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희랍문학사
호메로스로부터 고대의 황혼까지 개정판
가격
18,000
10 16,200
YES포인트?
180원 (1%)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고전을 보는 눈

책소개

목차

지은이의 서문
옮긴이의 말
개정판을 내며
일러두기
들어가는 말

1장 상고기의 문학
1. 초기 희랍 서사시
2. 초기의 희랍 서정시

2장 철학의 시작
1. 소크라테스 이전의 철학에 대한 짧은 고찰

3장 고전기의 문학
1. 역사의 단계
2. 고전기 문학사의 대강
3. 제도화된 형태의 문학 : 극과 디튀람보스
4. 공공의 장소 : 연설과 변론술
5. 우리는 지금 어디에 있는가
6. 전문기술서

4장 헬레니즘기의 문학
1. 통합 : 신세계
2. 궁정과 궁정 문학 : 시와 학문
3. 그 옛날 : 내면적 귀향
4. 주변부(이집트, 포이니키아, 유대)와 로마
5. 헬레니즘 후기의 커다란 종합

5장 황제기의 문학
1. 역사적 틀
2. 황제기의 희랍 학교 : 교육과 창작
3. 문학의 형식들
4. 오락 1 : 노래와 사랑 소설
5. 오락 2 : 시

맺는말
참고문헌
희랍문학 연보
작품 찾아보기
문학용어 찾아보기
인명 찾아보기

저자 소개

저자 : 마틴 호제 Martin Hose
1961년생으로 희랍문학에 관한 많은 책을 썼다. 현재 뮌헨 루드비히 막시밀리안 대학의 서양고전학과 희랍문학 교수이다. 『에우리피데스에서의 합창대에 관한 연구』(2 Bde, Stuttgart 1990/1991), 『과거의 재발견-플로루스에서 카시우스 디오까지의 로마제국 역사가들』(Stuttgart 1994), 『연극과 사회-기원전 5세기 아테네의 연극에 관한 연구』 (Stuttgart 1995) 등을 썼으며, 연구논문으로는 「에우리피데스의 오이디푸스 연구」(1990), 「로마의 사랑의 엘레기와 희랍문학」(1994), 「프톨레마이오스 1세의 왕국에서 예술의 지위」(1997), 「자유 혹은 평화?바타바의 반란에 대한 타키투스의 관찰」(1998) 등이 있으며, 1999년부터 '전통과 전환-헬레니즘과 비잔틴시대의 역사기술 연구'에 참여하고 있다.
역자 : 김남우
연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했으며, 서울대학교 대학원 서양고전학 협동과정에서 희랍문학을, 독일 마인츠 대학에서 고전학과 라틴문학을 전공했다. 현재 서울대학교와 철학아카데미에서 고전어와 고전문학을 강의하고 있다. 『에라스무스 격언집』과 오비디우스의 『변신이야기』를 번역하였다. 현재 호라티우스의 『시학과 문학적 서한』의 역해를 준비하고 있으며, 오비디우스의 『여인들의 편지』에 관한 연구논문을 쓰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3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408쪽 | 140*210*30mm
ISBN13
9788992132091

책 속으로

우리 삶에서 ‘낯선 것’을 만나기는 점점 더 어려워진다. ‘낯선 것’은 우리 자신을 알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것인데도 말이다. 이것이 바로 역사를 알아야 한다는 요구가 힘을 얻는 이유이다. 역사를 통해 우리는 자기를 돌아보는데 필요한 낯선 세계와 만나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들어가는 말〉 중에서

출판사 리뷰

“호메로스로부터 고대의 황혼까지”
고대 희랍문학사를 다룬 이 책은 각 시대의 역사적 배경과 문학사적 흐름을 탁월한 문제와 평이한 해설로써 기술하고 있다. 이 책은 문학이 호흡하던 자리를 상고기의 축제문화, 고전기의 도시문화, 헬레니즘기의 궁정, 황제기의 학교로 정의하였으며 각 시기의 작가들을 그들의 작품과 함께 소개하고 있다.
현재 희랍문학사를 다룬 책으로서는 국내에 유일한 책이다. 이 책을 제외하고는 희랍문학사라는 이름을 달고 있는 대부분의 책이 그 역사와 중요성에 비례하여 엄청난 두께를 자랑하고 있는 탓일 게다. 이 책은 방대한 희랍문학사를 보기 좋게 압축하여 독자들은 마치 파노라마를 보는 듯한 느낌을 갖게 해준다. 2005년말 나온 초판에 문학용어 찾아보기를 추가하고, 작품 이름과 작가 찾아보기를 더욱 강화하여 입문서로서의 모양새를 가다듬었다. 전문가에 의해 씌어지고 전문가에 의해 번역되었다는 점 또한 이 책의 장점이다. 그간 신화 열풍 탓에 많은 책들이 비전공자나 중역판으로 급히 번역되어 태생적 오류를 갖고 있었던 경우가 많았다. 이같은 불만을 갖고 있던 독자들에게는 이 책이 그간의 오류를 바로 잡는 길라잡이가 되어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2006년 문화관광부 우수학술도서에 선정되었으며, 작은이야기에서 펴내고 있는 〈고전을 보는 눈 시리즈〉 첫째 권이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