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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새 교과서 수필, 이렇게 감상하세요 제1교시 체험에서 얻은 깨달음 부끄러움 | 윤오영 축복받은 성격 | 이시형 있다고 생각하고 찾아라 | 최인호 꼴찌에게 보내는 갈채 | 박완서 촌스러운 아나운서 | 이금희 아무도 미워하지 않은 지렁이 | 오한숙희 우리 동네 예술가 두 사람 | 양귀자 해 지기 전에 한 걸음만 더 걷다 보면 | 이현세 미역국보다 더 따뜻한 말 | 박지성 제2교시 어머니,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름 엄마의 눈물 | 장영희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손 | 복효근 어머니는 왜 숲 속의 이슬을 떨었을까 | 이순원 젊은 아버지의 추억 | 성석제 어린 날의 초상 | 문혜영 옥중에서 어머니께 올리는 글월 | 심훈 시금치 한 단의 추억 | 이경림 어머니의 편지와 감 | 문건영 제3교시 삶 속에서 감동을 만나다 괜찮아 | 장영희 약을 팔지 않는 약사 | 김소경 고픈 배는 나중에 채울 수 없다 | 홍세화 일생을 갚아야 하는 빚 | 이청준 도둑질할 것이 없는 집 | 정채봉 부자의 길 | 이규태 부덕이 | 김남천 내 삶의 가치 | 앙철수 내 생에 가장 따뜻한 날들 | 박동규 제4교시 여행, 끝나지 않는 기쁨 속으로 파도를 밟으며, 아주 천천히 | 곽재구 꽃으로도 때리지 말라 | 김혜자 밤이 깊으면 별은 더욱 빛납니다 | 신영복 살아 있는 한 다시 올 수 있다 | 엄홍길 피리 부는 노인 | 류시화 섬진강 기행 | 김훈 돌베개 | 장준하 혼자 걷는 우리 국토 기행 | 김남희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 | 한비야 제5교시 특별한 경험, 특별한 생각 안네의 일기 | 안네 프랑크 오체 불만족 | 오토다케 히로타다 모든 사물에는 이름이 있다 | 헬렌 켈러 나는 대한이 엄마 | 뤼 훼이쩐 먹어서 죽는다 | 법정 책을 따라다니며 | 김용택 내 기억 속의 책 한 권 | 권영민 춘향전을 읽었나요? | 송하춘 엮은이의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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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 책의 편집자입니다.
2010-04-05
이 책은 2007 개정 교육과정에 따라 바뀐 교과서로 공부하는 중학교 1학년 학생, 중학교 국어 교과서를 미리 맛보려는 초등학교 6학년, 23종 교과서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훑어 보시려는 학교, 학원 선생님과 임용 고사를 준비하는 예비 선생님들에게 좋은 자료가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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