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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 사고를 키우는 50가지 트레이닝
창의적 사고를 키우는 방법 창의적 사고를 키우는 준비 운동 창의적 사고를 키우는 본격 훈련 창의적 사고를 키우는 심화 훈련 창의적 사고를 키우는 도전 과제 논리적 사고를 키우는 50가지 트레이닝 논리적 사고를 키우는 방법 논리적 사고를 키우는 준비 운동 논리적 사고를 키우는 본격 훈련 논리적 사고를 키우는 심화 훈련 논리적 사고를 키우는 도전 과제 해답 참고문헌 |
Charles Philli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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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각자에게는 굉장히 뛰어나고 유연한 두뇌가 있으며, 변화하고 학습하는 엄청난 능력이 있다. 인간 두뇌에는 신경세포(뉴런)가 1천억 개 정도 있으며, 각 뉴런은 수천수만 개에 달하는 다른 뉴런과 연결될 수 있다. 우리 두뇌는 1초마다 새로운 연결 고리 100만 개를 만들어낸다. 따라서 어떤 일을 맡아 끈기 있게 하다 보면, 우리는 깜짝 놀랄 만큼 발전할 수도 있다.---p. 10
심리학자이자 작가인 에드워드 드 보노(Edward de Bono)는 두뇌의 다양한 사고 영역을 사용하는 데 유용한 질문 전략을 창안했다. 이 전략은 생각을 발전시켜나가는 방법으로, 예를 들어 “이 생각의 좋은 점을 나열해보자”라고 말하며 미래지향적이고 긍정적인 사고 영역에 집중하는 것이다. 아니면 두뇌의 감정적 영역을 활용해 “여기서 흥미진진하거나 무시무시한 점은 뭘까?”라는 질문을 할 수도 있다. 아니면 “A가 B뒤에 이어지는 것이 확실한가?”라며 논리적인 영역에 의문을 제기할 수도 있다.---p. 12~13 뇌과학자에 따르면 웃음과 웃음 뒤에 찾아오는 여유로움은 파장이 짧고 진동수가 높은 뇌파를 파장이 길고 진동수가 낮은 뇌파로 바꿔주어 창의적인 사고를 유발한다.---p. 13 논리적 논증에는 크게 두 가지 방법이 있다. 바로 연역과 귀납이다. 연역법에서는 전제가 결론을 완벽하게 뒷받침한다. 반면 귀납법에서는 전제가 결론을 뒷받침하지만 완벽하게는 아니다. 일상에서 우리는 종종 귀납법을 써야 한다. 전제가 항상 100퍼센트 참일 수는 없기 때문에 타당하다고 생각하는 전제를 이용해야 한다.---p. 86 논리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논리는 좋은 사고 전략이지, 유일한 목표가 아니다. 정말 잘 사고하려면 당신은 논리와 창조성, 직관을 함께 발휘해야 한다. ---p. 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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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하고 재미있는 두뇌 개발 게임의 세계!
이 책은 최초로 두뇌 훈련 퍼즐로 자기계발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각자의 수준에 맞춰 ‘준비 운동-본격 훈련-심화 훈련-도전 과제’ 등에서 하나를 골라 출퇴근길 15분 정도의 투자를 충분히 풀 수 있는 퍼즐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1. 두뇌 훈련 퍼즐을 자기계발에 최초로 접목시켰다. 2. 하루 15분 정도 투자하면 된다. 3. 기발하고 재미있는 문제를 풀면서 사고력을 키울 수 있다. 4. 절대 어렵지 않고 쉽게 자기계발 할 수 있다. 자기계발 두뇌 트레이닝 시리즈 두뇌 훈련 퍼즐로 생각하는 방식을 바꿔라! 창의적 · 논리적 사고를 키우는 100가지 퍼즐(찰스 필립스 지음|바른번역 옮김|값 13,000원) 전략적 · 즉각적 사고를 키우는 100가지 퍼즐(찰스 필립스 지음|바른번역 옮김|값 13,000원) 시각적 · 수평적 사고를 키우는 100가지 퍼즐(찰스 필립스 지음|바른번역 옮김|값 13,000원) 책의 구성 이 책에는 세 단계의 트레이닝이 나오며, 각 트레이닝에는 제한 시간이 있다. 이러한 시간 제한이 조금 부담이 되긴 하겠지만, 우리는 종종 시간 제약처럼 정해진 목표가 있을 때 생각이 더 잘 떠오른다. 하지만 정해진 ‘권장’ 시간보다 더 걸린다고 해서 걱정할 필요는 없다. 긴장을 풀어라. 몇몇 퍼즐은 더 연습할 수 있도록 책 후반부에 비슷한 문제가 나온다. ‘타임 플러스’라고 표시한 트레이닝은 문제를 푸는 데 시간이 좀 더 걸릴 것이다. 문제 자체가 더 어려워서라기보다는 문제를 풀 수 있기까지 생각할 게 많기 때문이다. 도움이 필요할 것 같은 퍼즐에는 ‘생각의 길잡이’를 달아두었다. 책의 맨 뒤에는 메모나 낙서를 할 수 있는 메모장도 있다. 책의 후반부에는 새롭게 터득한 기술을 알차게, 충분히 실습할 수 있도록 ‘도전 과제’를 실었다. 도전 과제는 정해진 제한 시간이 10~15분이기 때문에 문제에서 잠시 벗어나 여백에 메모를 하며 여러 가지 생각을 해볼 수 있다. 절대 급할 것 없다. 문제가 특별히 까다롭다면, 필요한 만큼 충분히 시간을 두고 풀어라. 중요한 것은 제시된 방법에 따라 생각하며 창의적 · 논리적 사고를 훈련하도록 노력하는 것이다. 새로이 습득한 기술이 연마되면 직장과 학교는 물론 다른 생활 공간에서도 금세 효과가 나타날 것이다. 당신이 재치 있고 유연하고 재빠르며 어떠한 도전에도 대처할 수 있는 사람임을 보여줄 수 있다. 자, 이제 창의적 · 논리적 사고를 해보자! 트레이닝 1 | 운 좋은 날 -크리스토프에게는 처음에 바게트가 일곱 덩어리 있었다. 브리짓에게 네 덩어리, 알버트 목사에게 두 덩어리, 빈센트에게 한 덩어리를 팔았다. 트레이닝 2 | 올리버 대령 -정답은 A. 각각의 가로줄과 세로줄에는 하얀색 외눈안경과 검은색 외눈안경을 쓴 대령과 외눈안경을 쓰지 않은 대령의 초상화가 하나씩 있다. 또 각 줄에는 머리가 있는(가발을 쓴 대령) 그림이 두 개, 대머리인(머리가 반짝반짝 빛나는 대령) 그림이 하나씩 있다. 마지막으로, 각 줄에는 턱수염이 있는 초상화가 두 점, 턱수염이 없는 초상화가 한 점씩 있다. 따라서 마지막 빈 동그라미에 들어갈 초상화에는 대령이 가발과 검은색 외눈안경을 쓰고 있고, 턱수염이 나 있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