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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바꾸면 수학도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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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글 _ 수학 공포증을 해소하고 성적을 올리는 학습방법을 공개한다!

1부 수학 성적을 올리는 방법은 따로 있다
(기초 개념의 확립)
01 지금 시작해도 늦지 않다
02 개념을 알면 수학은 쉬워진다
03 기계적 풀이에서 사고력 중심으로 바꿔라
04 수학은 step by step 학습이다
05 집중력을 높이는 학습 환경 만들기

2부 감춰진 수학공신의 비밀을 찾아라
(실력 높이기)
01 문제풀이노트를 따로 만들어라
02 나만의 개념노트를 만들어라
03 오답노트 만들기
04 예비 고1 겨울방학 학습법
05 수준별 학습방법을 찾아라

3부 고1, 수학의 모든 것
Ⅰ. 집합과 명제
01 집합
02 명제

Ⅱ. 실수와 복소수
01 실수
02 복소수

Ⅲ. 식의 계산
01 다항식과 그 연산
02 인수분해, 약수와 배수
03 유리식과 무리식

Ⅳ. 방정식과 부등식
01 방정식
02 부등식

Ⅴ. 도형의 방정식
01 좌표평면
02 직선의 방정식 1
03 직선의 방정식 2
04 원의 방정식
05 도형의 이동
06 부등식의 영역

Ⅵ. 함수
01 함수
02 이차함수
03 유리함수
04 무리함수

Ⅶ. 삼각함수
01 일반각과 호도법
02 삼각함수
03 삼각함수의 응용

Ⅷ. 순열과 조합
01 경우의 수와 순열
02 조합

저자 소개 1

중앙대학교 교육대학원 수학교육과를 졸업한 후 수원 영신 중학교를 시작으로, 2010년 현재 중앙대학교 사범대학 부속 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1997년 EBS와 인연을 맺어 지금까지 수리영역의 대표교사로 출연하고 있으며, 쉽고 재미있는 설명으로 최고의 인기 강의가 되었다. 오랜 학교 현장에서의 경험과 방송 강의를 통해 엄청난 사교육비를 절감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 중 학부모지원단을 결성, 대치동 문화센터, 서대문구청, 마포구청, 강동구청, 강서구청, 중구청, 「내일신문」 ‘학부모 브런치 교육강좌’ 등에서 ‘생각을 바꾸면 수학도 재미있다’를 강의하며 학부모들에게 절대적
중앙대학교 교육대학원 수학교육과를 졸업한 후 수원 영신 중학교를 시작으로, 2010년 현재 중앙대학교 사범대학 부속 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1997년 EBS와 인연을 맺어 지금까지 수리영역의 대표교사로 출연하고 있으며, 쉽고 재미있는 설명으로 최고의 인기 강의가 되었다. 오랜 학교 현장에서의 경험과 방송 강의를 통해 엄청난 사교육비를 절감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 중 학부모지원단을 결성, 대치동 문화센터, 서대문구청, 마포구청, 강동구청, 강서구청, 중구청, 「내일신문」 ‘학부모 브런치 교육강좌’ 등에서 ‘생각을 바꾸면 수학도 재미있다’를 강의하며 학부모들에게 절대적인 지지를 얻고 있다. 또한 서울시 고교 진학 협의회 부회장으로서 수시와 정시에 대비한 면담준비에도 앞장서고, 서울시 교육청 대학진학지도단으로 활동하면서 꾸준히 수험생을 위한 집필을 하고 있다.

그동안 출연한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수능특강」, 「고득점으로 가자」, 「대학입시가이드」 등이 있으며, 전국을 순회하며 벽지나 오지의 학생들에게 공부하는 방법, 대학에 진학하는 방법 등을 강의해, 한국교육방송사장상과 교육과학기술부장관상 등 여러 차례 공로상을 수상한 바 있다. 저서로는 『10시간에 끝내는 수능 수학 10-가, 나』, 『예비 고1 수학』, 『고등 수학 1-1 내신 기본』 등이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3월 19일
쪽수, 무게, 크기
320쪽 | 532g | 153*224*30mm
ISBN13
9788990991966

출판사 리뷰

“2010년 수능시험 70% 이상 EBS에서 출제하겠다”
안병만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은 3월 10일 “EBS(교육방송) 강의 내용이 지금까지 수능시험에 30% 정도 영향을 미쳤으나 올해 2010년부터 70% 또는 그 이상 반영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수능에서 EBS 수능 강의의 영향력이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 「한국경제」

12년 EBS 수리영역 대표강사의 노하우를 한 권에 담은 완벽한 수학공부법!
수학에 대해 학생들 대부분은 ‘무섭다’, ‘두렵다’고 느끼는 수학 공포증에 빠져 있다. 항상 “열심히 수학 문제를 푸는데도 실력이 늘지 않아요”, “제 머리는 수학적인 감각이 없나 봐요”라며 호소한다. 하지만 학교시험이나 대학입시에서 수학이 가지는 변별력은 크기 때문에, 이런 생각을 가지고는 원하는 대학이나 학과에 진학할 수 없다.

수학은 자신감을 가지고 확실하게 공부해 자기 것으로 만들지 않으면 점수로 연결되지 않는다. ‘거의’ 알고 있는 것은 ‘거의’ 점수로 연결할 수 없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수학 공포증에서 벗어나 효과적으로 성적을 올릴 수 있을까? EBS 수능방송 수리영역 12년 대표강사이자 교단에서 28년간 수학을 가르치고 있는 저자는 수학은 머리가 나쁘거나 수학적인 감각이 부족해서 못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단언한다. 수학이 어려운 이유는 바로 잘못된 생각과 학습방법에 문제가 있기 때문이라고 강조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그동안 강의를 하며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수학은 무조건 어렵다’는 학생들의 선입관을 바꾸고, 재미와 더불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 학습방법을 실천적 입장에서 제시한다.

고1 수학을 다지는 최적의 시기, ‘예비 고1’을 위한 수학의 모든 것!
저자는 수학을 다지는 최적시를 중3에서 고1로 올라가는 ‘예비 고1’이라고 말한다. 고1 수학이야말로 개념을 확립해 공부의 틀을 마련할 수 있는 최적의 시기이기 때문이다. 무엇이든 기초가 튼튼해야 하는 것처럼 수학도 마찬가지다. 저자는 먼저 1부에서 수학을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해주고, 개념을 확립해 성적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2부에서는 단계별 ? 수준별 학습방법을 명쾌하게 제시할 뿐만 아니라 3가지 수학 노트정리 방법으로 수학공부를 시스템화 할 수 있는 노하우를 전수한다. 3부에는 그야말로 예비 고1을 위한 수학의 모든 것을 담았다. 고등학교에 올라가기 직전에 꼭 공부해두어야 할 핵심내용을 상세하게 풀었다.

특히 ‘계단식’ 체계로 이루어진 수학의 특성을 살려 대단원별로 중학교 수학과 관련된 부분을 알려줌으로써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확실하게 공부할 수 있게 구성하였다. 예비 고1 학생들뿐만 아니라 기초가 부족해 수학공부에 어려움을 겪는 고등학교 1, 2학년 학생들이 사용하기에도 손색이 없다. 이 책 한 권이면 고1 수학의 핵심정리를 모두 마스터해 고등학교 수학의 기초를 탄탄히 다질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

* 내용 엿보기

오답노트를 적극 활용하라
틀린 이유를 유형별로 정리하는 것은 나의 취약점이 무엇인지 가장 좋은 방법이기 때문이다. 이를 통해 자신의 취약점이 문제의 이해 부족인지, 개념정리의 부족인지, 문제를 수식화 하는 것의 부족인지, 문제의 해결전략을 못 찾은 것인지, 단순히 계산 실수인지, 서두르다 틀렸는지를 파악할 수 있다. 만약 문제 해결 전략이 부족하다면 자신이 푼 과정과 해설지에 나온 과정, 그리고 친구들의 색다른 풀이 등을 모두 오답노트에 써서 다양한 문제해결능력을 기르는 것이 좋다.

개념을 머릿속에 정착시키기 위한 단계를 살펴보자
첫째, 공부하고자 하는 단원 시작 부분의 정의를 확실하게 이해해야 한다. ‘수학은 정의의 학문이다’라는 말이 있듯이 수학은 정의에서 출발하고 이 정의에 따라서 성질이 도출된다. 정의는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야 한다. 정의를 내리기 전에 수학자들이 이미 충분히 합리적이라는 것을 확인하고 수학의 출발점으로 그 정의를 선택했기 때문이다. 둘째, 정의 중에 나오는 모든 용어의 뜻을 알아야 한다. 수학사전 등을 찾아서라도 반드시 이해하고 넘어가야 한다. 셋째, 기호를 정확히 알아야 한다. 수학은 기호의 학문이다. 기호를 충분히 이해하고 사용하지 않으면 수학에서 승리할 수 없다.

수학을 넓고 깊게 공부해야 한다
창의·사고력 문제는 교과서를 바탕으로 한 통합 수리 개념 문항이다. 도형이나 기호 없이 문제에서 추리력과 응용력을 한꺼번에 요구하기 때문에 수리 사고력 연습이 부족한 학생들은 어렵게 느껴질 것이다. 서울대를 비롯한 주요 대학에서 인문, 자연계 구별 없이 논술시험에 수리논술 형식의 문제가 나오고 있으므로 내신, 수능, 논술을 따로 따로 공부할 것이 아니라 3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는다는 생각으로 크게 보고 깊게 공부하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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