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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나이별 재무설계
무리한 집 구입과 과소비로 마이너스 인생을 사는 골드미스 정부장 / 매번 펀드에 뒤통수 맞는 29세 한지혜 씨 등 / 내 재산은 내가 제일 잘 안다며 귀를 닫고 사는 50대 치과의사 윤원장 / 일만 하다 대책없이 퇴직한 60대 유통업체 사장 배사장 / 자녀교육비는 절대 줄일 수 없다며 노후를 포기한 40대 주부 / 전체 자산의 90%가 부동산인 50대 오미선 씨 / 남편의 카드 사용으로 늘 예산 외 지출에 시달리는 40대 김세영 주부 / 나이트클럽으로 호황을 누리다 한순간에 실패한 30대 이진오 씨 / 통장관리에 실패한 30대 맞벌이 부부 / 고수익 펀드만 쫓다가 반 토막 난 30대 자영업자 / 과도한 주택마련으로 결혼생활에 위기를 맞은 30대 부부 / 보험 과다가입으로 쪼들리는 40대 자영업자 오승환 씨 부부 / 소득신고를 소홀히 해 세금을 추징당한 40대 자영업자 박재만 사장 / 이혼 후 신용불량자가 된 후 홀로서기에 애쓰는 30대 배자영 씨 / 취미생활에 월급의 반을 쏟아 붓는 20대 최현수 씨 / 소비로 스트레스를 풀며 행복해하는 30대 월급쟁이 X씨 Part. 2 테마별 제무설계 적금과 펀드에 들었다가 늘 해지하고 마는 K씨 / 기획부동산에 돈 날린 퇴직자 황 씨 등 / 증여를 일찍 해 재산도 날리고 아들 도박빚까지 갚아주는 P씨 / 보험료 다 내고 서명 잘못했다가 보험금 못 받은 C씨 등 / 빚내서 주식투자 하다가 크게 손해 본 Q교수 / 목적 없이 무식하게 투자하는 용감한 J씨 / 가계부를 쓰다가 늘 흐지부지 포기하는 M양 / 은퇴자금을 테마상가에 투자해 실패한 50대 S씨 / 부모님께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 실버보험을 선물한 S부부 / 노후자금으로 퇴직금과 개인연금저축 하나면 충분하다던 최지성 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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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도 계획도 없는 흐지부지 재테크는 이제 그만!!
많은 사람들이 어떻게든 재산을 좀 불려보고자 목적 없이 투자하거나, 수익률이 높은 금융상품에 유혹 받거나, 대박을 노리고 테마상가나 기획부동산에 투자하고 있다. 또 과도한 사교육비 지출과 주택마련으로 가족들의 삶의 질은 떨어지고 노후준비에 대해서는 생각조차 못하고 사는 사람들도 많다. 저자는 소득보다 많은 소비와 카드사용으로 인한 신용불량자, 소득은 높은데 마이너스 인생을 사는 골드미스, 부동산재산이 많은 것 같아도 내용을 들여다보면 빛 좋은 개살구인 사람들을 상담하면서 전문가들조차 '돈 되는 곳이라면 어디라도 좋다' 는 '묻지마 투자'를 하고 있음을 알게 됐다. 이들은 돈을 왜 모으는지, 얼마를 어떻게 모으려고 하는지 분명한 목적이나 계획 없이 돈 자체에 인생을 거는 흐지부지맨들이다. 흐지부지 재테크를 버리고 똑소리맨으로 변신하라! 이 책에서 저자들은 행복한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난마와 같이 얽혀 있는 흐지부지맨들의 실타래를 풀어주려고 노력한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무리한 투자로 마음 졸이고 사는 것보다 분명한 투자철학을 가지고 합리적이고 올바른 투자를 하게 하며, 돈을 사용하고 관리하는 습관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인생을 살아감에 있어 '어떻게 되겠지'하는 흐지부지맨의 사고에서 벗어나 분명한 인생목표와 구체적인 계획을 갖는 똑소리 맨으로의 변신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