문학상을 수상했고, 20
1964년 도쿄에서 태어났다. 도쿄여자대학 문리학부 사학과를 졸업하고 출판사에서 근무하다가 자유기고가로 활동하던 중 2003년에 다야마 가타이의 『이불(蒲?)』을 모티프로 한 장편소설 『FUTON』으로 데뷔하여 노마문예상 신인상 후보에 올랐다. 이후 2006년 『이토의 사랑』, 2007년 『긴의 실종』, 2008년 『관혼상제』가 3년 연속으로 요시카와 에이지 문학신인상 후보에 올랐다. 2010년 나오키상을 받은 『작은 집』은 영화화되어 베를린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노미네이트되기도 했다.

2014년에는 『아내가 표고버섯이었을 즈음』으로 이즈미 교카 문학상을 수상했고, 2015년에는 『외뿔!』로 가와이 하야오 이야기상과 시바타 렌자부로상을 동시에 수상했으며, 『긴 이별』로 주오코론 문예상, 『조금씩, 천천히 안녕長いお別れ』은 중앙공론 문예상과 일본의료소설대상을 수상하는 등 주요 문학상을 연이어 받으면서 일본에서 가장 사랑받는 국민 작가로 등극했다.

최근 작품으로는 『조망절가(眺望絶佳)』, 『천천히 걸어라』, 『파스티스』, 『그녀에 관한 12장』 등이 있다. 국내에 소개된 저서로는 『작은집』, 『어쩌다 대가족, 오늘만은 무사히!』, 『문자공화국의 꿈』, 『조금씩, 천천히 안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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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보 미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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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umi Kubo,くぼ みすみ,窪 美澄

1965년, 일본 도쿄에서 태어났다. 대학 중퇴 후 다양한 아르바이트를 거쳐 광고제작회사에 근무했다. 결혼과 출산 후 프리랜서 편집자로 일했고, 임신과 출산, 그 밖에 여성의 몸과 건강, 한방, 점성술 등에 대해 쓰며 잡지와 도서 분야에서 활약했다. 2009년, 단편 「미쿠마리」로 제8회 ‘여자에 의한 여자를 위한 R-18 문학상’ 대상을 수상하고 데뷔했다. 이후 수상작 「미쿠마리」에 네 편의 단편을 더해 펴낸 연작소설집 『한심한 나는 하늘을 보았다』가 2010년 『책의 잡지』 선정 소설 베스트텐 1위, 2011년 서점대상 2위에 오르고, 이어 2011년 제24회 야마모토슈고로상
1965년, 일본 도쿄에서 태어났다. 대학 중퇴 후 다양한 아르바이트를 거쳐 광고제작회사에 근무했다. 결혼과 출산 후 프리랜서 편집자로 일했고, 임신과 출산, 그 밖에 여성의 몸과 건강, 한방, 점성술 등에 대해 쓰며 잡지와 도서 분야에서 활약했다. 2009년, 단편 「미쿠마리」로 제8회 ‘여자에 의한 여자를 위한 R-18 문학상’ 대상을 수상하고 데뷔했다. 이후 수상작 「미쿠마리」에 네 편의 단편을 더해 펴낸 연작소설집 『한심한 나는 하늘을 보았다』가 2010년 『책의 잡지』 선정 소설 베스트텐 1위, 2011년 서점대상 2위에 오르고, 이어 2011년 제24회 야마모토슈고로상 선고위원회에서 전례 없이 위원 만장일치의 수상작으로 결정되면서 일약 화제의 중심으로 떠올랐다. 작가와 비평가로부터 “올해 나온 최고의 소설” “고도로 압축된 현대의 이야기” “올해 읽었던 다른 책들을 하찮게 느끼게 한다” 등의 절찬을 받아 특히 각지의 서점원들로부터 전폭적인 지지와 성원을 받으면서 존재를 알리기 시작했고, 독자들로부터도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12년 《길 잃은 고래가 있는 저녁》으로 제3회 야마다후타로상을 수상하고, 2018년 《가만히 손을 보다》로 제159회 나오키상 후보에 오르며 일본을 대표하는 작가로 자리매김했다. 그만의 감각적인 문장과 여성의 시각으로 그린 담담하고 섬세한 성애 묘사로 특히 젊은 여성 독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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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노하라 나리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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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ise Konohara,このはら なりせ,木原 音瀨

BL(보이즈러브) 소설을 좋아하는 사람들 중, 모르는 사람이 거의 없을 정도로 유명한 작가이다. 10월 27일 생, 전갈자리에 O형이라는 간단한 정보밖에 알려지지 않았지만, 감성적 문체와 섬세한 감정 묘사가 마음을 흔들어 놓는 작가의 작품들은, 도서를 추천해달라는 글의 답변 열 중 아홉에 꼭 들어가 있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 있고, 또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일본 내에서는 여러 작품이 드라마CD로 발매되었으며, 예전에 출간된 작품이 신장판으로 재발매 될 정도로 꾸준한 인기를 자랑한다. 최근 동료 작가인 이즈미 카츠라, 이와모토 카오루, 히치와 유카 등과 함께
BL(보이즈러브) 소설을 좋아하는 사람들 중, 모르는 사람이 거의 없을 정도로 유명한 작가이다. 10월 27일 생, 전갈자리에 O형이라는 간단한 정보밖에 알려지지 않았지만, 감성적 문체와 섬세한 감정 묘사가 마음을 흔들어 놓는 작가의 작품들은, 도서를 추천해달라는 글의 답변 열 중 아홉에 꼭 들어가 있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 있고, 또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일본 내에서는 여러 작품이 드라마CD로 발매되었으며, 예전에 출간된 작품이 신장판으로 재발매 될 정도로 꾸준한 인기를 자랑한다.

최근 동료 작가인 이즈미 카츠라, 이와모토 카오루, 히치와 유카 등과 함께 “Unit Vanilla”라는 소설 창작집단을 결성하여 독자들에게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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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카자와 우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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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kazawa Ushio,ふかざわ うしお,深澤 潮

일본에서 주목받는 재일교포 2세 작가로 1966년 도쿄에서 태어났다. 2012년 「가나에 아줌마」로 ‘여성에 의한 여성을 위한 R-18 문학상’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등단했다. 「가나에 아줌마」와 그 주변인물을 엮는 단편연작집 『인연을 맺어주는 사람』을 비롯해, 현대 여성들의 가치관을 테마로 한 『반려의 편차치』, 『런치하러 갑시다』 『애매한 생활』, 재일교포의 일생을 그린 『바다를 안고 별에 잠들다』 등을 썼다. 『인연을 맺어 주는 사람』, 『애매한 생활』은 곧 한국어판으로 나올 예정이다. 한국에는 아르띠잔의 누벨바그 시리즈 [소설 도쿄]에 단편 「사주팔자」가 실리며 처음 소개되
일본에서 주목받는 재일교포 2세 작가로 1966년 도쿄에서 태어났다. 2012년 「가나에 아줌마」로 ‘여성에 의한 여성을 위한 R-18 문학상’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등단했다. 「가나에 아줌마」와 그 주변인물을 엮는 단편연작집 『인연을 맺어주는 사람』을 비롯해, 현대 여성들의 가치관을 테마로 한 『반려의 편차치』, 『런치하러 갑시다』 『애매한 생활』, 재일교포의 일생을 그린 『바다를 안고 별에 잠들다』 등을 썼다. 『인연을 맺어 주는 사람』, 『애매한 생활』은 곧 한국어판으로 나올 예정이다. 한국에는 아르띠잔의 누벨바그 시리즈 [소설 도쿄]에 단편 「사주팔자」가 실리며 처음 소개되었고 누벨솔레이 시리즈 첫 권으로 첫 단편집 『가나에 아줌마』가 출간되었다. 문학지 [소설 트리퍼]에 이방자 여사의 삶을 소재로 한 「자두 꽃은 져도」를 연재 중이다. 등단 후 재일 동포, 여성 등 사회적 소수자의 삶을 작품으로 그려왔다. 최근에는 재일 동포의 권익을 주장하는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한일 관계가 악화되고 있는 때, ‘한국과의 관계 단절’ 운운하며 혐한 기사를 낸 일본의 인기 주간지에 “나는 혐오를 조장하는 이 매체의 차별 선동을 간과하지 않겠다"고 선언하며 기고를 중단해 일본과 한국에 화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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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키와 아사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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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ako Takiwa,たきわ あさこ,瀧羽 麻子

1981년 효고현에서 태어났다. 책을 사랑하는 가정에서 자라 자연스럽게 문학과 친해졌다. 교토대학교 경제학부에 진학했지만 소설 읽기를 계속했고, 2004년에 졸업한 후 회사를 다니면서 소설을 쓰기 시작한다. 2007년 도쿄로 이직한 후 투고한 소설 『토끼 빵』으로 제2회 다빈치 문학상 대상을 수상하며 화려하게 데뷔한다. 이후 교토를 배경으로 한 [사쿄구시리즈], 『말도 안 되게 시끄러운 오르골 가게』 등을 발표하며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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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타 나리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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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iko Narita,なりた なりこ,成田 名璃子

아오모리현 출생으로 도쿄 외국어대학 불어학과 졸업하였다. 2011년에「메아리가 있는 창(やまびこのいる窓)」으로 제18회 전격소설대상에서 "미디어웍스문고상"을 수상하였다. 데뷔 후, 2012년에 회사를 퇴사하고 전업작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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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 미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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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ki Mori,もり みき,森 美樹

1970년 사이타마현 출생. 1995년 소녀 소설가로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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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3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320쪽 | 130*190*19mm
ISBN13
9784062205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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