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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iel Moon,문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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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처럼 말문이 열리는 매직7 학습법!
자녀의 영어 학습에 대한 걱정과 두려움이 있다면! 탄탄하게 영어기본을 다져주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된다면! 대한민국 대표 어린이 프로그램 뽀뽀뽀와 최고의 인기 영어강사 문단열이 마술과 같이 해결해 줄 것이다. 쉽고도 흥미로운 동화를 통해 어린이들의 오감을 자극해 직접 몸으로 따라해 보는 자기 주도적 학습방식. 끊임없이 흘러나오는 흥겨운 음악!! 이제 영어가 주입식 학습이 아닌 재미있는 놀이로 다가선다. 마술처럼 영어의 말문이 열린다! “감정이 실린 적극적인 표현이 제 2언어 말문 열기의 열쇠이다.” -슈타이너 파닉스 주제단어와 문장에 대해 문단열이 보여주는 다양한 상황은 어린이들로 하여금 자신의 감정을 실어 무의식적으로 따라하게 하는 힘을 준다. 문단열과 함께 영어를 다양한 표정과 온몸으로 따라하다 보면 어느새 영어의 말문은 마술처럼 술술 열리게 된다. 7가지 반복 학습법 도입! 언어는 단 한 번 재미있게 가르치는 것만으로 한 방에 능숙해질 수는 없다. 이 책은 한 가지 내용이라도 방법을 바꿔가며 무수히(사실대로 말하자면 7번) 반복한다. 7은 심리적으로 아주 중요한 숫자다. 3은 무언가를 알기 위한 최소 반복 숫자, 5는 확실히 이해하게 되는 데 필요한 숫자, 7은 잊으려야 잊을 수 없게 하는 ‘교육적 확정’을 위한 반복수다. 『문단열의 파!파! 파닉스』의 기본 구성 원리인 잉글리시 매직 세븐은 그러한 과학적 이론의 바탕에서 탄생했다. 최고와 최고가 함께 만든 파닉스 학습의 최고봉! 20년 영어 교육 노하우의 인기 강사, 문단열 아이들에게 ‘관심사’란 대체로 ‘감각적인 세상(Sensory World)’이다. 어린이들은 물과 불, 엄마와 아빠, 혹은 달과 별처럼 그들을 둘러싸고 있는 감각적이고도 물리적인 세계에 대한 정보를 대용량으로 흡수한다. 그러다보니 아이들은 추상적인 것에 대한 ‘공부’보다는 하나라도 더 만져 보고, 소리 내 보고, 냄새 맡아 보는 ‘활동’에 정신없이 집중하게 된다. 이 책은 ‘추상적인 것’이 아니라 보이고 만져지고 들리는 아이들의 ‘관심사’에 초점을 맞추어 영어를 가르친다. ‘관심사 활용, 충분한 반복, 기억의 확정’은 놀라운 학습 효과를 끌어낸다. 이미 MBC-TV의 ‘뽀뽀뽀 잉글리시 매직 세븐’을 통해 그 효과는 입증되었다. 저자가 그동안의 영어 교육 노하우를 담아 철자별로 하나하나 소리의 방법을 설명하는 부분은 이 책의 핵심이다.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기발한 아이디어와 발음법으로 아이들이 파닉스를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설명하고 있다. 책과 DVD를 통해 파닉스를 익힌다면 최고의 학습이 될 것이다. 최고의 어린이 프로그램 제작군단 MBC-TV 뽀뽀뽀 제작팀 방송 초기에는 파닉스를 낯설어하던 어린이 출연자들이 점차 녹화가 진행되면서 저절로 따라해 제작진이 깜짝 놀랐다고 한다. 이후 뽀뽀뽀에서 파닉스 코너를 녹화할 때만큼은 아이들뿐 아니라 카메라맨들도, 조명 담당자들도,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파닉스를 따라하면서 흥겨워하는 매우 이례적인 모습이 연출된다고 한다. 이런 모습을 보며 제작진은 영어도 놀이로 바라보면 새롭게 해석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뽀뽀뽀 잉글리시 매직 세븐’을 통해 입증된 즐거운 영어 학습의 효과를 책으로도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한 결과 『문단열의 파파 파닉스』가 탄생했다. 알파벳, 이중 모음, 이중 자음의 파닉스 공식! A부터 Z까지 알파벳 26자 하나하나의 소리를 갖가지 비유와 방식으로 알려준다. 또 알파벳의 모음과 모음이 이어 나올 때 소리가 어떻게 나는지, 자음과 자음이 이어 나올 때 소리가 어떻게 나는지 파닉스 공식을 통해 원리를 알려준다. 이 책은 공부를 위한 학습서보다는 즐거운 영어 놀이를 위한 방법을 알려주는 책으로 만들었다. 때문에 복잡한 문법이나 발음기호는 넣지 않았고,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발음기호 대신 한글로 발음 표기를 하였다. 동화와 동요를 통한 파닉스 학습 이 책을 통한 학습 방법은 소리치고, 움직이고, 웃고, 떠드는 놀이 그 자체다. DVD에 수록된 재미있는 애니메이션 동화와 동요를 보며 영어의 리듬에 익숙해질 수 있고, 동요 바꿔 부르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영어의 표현을 익 힐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