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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교과서
머리말 새 교과서의 소설, 이렇게 감상하세요 제1교시 역사는 흐른다 상록수 | 심훈 수난 이대 | 하근찬 학 | 황순원 몽실 언니 | 권정생 압록상은 흐른다 | 이미륵 기억 속의 들꽃 | 윤홍길 소년병과 들국화 | 남미영 제2교시 인물의 마음을 들여다 보다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 이문열 나비를 잡는 아버지 | 현덕 아홉 살 인생 | 위기철 칼의 노래 | 김훈 꺼삐딴 리 | 전관용 육촌형 | 이현주 붉은 산 | 김동인 소를 줍다 | 전성태 제3교시 아름다운 가치를 이야기하다 자전거 도둑 | 박완서 소설 동의보감 | 이은성 명혜 | 김소연 옥상의 민들레꽃 | 박완서 남매 | 황석영 선생님의 밥그릇 | 이청준 제4교시 달콤 쌉싸래한 사랑을 맛보다 소나기 | 황순원 동백꽃 | 김유정 봄바람 | 박상률 엮은이의 말 옛글 교과서 머리말 우리 옛글, 이렇게 감상하세요 제1교시 옛 소설의 즐거움 홍길동전 | 허균 허생전| 박지원 흥부전 춘향전 토끼전 금수회의록 | 안국선 만덕전 | 채제공 민 영감 이야기| 박지원 박씨전 흥계월전 제2교시 옛 수필로 만나는 선인들의 생각 토실(土室)을 허문 데 대한 설 | 이규보 집을 수리하고 | 이규보 난중일기 | 이순신 게으름도 때로는 이로움이 되나니 | 성현 늙은 말과의 대화 | 홍우원 닭 타고 가면 되지 | 서거정 돼지가 삼킨 폭포 | 서거정 묘향산에 다녀와서 | 박제가 산 오르기 경쟁 | 강희맹 소 타는 정승 | 김육 하룻밤에 아홉 번 강을 건넌 이야기 | 박지원 장점을 취하다 | 이익 큰누님 증정부인 박씨 묘지명 | 박지원 제3교시 상소문에서 배우는 선비정신 최말리의 상소와 조정의 입장 | 최만리 백성이 굶주리고 나라 재정이 바닥났다고 오랑캐가 쳐들어오지 않겠습니까? | 김종서 능력에 따라 인재를 뽑아 주시옵소서 | 정약용 신하들의 말을 나무라지 마소서 | 최익현 도적을 처벌해주십시오 | 최익현 수레를 운행하야 합니다 | 박제가 수레 제도를 개선하자 | 박지원 임금님께 올립니다 | 권근 임금이 하사한 음식을 사양하는 상소 | 송준길 전하께서 기록을 보고자 함은 무엇 때문입니까? | 신개 절약하는 모범을 보이소서 | 이이 훌륭한 왕이 되어 주소서 | 민개 제4교시 입에서 입으로 전해진 문학 박타령 호동왕자와 낙랑공주 글자 풀이 남의 일에 감 놔라 배 놔라 미련한 놈이 범 잡는다 복을 찾아 떠난 여행 아기장수 우뚜리 바보 온달 우정의 길 의관 대접 절 배우기 하회 별신 가면극 제5교시 옛 노래 가노라 삼각산아 | 김상현 공산에 우는 접동 | 박효관 까마귀 검다 하고 | 이직 까마귀 싸우는 골에 | 정몽주 어머니 노래 만든 사람 | 산흠 동창이 밝았느냐 | 남구만 말하기 좋다 하고 묏버들 가려 꺾어 | 홍랑 방 안에 혓는 촛불 | 이개 사람이 사람을 그려 | 안연보 식풍은 나무 끝에 불고 | 김종서 어이 못 오던가 어져 내 일이야 | 황진이 오우가 | 윤선도 비 오는 데 들에 가랴 | 윤선도 산은 길고 길고 | 윤선도 이화우 흣뿌릴 제 | 계랑 창 내고자 창을 내고자 천만 리 머나먼 길에 | 왕방연 청산(靑山)도 절로 절로 | 김인후 태산이 높다 하되 | 양사언 하여가와 단심가 | 이방원·정몽주 한산섬 달 밝은 밤에 | 이순신 강강술래 경기 아리랑 군밤 타령 나무 노래 달 노래 맷돌 노래 밀양 아리랑 새야 새야 성풀이 노래 시집살이 노래 자장노래 잠 노래 진도 아리랑 쾌지나 칭칭 나네 공무도하가 구자가 황조가 | 유리왕 농민에게 청주와 쌀밥을 금한다는 명령을 듣고 | 이규보 달을 기다리며 | 능운 봄날의 소망 | 두보 원한의 노래 | 성간 엮은이의 말 시 교과서 머리말 새 교과서의 시, 이렇게 감상하세요 제1교시 시와 노래의 만남 엄마야 누나야 | 김소월 가는 길 | 김소월 진달래꽃 | 김소월 돌담에 속삭이는 햇발 | 김영랑 별 | 이병기 저녁에 | 김광섭 해 | 박두진 하늘 | 박두진 내 마음 | 김동명 섬집 아기 | 한인현 그 집 앞 | 이은상 등대지기 | 고은 흔들리며 피는 꽃 | 도종환 소금 인형 | 류시화 향수 | 정지용 철길 | 안도현 산 너머 남촌에는 | 김동환 제2교시 시, 그림을 그리다 엄마 걱정 | 기형도 호수 | 정지용 어떤 마을 | 도종환 새봄 | 김지하 나그네| 박목월 귀뚜라미 소리 | 방정환 달·포도·잎사귀 | 장만영 마을 | 박남수 묵화(墨畵) | 김종삼 향수 | 김기림 밤 | 오탁번 봄날 | 정호승 콩알 하나 | 김준태 어떤 그물 | 나희덕 제3교시 시로 읽는 우리 역사 오줌싸개 지도 | 윤동주 서시 | 윤동주 그 날이 오면 | 심훈 청포도 | 이육사 가정 | 박목월 38도선 | 박화목 봄은 | 신동엽 단풍 | 류근삼 물·바람·빛 | 조태일 밤 편지 | 김용택 이별의 노래 | 김광섭 푸르른 날 | 서정주 통곡 | 이상화 동서남북 | 김광규 제4교시 시, 꽃을 피우다 개화(開花) | 이호우 봉선화 | 김상옥 꽃씨와 도둑 | 피천득 꽃 한 송이 | 문정희 느낌 | 이성복 분이네 살구나무 | 정완영 수선화에게 | 정호승 안개꽃 | 복효근 우리나라 꽃들에겐 | 김명수 해당화 | 한용운 춘신(春信) | 유치환 풀꽃 | 나태주 환합니다 | 정현종 백화(白樺) | 백석 제5교시 시, 동심을 속삭이다 감자꽃 | 권태응 풀잎 | 박성룡 행복 | 허영자 굴뚝 | 윤동주 만돌이 | 윤동주 눈 감고 간다 | 윤동주 말의 힘 | 황인숙 봄볕 | 강동주 송아지가 아프면 | 손동연 달 내놓아라 달 내놓아라 | 황상순 무지개 | 이시영 바늘귀 | 권영상 입김 | 신형건 흰둥이 생각 | 손택수 엄마 무릎 | 임길택 제6교시 시, 학교에 가다 종례 시간 | 도종환 바다가 보이는 교실 | 정일근 성장 | 이시영 낙타 | 이한직 미끄럼대 | 전봉건 기다림 | 피천득 국어 시간에 | 이혜영 손을 기다리는 건 | 신형건 기대 | 양정자 내 짝은 | 문삼석 엮은이의 말 수필 교과서 머리말 새 교과서 수필, 이렇게 감상하세요 제1교시 체험에서 얻은 깨달음 부끄러움 | 윤오영 축복받은 성격 | 이시형 있다고 생각하고 찾아라 | 최인호 꼴찌에게 보내는 갈채 | 박완서 촌스러운 아나운서 | 이금희 아무도 미워하지 않은 지렁이 | 오한숙희 우리 동네 예술가 두 사람 | 양귀자 해 지기 전에 한 걸음만 더 걷다 보면 | 이현세 미역국보다 더 따뜻한 말 | 박지성 제2교시 어머니,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름 엄마의 눈물 | 장영희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손 | 복효근 어머니는 왜 숲 속의 이슬을 떨었을까 | 이순원 젊은 아버지의 추억 | 성석제 어린 날의 초상 | 문혜영 옥중에서 어머니께 올리는 글월 | 심훈 시금치 한 단의 추억 | 이경림 어머니의 편지와 감 | 문건영 제3교시 삶 속에서 감동을 만나다 괜찮아 | 장영희 약을 팔지 않는 약사 | 김소경 고픈 배는 나중에 채울 수 없다 | 홍세화 일생을 갚아야 하는 빚 | 이청준 도둑질할 것이 없는 집 | 정채봉 부자의 길 | 이규태 부덕이 | 김남천 내 삶의 가치 | 앙철수 내 생에 가장 따뜻한 날들 | 박동규 제4교시 여행, 끝나지 않는 기쁨 속으로 파도를 밟으며, 아주 천천히 | 곽재구 꽃으로도 때리지 말라 | 김혜자 밤이 깊으면 별은 더욱 빛납니다 | 신영복 살아 있는 한 다시 올 수 있다 | 엄홍길 피리 부는 노인 | 류시화 섬진강 기행 | 김훈 돌베개 | 장준하 혼자 걷는 우리 국토 기행 | 김남희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 | 한비야 제5교시 특별한 경험, 특별한 생각 안네의 일기 | 안네 프랑크 오체 불만족 | 오토다케 히로타다 모든 사물에는 이름이 있다 | 헬렌 켈러 나는 대한이 엄마 | 뤼 훼이쩐 먹어서 죽는다 | 법정 책을 따라다니며 | 김용택 내 기억 속의 책 한 권 | 권영민 춘향전을 읽었나요? | 송하춘 엮은이의 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