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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Chapter 01 인재 등용과 능력의 발휘 인재 등용과 인기 관리 경청하는 자세와 분위기 조성 전문 경영인의 초빙과 인재의 중요성 인재의 추천과 등용 인재의 적재적소 배치와 기분 경영자의 조건과 사기 Tip 21세기 인재 전쟁 Chapter 02 사업 계획의 수립과 선견지명 사업 계획과 액션 플랜 치밀한 계획과 예지 능력 아이디어와 천리안의 발휘 입지 선정에 따른 영업의 성패와 풍수 기후 변화를 이용한 현대적 상술 선견지명의 활용 Tip 박카스의 아성을 무너뜨린 비타 500의 신화 Chapter 03 리더의 자질과 직감력 인격 수양의 음양의 조화 넓은 도량과 사기 분노의 기운과 일의 처리 성공 시대와 겸손의 미덕 인내심의 배양과 끈기 예측 능력과 직감력 Tip 기업의 성패를 좌우하는 기업가 정신 Chapter 04 인간 경영의 지혜와 활기 자신감과 플러스 기운 인재를 고무시키는 요령과 기세 정신 자극의 위기 관리와 일치감 원탁 회의의 상하 평등과 분위기 공정한 내구 적용과 기업 문화의 창달 신뢰와 믿음의 기운 Tip 억대 연봉 없이 동기 부여하기 Chapter 05 판매 전략의 신속한 실천 상품 로열티와 소비자 의식 시장 조사와 판매전략 버티기 전략과 성공의 열쇠 제품 판매 시기의 정확한 포착 본전치기 장사와 시달림의 꾀 경쟁자 기만술의 적절한 방어 어부지리의 상술 작은 이익 포기하기와 큰 이익 챙기기 임기응변식 판매 전략 신속한 결단력과 실천력 Tip 공짜 경제학 Chapter 06 고객 지향의 마케팅 기업 문화 마케팅 전략의 실천 마케팅맨의 말하기와 듣기 요령 고객 만족 마케팅과 기업 문화 현장 경영의 중요성 새로운 모델 창조 판매 전략과 대고객 약속 Tip 따뜻한 도넛 체험 Chapter 07 기술 혁신과 새로운 시대 기술 혁신과 독점적 지위 확보 기술 협력과 공동 번영 목표시장에 대한 철저한 분석 기선 제압의 승리 손자병법과 새로운 시대 동북아 신 삼국 시대의 전개 Tip 경영인의 자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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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조는 세 장군의 능력에 따라 임무를 맡겼다. 군사작전에서 지휘를 잘하려면 부하의 성격, 품행 및 전투 능력을 알고 적재적소에 배치할 줄 알아야 한다. 이와 반대로 공격을 잘하는 병사에게 방어를, 꾀가 많은 병사에게 칼부림을, 덤비는 성격의 병사에게 지혜로운 적병과 대결하게 한다면 과연 승리를 바랄 수 있을까?
기업 경영에서도 마찬가지다. 경영자는 경영 기법과 생산 과정을 잘 알고 직원 개개인의 능력을 파악해 적재적소에 안배하는 요령이 있어야 한다. ---'인재의 적재적소 배치와 기분' 중에서 히다찌사는 1975년 1월, 관리간부 4천 명의 임금을 깎았다. 사장 급은 15퍼센트, 이사진은 10퍼센트 그 외에는 5~7퍼센트를 삭감했다. 이 같은 자극을 받아 직원들은 더욱 열심히 일해 생산과 영업 이익 등에서 큰 성과를 올렸다. 건전한 위기의식에 이를 극복하려는 의지가 더해지면 직원들은 자율적으로 도전해나가며 역량을 기르게 된다. 우리나라에서는 현대그룹의 경우, 정주영 회장이 대통령에 출마한 전후 금융 제재 등의 엄청난 위기가 닥쳤지만 전 사원이 일치단결해 이를 극복해냈다.---'정신 자극의 위기관리와 일치감' 중에서 ‘말로써 천 냥 빚을 갚는다’는 말이 있다. 같은 뜻이라도 어떻게 말로 표현하느냐에 따라 그 상황의 분위기가 바뀐다. 특히 세일즈맨은 대화법을 익혀야 한다. 상대와 마주보고 이야기할 때는 정면에서 약간 좌우로 대칭되는 지점에 앉는 게 좋다. 뒤편은 공포의 공간이며, 바로 정면은 긴장의 공간이고, 정면 좌우로 약간 옆자리가 친근함을 느끼는 공간이다. 또, 말할 때의 시선은 상대방의 코 주위를 향하는 편이 좋다. 눈을 보고 이야기하면 상대가 긴장할 수 있다. ---'마케팅맨의 말하기와 듣기 요령'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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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인의 지침서! 7단계 경영 수업!
자본주의 체제가 흔들리기 시작하면서, 경제학자들은 전 세계적인 경제 공황의 돌파구가 되어 줄 해답을 찾아 골몰하고 있다. 새로운 이론이 없는 현 상황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것이 바로 고전이다. 시대를 뛰어넘어 언제 어디서든 통용되는 해답을 안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고전 중의 최고봉인 삼국지에서 답을 구하고 있다. 경영을 하는 데 반드시 갖춰야 할 항목을 7단계로 구분하고, 각 항목에서 가장 주가 되는 핵심 내용을 농도 깊고 세밀하게 풀어나간다. 삼국지와 여러 다양한 사례를 곁들여 어렵고 복잡한 경영학을 쉽고 재미있게 이야기하는 것은 물론 경영에 필요한 내용 모두를 책 한 권에 응집시켜 놓았다. 고전에서 길을 찾다! 삼국지는 위나라, 오나라, 촉나라가 땅 뺏기 싸움을 벌이며 치열한 전술과 전략을 펼치는 이야기인 만큼 경영 전술에 그대로 적용할 수 있다. 가장 보편적이지만 중점을 제대로 짚고 있고 여러 방법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그동안 삼국지와 경영학을 관련지어 나온 책들은 이미 널리 알려진 인물이나 전략을 소개하는 것에 불과했다. 반면 이 책은 잘 알려지지 않은 온갖 인물과 그들의 뛰어난 전략을 종횡무진 넘나들며 그 안에서 경영의 해답을 캐낸다. 위기의 순간, 돌파구를 찾다! 현 자본주의 사회는 무한 경쟁, 세계 경제 전쟁 시대다. 코카콜라와 펩시콜라가 세계 시장을 두고 콜라 전쟁을 펼치고, 미국과 일본은 서로 한 치의 양보도 없이 자동차 협상을 벌인다. 국내에서도 하이트와 카스가 팽팽히 맞서며 맥주 경쟁을 벌이고 있다. 이 같은 전쟁에서 살아남은 기업들을 보면, 이들이 삼국지의 숨은 전략을 활용했음을 알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인재를 알아보지 못하고 화를 자초한 포드 자동차의 헨리 포드, 작은 이익을 포기하고 큰 이익을 거머쥔 보잉사, 세계 100대 기업 가운데 46위에 머물렀던 히다찌사가 14년 만에 16위로 껑충 뛰어오를 수 있었던 ‘비밀의 원탁’ 등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한가득 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