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생각하는 것을 반 밖에 말하지 못하는 사람
이지마 다케시 저 / 고은진 역
이손 2003.06.30.
가격
8,500
10 7,650
YES포인트?
42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1. 왜 생각하는 것만큼 말하지 못할까
다른 사람의 눈을 의식하는 사람
실패를 두려워하지 마라
화제가 바닥나는 이유
20분 연설에 준비는 2시간
(......)

2. 흥분과 긴장을 극복한다
입술을 굳게 하는 '긴장'
알고 나면 별것 아닌 '긴장'의 원인
지나침이 없는 연습, 연습, 연습
말하는 목적에만 집중한다
(......)

3. 생각하는 것을 말하라
말의 힘
말은 곧 인격을 나타낸다
말은 생각을 나타내는 도구
자신이 변해야 말도 변한다

4. 말에 힘을 실어라
독백은 그만
상대의 귀에 꽂히는 말
상대의 생각의 기준을 생각한다
상대를 봐가며 설득한다
(......)

5. 누구나 간단하게 할 수 있는 말의 정리술
지식과 정보량을 늘려라
자신의 안테나를 세운다
감성이 풍부하면 말도 풍부해진다
다른 가치관과 자주 부딪혀라
(......)

6. 각본가처럼 이야기를 구성한다
정리해야 '정리된다'
말의 목적과 기능
생각의 중심을 잡아라
구체적인 사례를 수집하라
(......)

7. 잘 듣고 상대를 파악하라
커뮤니케이션의 45%는 듣는 것
상대의 말 속에서 힌트를 찾는다
聞와 聽의 차이
남의 말을 듣지 않는 사람
(......)

8. 상대의 가슴을 파고드는 말
우회적인 표현의 힘
강력한 유머의 효과
안 하느니만 못한 유머
유머 감각을 기르자

9. 강력한 대화의 필요충분조건
시선을 마주친다
말에도 뜸을 들이자
목소리를 연출하라
표현을 강화하는 몸짓
(......)

사람들 앞에서 당당하게 말하기 위한 70가지

저자 소개

저자 : 이지마 다케시
추오 대학을 졸업하고 방위청 근무를 거쳐 화술종합연구소에 입소해 주임강사와 이사를 역임했으며, 현재는 상임이사, 소장 대리로 활동 중이다. 그동안 산노 단기대학을 비롯하여 많은 전문학교의 강사로 활동하면서 관공서와 민간기업, 문화센터, 각종 단체 등에서 화술과 인간관계, 표현력, 청해력, 리더십, 프리젠테이션 등을 지도했다. 일본인간관계학회와 일본 매스커뮤니케이션학회 회원이다. 지은 책으로는『부하를 움직이게 하는 칭찬하는 법, 꾸짖는 법』『훌륭한 사회자와 그 사례』『씨앗을 뿌리는 이도 자신, 수확하는 이도 자신』『조금 좋은 이야기의 근원』등이 있다.
역자 : 고은진
일본 문화여자대학에서 국제문화학을 전공했다. 일본어 교재『New Sing Along Japanese』『TV 드라마 가요 일본어』에 원고를 기고했으며,『TV 일본어 매거진』에 원고를 게재 중이다. 또한 영화 <화이트 발렌타인>의 일본어 번역작업을 했다. 현재 (주)엔터스코리아 전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입소문 마케팅』『네트워크 마케팅 17가지 성공전략』『돈 워리 비 해피』『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고백』『협상을 즐겨라』『어른들은 문제야』『나를 변화시키는 101가지 방법』『유전자와 생명복제에 관한 100문 100답』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3년 06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05쪽 | 376g | 148*210*20mm
ISBN13
9788987095509

책 속으로

자신이 아무리 좋은 내용이고 생각한다고 해서 듣는 사람도 반드시 그렇게 받아들인다는 보장은 없다. 또한 자신이 말하고 상대가 그 말을 들었다고 해서 말하는 목적을 달성했다고는 할 수 없다. 말의 효과를 최종적으로 결정하는 것은 말하는 사람이 아니라 듣는 사람이다.

상품의 가치가 제조하는 사람이 아니라 구입하는 사람이나 사용하는 사람에 의해 결정되는 것처럼, 말의 가치와 효과를 결정하는 것도 말하는 사람이 아니라 듣는 사람이다. 따라서 말하는 사람은 '무엇을 어떻게 말할까'라고 말할내용을 생각하는 한편, 듣는 사람이 어떤 조건과 상황에서 듣는지 종합적으로 생각해야 한다. 즉 자신의 말을 '어떻게 받아들이는지' 상대의 입장에서 말하고 마음의 변화에 적절하게 대응한다. 말하는 효과를 높이려면 듣는 사람의 변화에 대응할 수 있어야 한다.

--- p.73~74

출판사 리뷰

표현의 기술 - 성공을 위한 새로운 조건
꼭 해야 할 말을 빠뜨리지는 않는가, 쓸데없는 말을 필요 이상으로 길게 하지 않는가, 말의 순서가 맞지 않는가, 이야기의 내용이 너무 가볍지 않은가, 말이 너무 무미건조해서 지루하지 않은가, 주제와 말의 내용이 걷돌지는 않은가, 설명한 후에 질문을 많이 받지 않는가, 말할 때 목소리가 떨리고 컨트롤이 되지 않는가……
서양인들에 비해 토론식의 교육 시스템에서 공부하지 못한 동양인들은 그만큼 사람들 앞에서 말할 기회를 많이 가지지 못하여 조리 있게 말하는 능력이 부족하다. 친한 사람들과는 편하게 말을 잘 하다가도, 격식을 갖춰야 하거나 많은 사람들이 있는 자리에서 목적을 가지고 자기 주장을 펴려면 도대체 무슨 말부터 시작해서 어떻게 끝맺어야 할지 모른다. 특히 한국인들은 감정 표현을 충분히 허락받지 못한 환경에서 자란 탓에 어휘나 표현력 또한 풍부하지 않다. ‘OO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라는 질문에 ‘좋다고 생각해요’ ‘별로인 것 같아요’ ‘잘 모르겠어요’ ‘생각 안 해 봤어요’라는 짧은 대답이 전부인 사람들이 많다.
학교라는 공간에서도 그렇지만 특히 사회에 나와서는 처음 보는 사람들 앞에서 자기 소개를 하거나, 자신보다 지위가 높은 사람들과 회의를 하거나 그들 앞에서 프리젠테이션을 할 기회가 많아진다. 학교에서는 표현이나 설명의 기술을 가르쳐주지 않고, 그럴 만한 기회도 많이 가지지 못한 사람들은 그런 시간이 올 때마다 여간 당혹스럽지 않다.

- 사람들이 왠지 내 말에는 귀를 기울이지 않는 것 같다.
- 가끔 도대체 말하고자 하는 것이 정확히 무엇이냐는 말을 듣는다.
- 불쑥불쑥 생각지도 않은 말들이 튀어나온다.
- 때론 생각해 둔 말도 다 표현하지 못한다.

사회 생활을 하는 사람들은 수시로 이런 고민에 쌓인다. 자신과 상충되는 의견을 내놓은 상대방을 설득한다거나, CEO 앞에서 자신의 아이디어를 설명하여 유용한 기획으로 채택시키거나, 중요한 계약건을 가지고 유리한 방향으로 협상을 진행할 때 등 말 한마디로 많은 것이 좌우되는 비즈니스 현장에서 설명력과 표현력이 부족하다는 것은 분명 치명적인 약점이다.

“잘 정리된 말 한마디가 경쟁력을 높인다"
효과적으로 업무를 추진하거나 인간관계를 돈독히 하기 위해 자신의 생각을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는 능력을 길러야 한다. 이는 현대인에게 꼭 필요한 자질이다. 나이가 들고 사회적인 지위가 높아질수록 각종 모임과 행사에서 말할 기회도 많아진다. 이런 자리에서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끌기 위해서는 정확한 이론에 따라 반복해서 연습해야 한다. 연습을 거듭하면 누구나 확실한 효과를 볼 수 있다. 별다른 노력도 하지 않은 채 자신은 말이 서툴다고 한탄하며 쉽게 포기하는 사람은 시간이 지나도 제자리걸음만 할 뿐 달라지지 않는다. 말이 서툴면 자신도 손해를 보지만, 때로는 주위 사람들에게도 피해를 준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이 책은, 일단 다른 사람의 평가는 무시하라 / 혀를 굳혀버리는 긴장 극복법 / 말에 힘을 싣는 법 / 우선 정리해야 정리된 말이 나온다 / 말에도 기승전결법을 사용하라 / 구체적으로 말하는 법 / 상대의 말에서 힌트를 얻는 법 / 표현력을 강화하는 요령 등 조리 있게 표현하지 못하는 심리부터 표현력을 높여주는 기술에 이르기까지 생각하는 것을 잘 정리해서 제대로 표현하는 힘을 길러주는 책이다.

리뷰/한줄평1

리뷰

8.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