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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슬림화 & 스피드업
제1장 잘못투성이인 회계상식 바로잡기 1. 돈이 안 되는 업무는 열심히 줄여나가라 2. '순이익 2% 이내'의 비용으로 처리하라 3. 같은 결과가 나오는 업무는 저비용으로 처리하라 4. 회계업무의 자동화에 대비하라 5. PC가 할 수 없는 업무를 모색하라 6. 부기를 몰라도 회계가 가능하다는 것을 인지하라 7. 경영자를 고려한 회계시스템을 구축하라 8. 돈이 안 되는 일에 노동력을 투입하지 말라 9. '돈 버는 회계'로 탈바꿈하라 장을 마무리하며 제2장 30일 동안 회계업무 절반으로 줄이기 Step 1 (1~10일) 불필요한 작업 중단하기 10. 하지 않아도 되는 일은 과감히 버려라 11. '비현금 3원칙'에 따라 회계시스템을 축소하라 12. 지출을 줄이는 '월 1회 정산법' 13. 서류 정리를 간단하게 하는 '파일링법' 14. Step 1의 핵심요약 Step 2 (11~20일) 효과적인 자금관리 15. 회계업무는 예금계좌 수와 비례한다 16. 매월 25일은 '지급하는 날' 17. 인터넷뱅킹의 리스크에 대해 알아 두자 18. 작업을 뒤로 미루면 '망각곡선'에 빠지게 된다 19. Step 2의 핵심요약 Step 3 (21~30일) 회계처리 단순화 작업 20. 대체전표는 절대로 작성하지 말자 21. '게으름뱅이 입력법'으로 계정과목과 적요 입력을 생략하라 22. '합산 날림 입력'은 초스피드 입력의 비법 23. 정말로 편리한 '본 대로 장부입력' 방법 24. Step 3의 핵심요약 장을 마무리하며 제3장 회계 스피드업 & 50% 비용절감 대작전 25. 결산도 10일이면 할 수 있다 26. 결산이 빠른 회사와 느린 회사의 차이점 27. 신속한 결산을 위한 3가지 핵심사항 28. 대차대조표를 깔끔하게 만드는 방법 29. 지금은 회계 전체를 아웃소싱할 수 있는 시대 30. 회계업무는 정규사원보다 파견사원이 적합하다? 31. 난해한 문제는 아웃소싱으로 해결하라 32. 통장을 보며 입력하는 수작업에서 벗어나라 33. 회계가 데이터의 흐름을 막고 있다 34. 판매관리시스템은 '청구서 발행기'? 35. 워크플로workflow 시스템으로 전자결재화 36. 고가의 EPR 시스템, 활용범위는? 장을 마무리하며 Part 2 능력향상 & 실적향상 제4장 '돈 버는 회계'로 탈바꿈하기 37. '돈 쓰는 회계'에서 '돈 버는 회계'로의 탈바꿈! 38. 회계업무의 합리화는 시작에 불과하다 39. 우선 현장으로 달려가라 40. 현장에서 발생한 문제나 숫자의 이면에 있는 의견을 들어라 41. 회계담당자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42. 회계담당자가 갖춰야 할 커뮤니케이션 능력 43. '회계담당자의 성장단계'를 그려보자 44. 회계 경력을 현장에서 활용하라 45. '회계전문가'를 지향하라 46. '경영자의 오른팔'이 될 것인가, '정보의 달인'이 될 것인가? 장을 마무리하며 제5장 '재무 네비게이터'로서 경영자의 오른팔이 되다 47. Welcome to '재무 네비게이터' Step 1 (1~10일) 경영자에게 보고하는 방법을 마스터한다 48. 회사의 현황을 3분만에 전달하는 테크닉 49. 경영자에게 현실을 알리는 '3가지 시뮬레이션법' 50. 전문용어는 사용하지 않는다 Step 2 (11~20일) 현 상황을 인식하는 눈을 기른다 51. 스스로가 비정상치에 대한 '기준'을 갖자 52. '3가지 과잉'이 회사의 '연비'를 악화시킨다 53. 경영자 머릿 속의 잘못된 수치를 고친다 Step 3 (21~30일) 경영자의 마음을 이해한다 54. 술집 마담의 화술을 배워라 55. '현상 만족증후군'을 막는 마법의 말 56. 경영자의 능력을 이끌어내는 7가지 질문 57. 자금 부담과 일에 대한 보람 장을 마무리하며 제6장 '회계 스코어러scorer'가 현장을 성장시킨다 58. '회계 스코어러scorer'의 최종 목표는? Step 1 (1~10일) '회계 스코어러' 역할을 인식한다 59. 현장을 바꾸는 '회계 스코어러'란? 60. '회사의 불균형'에 대해 체크한다 61. 현장 데이터와 회계 데이터를 접목시키기 위해서는? Step 2 (11~20일) 가자, 현장 속으로! 62. 영업사원의 사기를 높이는 간단한 질문 63. 구매와 재고 문제에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64. 생산부문의 업무협조는 어떻게 구할 것인가? Step 3 (21~30일) 현장에 알려준다 65. 현장 직원들에게 실제 수익에 관한 데이터를 제공하라 66. '회계 스코어러'가 할 수 있는 두 가지 일 장을 마무리하며 |
Takahiko Kodama,こだま たかひこ,兒玉 尙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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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지금까지의 경리·회계업무에 대한 개선을 강조하는 책이다.
기존의 회계 책들이 업무와 관련된 직접적인 어드바이스와 일 처리에 초점이 맞춰져 있지만 이 책은 회계업무 전반에 대한 개선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다시 말해 업무 전반에 깔린 거품을 제거해야만 회계업무가 빚을 발할 수 있으며, 회계 담당자들 역시 회사 업무 전반에 적극적으로 관여해야 생존할 수 있음을 강조한다. 지금처럼 PC와 인터넷, 회계프로그램이 비약적으로 발전한 상황에서 관습처럼 굳어진 현재의 회계업무로는 담당자 본인은 물론 회사에도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 것이 사실이다. 물론 담당자들 역시 이를 인지하면서도 기존의 시스템을 버리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다. 직·간접적으로 3천 개가 넘는 기업의 회계합리화 작업을 지휘하여 회사의 시스템 혁신에 기여한 저자는 현재의 시스템이 바뀌지 못하는 이유를 자신의 업무에 대한 스스로의 부정(동기부여의 부족), 합리화에 필요한 시간적 여유 부족, 갑작스러운 시스템 변경이 가져올 수 있는 예측 불가한 문제점, 그리고 합리화 후 담당자 스스로가 설 자리를 잃을 수도 있다는 불안감 때문인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원인을 알면 해결방법은 오히려 간단해진다. 이 책은 회계의 무조건적인 희생을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시스템을 합리화해야 하는 이유와 방법에 대해 구체적인 사례를 제시하고, 합리화 후 기업의 회계 담당자들이 해야 할 업무, 즉 회사 업무 전반에 관여하며 자신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조목조목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은 전체 2개의 파트로 나뉘어져 있으며 첫 번째 파트에서는 불필요한 요소를 제거하는 이른바 회계시스템의 합리화(업무효율, 비용절감, IT화 등) 방법을, 두 번째 파트에서는 합리화 후 회계 담당자가 회사 전반에 관여해 스스로의 가치를 높이고 최종 목표를 설정하는 과정을 설명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