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출신 기업인이다. 1963년 육군에서 간부후보생으로 임관하여 21년을 군에 복무하였다. 후에 충북은행 안전실장, 검사부장으로 재임한 후 BYC생명 상무이사를 역임하였다. 1994년, 50대 중반에 임직원 4명과 2,000만 원으로 조은시스템을 창업하고, 1996년 잡코리아를 창업하였다. 조은시스템, 세이프원, 조은INS, 잡코리아, 조은문화재단 대표 및 회장을 역임하고 2020년 명예회장으로 경영일선에서 은퇴하였다. 지금은 소상공인, 차세대 리더, 장애우, 자립청년, 탈북청소년들에게 깊은 애정을 가지고 성원하고 있다.
최근작
고맙습니다(한국경제신문사.2007)
좋은
군인출신 기업인이다. 1963년 육군에서 간부후보생으로 임관하여 21년을 군에 복무하였다. 후에 충북은행 안전실장, 검사부장으로 재임한 후 BYC생명 상무이사를 역임하였다. 1994년, 50대 중반에 임직원 4명과 2,000만 원으로 조은시스템을 창업하고, 1996년 잡코리아를 창업하였다. 조은시스템, 세이프원, 조은INS, 잡코리아, 조은문화재단 대표 및 회장을 역임하고 2020년 명예회장으로 경영일선에서 은퇴하였다. 지금은 소상공인, 차세대 리더, 장애우, 자립청년, 탈북청소년들에게 깊은 애정을 가지고 성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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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한국경제신문사.2007)
좋은 성공(조은북스.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