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북촌 나의 서울
한정식 사진집 양장
한정식
눈빛 2010.04.05.
베스트
사진 top100 7주
가격
40,000
40,000
YES포인트?
1,200원 (3%)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저자 소개 1

Han Chungshik

원로 사진작가 한정식은 모더니즘의 형식주의 사진 원리를 한 차원 높게 소화해 한국 사진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운 인물로 평가 받고 있다. 1937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서울대 사범대학 국어과를 졸업하고 일본대 예술학부 예술연구소에서사진을 전공한 후, 동국대학교 대학원 연극영화학과를 졸업했다. 중앙대 예술대학 사진학과 교수, 예술대학원장을 역임했다. 1977년 도쿄 니콘 살롱에서의 「나무」전을 시작으로 「고요」 등 여덟 번의 개인전을 하였다. 사진집으로 『고요』『나무』『발』『풍경론』이 있으며, 저서로 『사진의 변모』 『사진예술개론』 『현대사진을 는 눈』 『사진과 현실』 『
원로 사진작가 한정식은 모더니즘의 형식주의 사진 원리를 한 차원 높게 소화해 한국 사진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운 인물로 평가 받고 있다.

1937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서울대 사범대학 국어과를 졸업하고 일본대 예술학부 예술연구소에서사진을 전공한 후, 동국대학교 대학원 연극영화학과를 졸업했다. 중앙대 예술대학 사진학과 교수, 예술대학원장을 역임했다. 1977년 도쿄 니콘 살롱에서의 「나무」전을 시작으로 「고요」 등 여덟 번의 개인전을 하였다. 사진집으로 『고요』『나무』『발』『풍경론』이 있으며, 저서로 『사진의 변모』 『사진예술개론』 『현대사진을 는 눈』 『사진과 현실』 『사진, 시간의 아름다운 풍경』 『사진, 예술로 가는 길』 등이 있으며, 역서로는 『예술로서의 사진』 『카메라 루시다』 등이 있다. 정년퇴임 후 대구예술대 석좌교수를 역임하고 현재 중앙대 명예교수로 있다.

한정식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4월 0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28쪽 | 892g | 230*280*20mm
ISBN13
9788974092641

출판사 리뷰

이 책은 서울 북촌 지역에서 태어나 자란 작가가 자신의 고향 이야기를 흑백사진 80여 점과 글로 풀어 낸 사진집이다. 서울은 1960년대 후반부터 산업화시대로 접어들면서 빠르게 변화해 왔다. 500년 역사도시의 면모를 그나마 잘 보존해 오던 북촌의 수많은 집과 골목이 헐리고 거기에 깃들어 있던 역사와 문화마저 바뀌어 갔다. 아담한 한옥들과 정다운 골목들이 사라지는 데 안타까움을 느낀 작가는 서울 토박이로서 남아 있는 서울의 모습을 사진으로 기록해 놓았다.

북촌은 경복궁과 창덕궁, 종묘 사이에 자리한 곳으로 한옥이 밀집되어 있는 전통 주거 집단이다. 이 책에는 널리 알려진 가회동, 안국동, 삼청동을 비롯해 여전히 역사적 흔적을 간직한 운니동, 사간동, 누하동, 견지동, 계동을 포함한 27개 동의 모습이 펼쳐진다. 가지런한 기와, 다소곳한 처마, 고즈넉한 창살, 여유롭게 거리와 골목을 거니는 사람들이 맞물리고, 거기에 작가의 추억담이 보태진다.
작가는 사진을 “시간이 갈수록 빛을 발하는 독특한 매체”라 정의한다. 즉 시간이 흐를수록 없던 가치가 새로 생기고 매력이 깊어진다는 것이다. 이 책은 그런 사진의 장점을 살리는 가운데 변화해 온 북촌의 풍경을 생생히 담아내고 있다.

작가 한정식 씨는 현재 중앙대 명예교수로 있으며, 작가와 북촌에서 함께 자란 시인 김영태(2007년 작고)의 글을 받아 두었다가 이번에 발문으로 수록하였다.

리뷰/한줄평1

리뷰

8.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