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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우리는 어디에서 왔는가?
제1장 거시세계와 미시세계 제2장 우주의 역사 제2부 우리는 어디에 있는가? 제3장 홀로그램 우주 제4장 현세와 사후세계 제5장 현대물리 이론 제6장 대우주와 소우주 제7장 에너지정보 장 기(氣) 응용 제3부 우리는 누구인가? 제8장 창조의 주역 제9장 신과의 대면 제10장 치료와 건강 제4부 우리는 어디로 가는가? 제11장 의식계 제12장 무경계산책 제13장 사후세계 에필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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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이 물음에 대한 해답이 이 책의 핵심 내용이다. 저자는 중앙대학교와 연세대학교 대학원을 거친 후 무역회사를 경영하며 많은 돈을 벌었다. 그 후 그는 천신기(天神氣)와 최면을 수련하던 중 양자물리학을 접하게 된다. 이 책은 저자가 지난 15년간 우주의 탄생원리와 양자물리학의 매력에 푹 빠져서 그 기본개념을 연구하면서 얻은 지식을 일반인들이 알기 쉽도록 풀어 쓴 일종의 입문서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하여 우리들의 몸속에는 우주의 탄생, 즉, 빅뱅 순간부터 존재하는 모든 입자들이 존재하고 있으며, 따라서 우리들 몸은 우주와 항시 교감하고 있다는 사실을 현대물리학의 양대 축인 양자역학과 상대성이론을 통하여 입증하고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우주의 탄생비밀 뿐만 아니라, 우리들이 살아가고 있는 태양계와 은하계, 더 나아가서 우주의 존재에 대하여도 일반인들이 알기 쉽도록 자세하고 친절하게 설명해 놓았다. 그는 한걸음 더 나아가 삶과 죽음의 문제로 영역을 확대하였을 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우리들이 터부시 해 왔던 귀신, 영매, 빙의, 전생, 환생의 문제까지도 과학적인 측면에서 규명해 보려고 시도하고 있다. 우리들의 몸은 온 우주에 퍼져있는 에너지정보 장(場)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으며 우리들이 어떤 생각을 하는 순간, 우리들 생체에너지정보 장에서 나온 파동은 즉각적으로 온 우주에 퍼져있는 우주에너지정보 장으로 연결되어 온 우주와 우리 몸이 동일한 생각과 사상을 공유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것도 빛의 속도와는 비교도 되지 않는 엄청나게 빠른 ‘양자 얽힘’ 현상으로 즉시 온 우주에 전달된다는 주장이다. 따라서 우리들이 어떤 생각을 품고 이 세상을 살아가느냐에 따라서 행복하게도 되고 불행하게도 된다는 것이 이 책이 전하고자 하는 핵심 메시지이다. 구름을 보고 ‘사라져 달라‘고 주문하면 수 분 내로 구름이 없어진다거나, 내리는 비를 ’멈추어 달라’고 주문하면 잠시의 시차를 두고 멈춘다는 이야기는 일면 황당하기도 하지만, 우리가 이 이 책을 제대로 읽고 우주의 탄생원리를 깨우친다면 그 말이 전혀 허황된 말이 아님을 이해하게 될 것이다. 그에 의하면, 우리들이 지금껏 기적이라고 여겨왔던 제갈공명의 동남풍이나 모세의 홍해바닷길 같은 사건들도 알고 보면 양자역학 속에서 벌어지는 자연현상이었을 뿐이라는 것이다. 저자는 최면심리교정사로서, 양자파동연구소의 연구원으로서, 그리고 퇴마사로서 많은 활동을 하였으며, 그가 실례를 통하여 밝혀주는 퇴마이야기는 읽는 이들의 흥미를 배가시켜 줄 것이다. 또 저자와 함께 과거를 거슬러 올라가는 ‘전생여행‘의 사례는 읽는 이들로 하여금 우리들이 이 세상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에 대한 진지한 자세를 일깨워주기에 충분하다. 명당 찾기, 기(氣) 이야기 등은 저자가 독자들에게 주는 보너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