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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1부 초등학생 시절(1984~1989년) 학교에서 정규수업으로 GW베이직을 배우다(feat. 애플컴퓨터) 부모님이 컴퓨터 ‘아이큐 2000’를 사주시다 동요집을 프로그램으로 만들어 PLAY하다 Mtree를 배우다 인터뷰어의 끼어들기(1): 나의 초딩시절 컴퓨터 에피소드 제주 넥슨 컴퓨터 박물관 인터뷰어 끼어들기(2): 넥슨컴퓨터박물관 견학기 진짜 최초의 컴퓨터: 튜링 머신(영화, 이미테이션 게임) 인터뷰어의 끼어들기(3): 영화, 이미테이션 게임 인터뷰어의 끼어들기(4): 놀면서 익히는 것의 힘 2부 성악을 위한 삶(1990~2000년) 예술 중고등학교 시절 전문대학 음악과에 1년 다니다 재수하여 인서울 4년제 음악과에 입학 3부 개발자로 정착하기 위한 삶(2000~2013년) 대학 1학년 때 ‘교양 컴퓨터’ 수업, HTML로 홈페이지 제작 인터뷰어의 끼어들기(5): 나의 홈페이지 제작기 대학 4학년 때 ‘웹마스터’ 과정을 배우다 자바 과정(자격증 취득) PHP를 독학하다 대학원 컴퓨터 과학과 진학, 1년 만에 휴학 ‘관련학과’ 휴학 중이라 웹에이전시에 취직(리눅스 습득) 다른 웹에이전시로 이직(구글링 습득) SI업체로 이직 방송통신대학 ‘컴퓨터과학과’ 학사 POD(주문형 출판) 전문기업에 개발자로 이직 방송통신대학 ‘정보과학과’ 석사 지인과 의류쇼핑몰 준비만 2년 하다 망함 4부 개발자에 대한 생각들 마흔, 개발자의 삶에 대하여 부업에 대하여 공부에 관하여 밥벌이 포지션에 대하여 인터뷰어의 끼어들기(6): 내가 이 질문을 한 이유 직업으로의 개발자, 개발자로서의 삶 개발자가 되고 싶은 사람들에게 5부 즐기는 개발자로서의 삶(2014년~) 온라인 서비스 전문기업에 개발자로 취직 YOLO! 여행을 다니는 삶 노후에 대하여 인터뷰어의 끼어들기(7): YOLO와 밥벌이 부록 - 아작의 YOLO! 땅끝찍기 코스 ‘영화제’ 여행 극장 투어 제주도 당일치기 여행 및 월간국수여행 전주 한옥 마을 일본 여행(오키나와, 도쿄) 이탈리아 여행 기타 국내여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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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어는 인간극장 같은 생활다큐를 좋아한다. 그래서 사람의 삶에서 어느 한 부분을 콕 찍어 바라보는, 일종의 그 사람의 미시사를 인터뷰 시리즈로 기획하게 되었다고 말한다. 첫 번째 이야기가 바로 마흔의 현직 개발자에 대한 이야기다. 앞으로 <홍난영의 ‘탐’나는 인터뷰>라는 타이틀을 걸고 주변 사람들의 잔잔하지만 흥미로운 이야기를 건져내 풀어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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