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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 홀릭 (SCHOOL HOLIC) 특별세트
전3권/미완결
신의철 글그림
한스미디어 2010.02.25.
베스트
웹툰 top100 1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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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00
10 26,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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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글그림신의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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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쌤’ 혹은 ‘신쌞’이란 애칭을 흩뿌리며, 너무나 공감가는 에피소드로 많은 이들에게 친근감을 안겨주는 웹툰 『스쿨홀릭』의 작가. 이란격동의 1977년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사범대학 미술교육과를 졸업하고 세종대학교 문화예술콘텐츠대학원에서 만화애니메이션을 전공하였다. 어린 시절 만화가의 꿈을 꾸며 몇 십 권의 연습장과 노트를 만화와 시나리오로 가득 채워 나갔다. 만화가 이태행, 이명진 선생님의 문하생부터 시작해서 서울애니메이션센터의 제작지원 공모에 당선, 프로 작가로 만화 잡지 연재까지 해봤지만 ‘선수’보다는 ‘지도자’의 길을 택했다. 중학교 미술교사로 재직하였다가, 일상생
‘신쌤’ 혹은 ‘신쌞’이란 애칭을 흩뿌리며, 너무나 공감가는 에피소드로 많은 이들에게 친근감을 안겨주는 웹툰 『스쿨홀릭』의 작가. 이란격동의 1977년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사범대학 미술교육과를 졸업하고 세종대학교 문화예술콘텐츠대학원에서 만화애니메이션을 전공하였다. 어린 시절 만화가의 꿈을 꾸며 몇 십 권의 연습장과 노트를 만화와 시나리오로 가득 채워 나갔다. 만화가 이태행, 이명진 선생님의 문하생부터 시작해서 서울애니메이션센터의 제작지원 공모에 당선, 프로 작가로 만화 잡지 연재까지 해봤지만 ‘선수’보다는 ‘지도자’의 길을 택했다. 중학교 미술교사로 재직하였다가, 일상생활에서 끄집어 낸 이야기를 만화로 올리기 시작하면서 그의 접었던 꿈이 다시 날개를 달았다. 그리고 현재 교사의 경험을 바탕으로 웹툰 「스쿨홀릭」을 연재 중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2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696쪽 | 148*210*35mm
ISBN13
9788959752201

출판사 리뷰

온 가족이 즐기는 학교 행복 바이러스《스쿨홀릭》특별세트 출시!
1회 평균 조횟수 100만, 누적 조횟수 1억!!
네이버 최고의 인기 웹툰 《스쿨홀릭》 시리즈!
학교가 즐거워야 세상도 즐겁다!
《스쿨홀릭》을 볼 때만큼은 모두가 행복했으면 좋겠다!


낮에는 중학교 미술선생님으로, 밤에는 만화가로서 고군분투해온 신의철 선생님의 《스쿨홀릭》 1, 2, 3권을 세트로 묶었다. 지금은 만화가의 꿈을 이루기 위해 학교를 그만 두었지만 선생님으로서 학생들과 부대끼며 생활해온 학교 생활이 이 세 권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1권에는 지금의 스쿨홀릭을 있게 한 배꼽 잡는 50편의 에피소드가 실려 있다. 처음 교사 생활을 시작하면서 품었던 1부 '청운의 꿈'과 악동들의 활약을 그린 2부 '악마는 교복을 입는다', 그리고 3부 '꿈은 이루어진다' 등이 실려 있다.
2권에는 총 71편의 엽기발랄 에피소드가 소개되고 있는데, 특히 2부 '우리들의 추억'편에는 독자들이 직접 제공해준 22편의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실려 있다.
3권에는 선생님들의 숨은 세계를 다룬 '선생님들의 세계'편과 신쌤의 학창시절을 다룬 '신 선생의 실체'편, 그리고 우리들에게 가장 많은 추억이 담긴 '시험 그리고 방학'편 등 총 66편의 에피소드가 담겨 있다.

《스쿨홀릭》은 학창시절의 추억과 지금 이 시간에도 학교에서 일어나고 있는 여러 이야기를 통해 어둡고 절망적인 학교 현실 속에서도 밝고 희망적인 학교를 이야기한다. 또한 학교를 다니고 있는 모든 선생님과 학생들이 행복한 학교생활을 만들어가길 진심으로 꿈꾼다.


|독자 서평|
키득키득거리며 낄낄거리며 웃음을 참아가며 너무 즐겁게 책을 읽는다. 우리 아들이다. 어느 새 고 옆에 우리 큰딸아이도 붙어 앉아 머리를 맞대고 본다. 아주 웃음합창 대회를 연 듯하다. -ksjae0207
처음에 내 학창시절을 떠올렸을 땐, 힘들었던 것만 생각났었는데, 책속에 빠져들수록 공감하면서 그와 관련된 추억들이 새록새록 떠올랐다. 멋지다! 추억이란 녀석은! -rubiya
우리나라의 교육현장이 이 책처럼 웃음이 넘쳐났으면 좋겠다. -rlgksl
현재 학교를 다니는 나는 나의 눈으로만 학교를 바라보았는데 선생님의 눈으로 바라본 학교를 만화로 읽는 것이 너무 재미있었다. -ss6764
하루 종일 수업과 업무에 시달리다가, 야간자습시간 머리도 잠시 식힐 겸 이 책을 들고 교실에 들어갔다가, 키득키득 얼마나 웃었는지 아이들이 다 쳐다볼 정도였다. -jeonh1
내 아이가 얼른 자라서 이 책을, 그리고 이 글을 읽으며 학교에 대한 따스한 시선을 가졌으면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학교 화이팅!!! 그리고 선생님 화이링!!!!! -drheav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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