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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서구의 야만인들
야만인과의 관계 이이제이(以夷制夷) 2. 헤게몬의 탄생 진나라: 중국 왕조의 원형 “외유내법(外儒內法)” 국경이 없는 제국 3. 헤게몬의 부활 모택동 왕조의 첫 번째 황제 법가의 부활 중국과 소련의 분열 티베트의 목을 조이기 인도와의 전쟁 게릴라에 의한 팽창 대만 피의 국경선 4. 쇼비니즘 “4대 현대화 실현 계획” “4대 원칙(Four Absolutes)” 등소평 치하의 패권 미국 카드놀이 현재의 중국 지도부 쇼비니즘 패권국가의 재무장 인민해방군의 부패? 아니면 평상시의 업무? 해외로 눈을 돌린 패권국가 5. 헤게모니의 세계 지도 기본 패권 징검다리 역내 패권:미래 국제 정세의 형성 시베리아 분쟁 몽골과 중앙아시아공화국 속국의 복귀: 한국 문제 동남아시아 세계 패권: 제국주의의 팽창 러시아와 동맹을 맺을 것인가 일본과 동맹을 맺을 것인가? 6. 무위(無爲)는 도(道)가 아니다 신화:공산주의는 죽어가고 있으며, 민주주의는 미래의 시대적 조류이다 신화:시장의 힘과 국제 무역이 확대되면 중국은 자유시장 경제체제를 가진 민주주의로 변모할 것이다 신화:미국 문화의 흡인력은 중국을 미국이라는 거울 속의 상으로 끌어 들인다 신화:통신혁명과 인터넷은 중국을 변화시킬 것이다 신화:우리는 두려움 때문에 중국이 이미 변했다는 사실을 보지 못한다 클린턴의 “전략적 동반자 관계” 7. 헤게몬에 대한 견제 마오타이주는 사양한다 기술 이전 미사일 방어 역전된 “제국적 과잉팽창” 힘의 대치 상황 화평연변(和平演變) 인권 신장 선구자 대만 헤게몬의 종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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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서구의 야만인들
야만인과의 관계 이이제이(以夷制夷) 2. 헤게몬의 탄생 진나라: 중국 왕조의 원형 “외유내법(外儒內法)” 국경이 없는 제국 3. 헤게몬의 부활 모택동 왕조의 첫 번째 황제 법가의 부활 중국과 소련의 분열 티베트의 목을 조이기 인도와의 전쟁 게릴라에 의한 팽창 대만 피의 국경선 4. 쇼비니즘 “4대 현대화 실현 계획” “4대 원칙(Four Absolutes)” 등소평 치하의 패권 미국 카드놀이 현재의 중국 지도부 쇼비니즘 패권국가의 재무장 인민해방군의 부패? 아니면 평상시의 업무? 해외로 눈을 돌린 패권국가 5. 헤게모니의 세계 지도 기본 패권 징검다리 역내 패권:미래 국제 정세의 형성 시베리아 분쟁 몽골과 중앙아시아공화국 속국의 복귀: 한국 문제 동남아시아 세계 패권: 제국주의의 팽창 러시아와 동맹을 맺을 것인가 일본과 동맹을 맺을 것인가? 6. 무위(無爲)는 도(道)가 아니다 신화:공산주의는 죽어가고 있으며, 민주주의는 미래의 시대적 조류이다 신화:시장의 힘과 국제 무역이 확대되면 중국은 자유시장 경제체제를 가진 민주주의로 변모할 것이다 신화:미국 문화의 흡인력은 중국을 미국이라는 거울 속의 상으로 끌어 들인다 신화:통신혁명과 인터넷은 중국을 변화시킬 것이다 신화:우리는 두려움 때문에 중국이 이미 변했다는 사실을 보지 못한다 클린턴의 “전략적 동반자 관계” 7. 헤게몬에 대한 견제 마오타이주는 사양한다 기술 이전 미사일 방어 역전된 “제국적 과잉팽창” 힘의 대치 상황 화평연변(和平演變) 인권 신장 선구자 대만 헤게몬의 종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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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들에게 중국은 언제나 국가라기보다는 마음의 상태였다. 미국인은 항상 희망과 환상을 가지고 중국에 투자했다. 또한 미국인은 이러한 즐거운 환상에 중독되었기 때문에 가혹한 현실의 강요와 맞서 싸웠다. 가장 최근에 미국인들이 품은 길로 긴 환상은 이런 것이다. 미국이 무엇을 하는가(또는 무엇을 하지 않는가)에 상관없이, 중국에서는 평화적인 방법으로 자국을 자유시장 경제 체제와 민주주의로 발전하게 할 힘이 분출되었다는 것이다. 많은 논쟁은 한 가지 방침으로 귀결된다. 그것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무위(無爲)가 최선의 방법이다.
그런 믿음을 지지하는 사람들의 동기는 복잡하다. 중국에서 사업을 하는 미국 기업들은 중국의 인권과 민주주의 증진 때문에 베이징 정권이 자신들에게 앙갚음을 하지 않을까, 그리고 그로 인해 중국 내에서의 사업이 타격을 입지 않을까 하는 점을 우려하고 있다. 그런 분쟁의 여지가 있는 문제들은 달갑지 않은 마찰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기 때문에 외교관들은 그런 문제를 피하려고 한다. 많은 소련학자 및 중국학자를 포함한 일부 대외 정책 분석가들은 무위 사상의 주창자들이다. 왜냐하면 그들은 중국이라는 카드를 러시아에 대해서(또는 일본에 대해서도)사용할 수 있기를 바라고, 또한 베이징 정권이 반동으로 돌아서지 않을까 두려워하기 때문이다. ---pp. 220~2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