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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을 모은 사람들의 돈 버는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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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의 말 - 10년만 노력해서 10억 한번 모아보자!
1. 45세까지 10억은 모아야 한다 내가 10억을 모아야 하는 이유 10억으로 준비하는 내 인생의 후반전 10억만 있으면 난 자유다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 돈, 10억 2. 나도 10억은 모을 수 있다 10억을 모은 사람들을 아시나요? 10억을 모은 사람들의 노하우 누구나 노력하면 10억은 모을 수 있다 3. 10억을 모은 사람들의 7가지 공통점 공통점 1 : 자신의 분야에서 일가를 이룬다 공통점 2 : '목돈-투자-목돈'이라는 선순환 구조를 만든다 공통점 3 : 무조건 내집부터 마련한다 공통점 4 : 반드시 주식투자는 여유자금으로 한다 공통점 5 : 돈(Money)지식에 투자한다 공통점 6 : 인맥관리가 바로 재테크다 공통점 7 : 역발상으로 투자한다 4. 10억 만들기, 나만의 마스터플랜을 짜라 1단계 : 45세까지 10억을 만들겠다고 선언하라 2단계 : 남은 인생에 필요한 자금 스케줄을 짜라 3단계 : 나의 대차대조표와 손익계산서를 작성하라 4단계 : 나만의 돈 버는 시스템이 무엇인지 파악하라 5단계 : 승부를 걸 곳을 선택하고 집중하라 6단계 : 단기 목표로 세분화하라 7단계 : 마스터플랜을 한 눈에 보이게 하라 5. 생활 자세부터 바로 잡아야 10억을 모을 수 있다 내가 돈의 주인이다 게으른 부자는 한 명도 없다 체면과 귀하신 몸이길 포기하라 내 사전에 보증은 없다 물건을 살 때는 원칙을 고수하라 유서를 써라 6. 종자돈을 만들어라 - 은행과 보험 100% 활용하기 재테크의 시작은 은행과 함께 저축은 10억 만들기의 1차 관문이다 신용카드부터 찢어라 금융 전과자에서 탈출하라 우리 가족 지킴이, 보험을 활용하라 연금에 가입해 노후를 준비하자 저금리시대, 이자 대신 세금이라도 따 먹자 ELD와 ELS를 아시나요? 7. 부동산을 빼면 10억은 어렵다 부동산은 신중하고 또 신중하라 내집을 장만하기 위한 준비를 하라 부동산은 실전에 강해야 한다 부동산은 세금에 강해야 한다 복비는 아끼지 마라 평수, 이렇게 넓혀라 부동산은 전략적인 마인드가 중요하다 돈 벌려면 경배를 공부하라 8. 주식은 투자 마인드로 접근하라 증권회사를 활용하라 가치투자 · 장기투자로 승부를 건다 공모주를 노려라 실권주청약예수금에 주목하라 우량주에 투자하라 안정적으로 자산 굴리는 기술, 채권을 활용하자 9. 내 돈 10억, 지키고 불리는 것도 중요하다 10억을 모았다면 또 다른 꿈을 준비하라 10억 자산관리, 나만의 강점에 집중하라 10억 자산가의 포트폴리오 전략을 배우자 부자는 상속세와 증여세에 강하다 자녀 교육이 10억을 지키는 열쇠다 부자병을 조심하라 건강이야말로 가장 중요한 자산이다 품위 있는 노후를 준비하라 유산은 냉혹하게 분배하라 사회로 환원하는 자는 아름답다 부록 1. 김부장이 아들에게 쓴 유서 2. 김부장이 아내에게 쓴 재정상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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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대물림은 계속 이어져야 하지만 빈곤의 대물림은 끊어져야 한다. 그럼, 누군가가 어디에선가 그 연결고리를 끊어 버리면 되지 않을까? 내가 가진 부의 전부 혹은 일부로 10명이 빈곤의 사슬을 끊고, 그 10명의 기부로 다시 100명이 빈곤의 사슬을 끊고, 그 100명의 기부로 다시 1천 명이 빈곤의 사슬을 끊는다면 빈곤의 대물림은 막을 수 있을 것이다.
--- p.2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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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이상적인 자산관리의 포트폴리오는 부동산과 투자자산과 유동자산이 알맞게 균형을 이룬 상태일 것이다. 10억대 자산가들마다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대부분 이 원칙을 충실하게 지키고 있었다. 다만 본인들의 성격이나 살아 온 환경, 그리고 지금 현재의 주변 환경에 따라 그 편차는 심한 편이었다. 10억대 자산가들 중 대부분은 부동산에 기초를 두고 있었다. 꼭 투자목적이 아니라 거주목적이라도 아파트 가격이 4억에서 7억 정도는 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부동산투자가 이루어지는 셈이다.
--- p.2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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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을 모으기까지의 관문은 1차로 종자돈 마련, 2차로 내집 마련, 3차로 투자의 순으로 이루어진다. 1차 관문에서는 극도의 인내와 엄청난 절약을 강요받았지만, 2차, 3차 관문은 1차보다 쉽다. 왜냐하면 자산이 어느 정도 늘어났기 때문에 자산의 축적 속도가 빨라지기 때문이다. 즉, 본인이 받는 급여와 집이라고 하는 부동산, 그리고 어느 정도의 종자돈으로 인해 강력한 적립효과가 생기기 시작하고, 여기에 복리효과까지 더해져 자산은 빠른 속도로 증가하기 시작한다.
--- p.2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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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업자를 내 편으로 만들어야 매매에 있어서 유리한 고지에서 협상할 수 있고, 상대의 형편(정보)도 파악할 수 있다. 가령, 상대방이 얼마 뒤 이민을 가기 위해 집을 내 놓았다면 타협의 여지가 많을 것이고, 상대방의 성격이 느긋하고 지금 당장 현금이 필요하지 않은 상황이라면 타협의 여지가 적을 것이다. 이렇게 상대방의 정보를 입수하게 되면 아무래도 대응책이 생기게 마련이다.
--- p.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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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이대리는 남은 15년 동안 11억 8천680만 원을 모을 수 있을까? 손익계산서를 통해 나온 누적손익의 결과는 1억 5천500만 원이다. 즉, 주택구입자금 2억 2천만 원과 합하면, 45세의 이대리는 3억 7천500만 원의 자산가로 변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이 금액은 45세까지 10억대의 자산가로 변신해 있겠다는 이대리의 소망과는 큰 차이가 있다. 즉, 이대리가 이런 식으로 월급을 받고 저축만 했다가는 10억을 모으는 것은 불가능한 것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따라서 저축의 개념이 아닌 투자의 개념으로 발상을 전환해야 한다.
--- p.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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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부모 세대만 하더라도 그 분들 일생의 제일 큰 관심사는 ‘내집 마련’이었다. 하지만 요즘의 젊은 세대들은 집보다 자동차를 먼저 장만한다. ‘삶의 질’을 따진다면 당연히 자동차를 먼저 장만하는 것이 순서겠지만, 좀더 나은 미래를 위해서는 집부터 먼저 장만하라고 하는 것이 10억대 자산가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필자는 이 부분에 대해 부자들 중 이의를 제기하는 사람을 단 한 명도 만나지 못했다.
--- p.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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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부자라고 하면 가지고 있는 금융자산만 10억이 넘는 경우를 말한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현재 내가 살고 있는 집, 주식, 금융자산을 모두 합해 10억이 넘는 경우로 얘기해 보자. 이 정도의 부자는 비록 큰 부자는 아니지만, 노력하면 얼마든지 가능한 작은 부자의 수준이기 때문이다.
--- p.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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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을 준비하고 인생의 후반전을 맞이한 사람에게는 의욕과 희망이 가득 찬 신세계가 펼쳐지겠지만, 10억을 준비하지 못하고 인생의 후반전을 맞이한 사람에게는 소심함과 절망이 가득 찬 황무지가 열릴 것이다. 당신은 어떤가? 인생의 후반전을 당당한 자신감으로 맞이하고 싶지 않은가? 10억은 결코 쉽게 모을 수 있는 돈은 아니지만, 그 돈만 있으면 우리의 인생 후반전은 우리에게 새로운 인생의 기회를 제공해 줄 것이다.
--- p.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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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가 우리 인생의 변곡점이라면 45세가 될 때까지 45세 이후의 생을 위한 준비는 해 놓아야 하지 않을까? 문제는 ‘돈’이다. ‘사오정 시대’가 오기 전까지 우리 인생의 후반전을 위한 10억이라는 자본금이 필요한 것이다. 그래야지만 느닷없이 닥쳐오는 정년 이후를 당당한 가슴으로 대응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 p.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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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까지 10억 못 모으면 행복한 노후는 없다!
정말 큰일이다. 벌어 놓은 돈은 없는데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의학은 더 오래 살 수 있다고 하고, 늙어서 나온다던 국민연금은 지급을 줄인다고 한다. 그렇다고 자식에게 기대고 싶지만, 부모를 모시는 마지막 세대이자 자식에게 버림받는 첫 세대라고 하니 기댈 언덕이 없다. 더구나 회사에서는 ‘사오정(45세 정년)’이란 말들이 떠돌면서 45세만 되면 알아서 나가라는 분위기다. 이 책은 이런 고민에서 출발한다. 인생의 전반전을 어떻게 살아야 후반전을행복하게 보낼 수 있는지, 저자는 독자에게 진지하게 고민해 볼 것을 청한 다음 “나는 45세까지 반드시 10억을 모으겠다.”라는 목표를 설정할 것을 제안한다. 그러면서 저자가 지난 14년 동안 만났던 수많은 수십억대의 작은 부자들을 통해 배운 돈 버는 기술과 공통점들을 나름대로 정립해 10억으로 향하는 길을 제시하고 있다. 나만의 10억 만들기 프로젝트를 가동시켜라! 지난 30년 동안 평균 수명은 약 14년이 늘었고(1971년 평균 수명 62.3세, 2000년 평균 수명 75.9세), 이 수치는 점점 더 늘어날 전망이다. 그 반면에 정년 시기는 점점 더 앞당겨져서 전반전은 열심히 뛰고, 후반전은 세월을 낚던 인생이, ‘후반전에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고민해야 하는 시스템으로 바뀌어 버렸다. 그렇다면 지금부터라도 한푼 두푼 부지런히 모아 알뜰살뜰 재산을 불려나가야 하는데, 여름이라고 노는 베짱이들이 너무 많다. 전체 신용 불량자 중에서 20~30대가 절반을 넘는다고 한다. 이렇게 구체적인 목표나 대책 없이 하루하루 살다보면, 풍요롭고 행복한 노후는 분명히 없다. 45세가 우리 인생의 변곡점이라면, 45세가 될 때까지 45세 이후의 삶을 위한 준비를 해 놓아야 한다. 그래서 ‘사오정의 시대’가 오기 전까지 우리 인생의 후반전을 위한 10억 원이라는 자본금이 필요한 것이다. 10억이 준비된 채 맞이하는 45세 이후의 삶은 어떨까? 생각만으로도 입가에 웃음이 절로 나고, 가슴이 쫙 펴지지 않는가? 10억, 누구나 노력하면 모을 수 있다! 10억은 우리에게 정신적, 물질적인 면에서 자유를 가져다줄 수 있는 돈이다. 10억 정도의 재산이 있으면 선뜻 할 수 없었던 많은 일들이 가능해지면서, 이것은 마음의 여유로 이어지게 되고, 이러한 마음의 여유는 우리에게 정신적인 자유를 준다. 영국의 워릭대 연구팀이 1990년부터 1999년까지 10년 동안 매년 영국인 1만 명을 무작위로 추출해 생활수준과 만족도를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영국인들은 가장 행복감을 느끼는 돈의 액수를 100만 파운드라고 한다. 이 100만 파운드의 금액은 국민소득을 감안할 때 우리 돈으로 환산하면, 약 9억 원 정도의 수준이다. 즉, 9억에서 10억 정도의 금액이 사람에게 가장 만족감을 느끼게 하는 수준인 것이다. 보통 부자라고 하면 가지고 있는 금융자산만 10억이 넘는 경우를 말한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현재 내가 살고 있는 집, 주식, 금융자산을 모두 합해 10억이 넘는 경우로 이야기를 전개하고 있다. 그러면서 저자는 수없이 만난 큰 부자와 작은 부자들을 통해 얻은 공통점과 나름대로의 노하우를 접하면서, 누구나 10억 정도는 모을 수 있다는 결론을 얻었다고 말하고 있다. 또한 10억 정도의 자산가는 비록 큰 부자는 아니지만, 이 어렵고 각박한 시대에 나름대로 행복한 삶을 꾸려나갈 수 있는 작은 부자의 수준이라고 전하고 있다. 30억이나 50억, 100억이라는 돈은 우리의 상상 밖에 있는 돈이지만, 10억이란 돈은 열심히만 하면 만들 수 있는 돈이기 때문에, 한번 도전해 볼 가치가 있는 수준이다. 즉, 공무원이든 교사든 군인이든 샐러리맨이든, 이 땅에서 같은 하늘을 이고 사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할 수 있는 나의 꿈이 ‘10억 만들기’인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