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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말
제1장 정말 잘 했네, 하지만 자넨 해고야! 퇴직금이라고?|아이디어의 탄생|그런데 어떻게 가입하면 되나요?|초콜릿 공장의 찰리|힘은 배가 된다|나의 성공이 아니다?|그리고 그 정답은 제2장 팩스와 팬티스타킹 두 개의 뇌의 충돌|도망가기 위해 꿈꾸는 미래|현재에 대한 맹신|비교의 원리|가지 않은 길|팩스와 팬티스타킹|지금 몰래 카메라 찍는 거예요?|일단 화장실로 따라오세요|우리를 가로막는 미신 제3장 숨을 것인가, 나갈 것인가 왜 하필 저였을까요?|새우 양식업자에서 유전학자가 되기까지|한 번에 한 걸음씩|적당하나 후임자|스미스식 인생역전|평범한 사람에게 특별한 사람으로 제4장 원색 : 재능과 열정이 만나는 지점 제자리걸음|운명을 바꾼 장소|미안, 묻지 마|180도 바뀐 성공관|약점이 아니라 강점에 집중하는 것|일이 놀이가 될 때|에너지를 주는 사람, 에너지를 받는 사람|당신은 무엇을 하고 싶은가? 제5장 능력의 3요소 어떻게 가야 할까?|필요한 정보만 가려내라|능력의 3요소|백 투 더 퓨쳐|당신의 원색은 무엇인가? 제6장 크고 착하고 단순한 아이디어 아이디어는 평등하지 않다|전 세계적인 파장|큰 아이디어|착한 아이디어|단순한 아이디어|1초 동안 알 수 있는 2천 개의 진실|정보, 옹호, 참여|결과가 아닌 과정 제7장 스파크를 일으켜라 한 번에 올인?|위험과 경험|4가지의 위험 요소|뱀 공포증과 우주 비행사|하지 않으면 배울 수 없다|한 발은 현재에, 한 발은 미래에|용광로 속의 미래|위험 요소 격파하기|인생역전의 문턱에서 제8장 연꽃 위의 아리스토텔레스 과정을 충실히|희소성의 함정|6만 가지의 연꽃잎|변화와 변이|밈, 혁신, 능력의 저주|당신만을 위한 진화론|인생역전|하고 있는 일, 해야 하는 일, 할 수 있는 일 |
Rick Sm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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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함은 특별함의 반대말이 아니다. 특별함이 시작되는 곳이다. 그것은 결코 저주도 종신형도 아니며, 당신을 옭아매는 주홍글씨도 아니다.--- p. 9
쉽게 말해 그때 나는 완전히 길을 잃은 기분이었다. 어디로 가고 있는지도 모른 채, 눈을 감고 냅다 달리고만 있었다. 지금 당신의 인생도 그렇지는 않은가?--- p. 17 평범한 인생에서 벗어나 놀라운 성취를 이뤄낸 사람들은 셀 수 없이 많았다. 나처럼 이들은 그저 그런 평범한 사람이었을 뿐만 아니라 모험과 변화를 두려워하고, 단점도 잘 고치지 못하는 사람들이었다. ---p. 31 우리 몸에는 위험을 감지하고 위험에서 우리를 보호하는 수많은 브레이크가 있다. 이러한 브레이크의 작용 때문에 사람들은 고장 난 낙하산을 들고 절벽에서 뛰어내리는 무모한 행동을 하지 않는 것이다. 이는 인생에서도 마찬가지이다. 모험이 두렵다면, 모험하지 않으면 된다. ---p. 56 능력의 3요소인 리더십, 실행력, 호기심이 만들어내는 원색은 페인트 가게의 색상표만큼 무궁무진하다. 이 중에서 우리는 거실에 어울리는 페인트를 고르듯, 우리에게 주어진 단 하나의 원색을 찾아야 한다. ---p. 75 크고 착하고 단순한 아이디어는 다른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감동을 불러일으키며 행동하도록 만든다. 그런 아이디어의 효과는 두 배, 네 배, 여덟 배, 무한대로 불어나 개인의 힘으로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거대한 에너지를 만들어낸다. ---p. 77 “가끔 햇볕이 따뜻한 날이면 번화가로 가서 번쩍이는 고층 건물들 주위를 걷곤 하는데, 그럴 때마다 제가 그리도 가고 싶어 했던 제일 위층 임원들의 집무실을 올려다보며 지금 그 사람들은 어떻게 살고 있을까 상상해봅니다. 대기업의 임원이라…… 분명 어떤 사람들에게는 딱 맞는 일이겠지요. 하지만 과연 기업의 모든 직원들에게 적합한 일일까요? 맞지 않은 일을 향해 무작정 달리는 것만큼 슬픈 일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지난 몇 년 동안 제 능력과 열정을 아낌없이 발휘하며 살아왔습니다. 마치 원래 있어야 할 곳으로 돌아가 원래 해야 할 일을 찾은 기분입니다.” ---p. 98 개인의 진화 과정에서 가장 유리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사람은 누구일까? 놀랍게도 우리같이 평범한 사람들이다. (중략) ‘능력의 저주(Curse of Competency)’라고 불리는 이 현상은 어떤 한 분야에 재능이 뛰어날수록 오히려 성공적인 삶을 살 확률이 낮아지는 상황을 뜻한다. ---p. 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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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펜서 스튜어트에서 헤드헌터로 일하던 스미스 씨에게는 고민이 있었다. 그는 성실한 직원이었지만, 아무리 애를 써도 탁월한 직원이 될 수 없었다. 물론 뼈 빠지게 일하면 승진할 수 있을 것 같았지만, 그러기엔 일에 대한 열정이 부족했다. 보란 듯이 사표를 낼 용기는 더더욱 없었다. 그는 완전히 길을 잃은 기분이었다. 최근 한국의 직장인 753명을 대상으로 '직업 선택'에 대해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62.2%가 ‘후회한다’는 의사를 밝힌 것으로 나타났다. 당신도 스미스 씨처럼 적성에 맞지 않는 일에 이리저리 끌려 다니고 있진 않은가?
당신이 빌 게이츠가 아닌데, 백날 빌 게이츠의 말을 들어 무슨 소용 있겠는가? 인생을 바꾸려면 우선 자기 자신을 뜯어 고쳐야 한다? 시중의 자기계발서는 하나같이 ‘변화’를 강조한다. 그런 말을 믿고 하루 이틀 노력하다 “저렇게 할 수 있었으면 내가 벌써 성공했겠지”라며 투덜댔던 적은 없는가? 당신이 포기하는 것은 당연하다. 이 세상 대부분의 사람들은 당신처럼 단점을 알아도 고치지 못하고, 모험을 두려워하며, 노력도 열정도 2퍼센트씩 부족하기 때문이다. 성공에 대한 통념을 뒤집어라! 하지만 이 세상에는 평범한 재능으로 특별한 인생을 살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이 ‘남다르게 평범한’ 사람들은 ‘그냥 평범한’ 우리들과 무엇이 다를까? 저자 릭 스미스는 이런 의문을 품고 5년 동안 인터뷰와 연구를 거듭해 평범한 사람들의 인생역전법을 알아냈다. 아래의 표는 스미스식 인생역전과 성공에 대한 기존의 통념을 비교해 놓은 것이다. 깊은 숲의 그린, 애플 레드, 오션 블루.. 당신의 원색은 무엇인가? 통쾌한 인생역전을 이루고 싶은가? 그렇다면 우선 ‘원색’을 찾아라. 원색은 당신의 열정과 재능이 만나는 단 하나의 지점이다. 이 지점을 활용한 사람은 상상할 수 없는 거대한 에너지를 갖게 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것의 존재여부조차 모른 채 생을 마감한다. 『평범한 스미스 씨의 인생역전』의 5장에서 소개 되는 원색 테스트는 파이카의 홈페이지(www.picabooks.co.kr/smithtest)에서 한글로 찾아 볼 수 있다. 평범한 재능으로 특별한 인생을 사는 사람들 이제 당신도 스미스 족이 되어라! 『평범한 스미스 씨의 인생역전』은 당신이 할 수 있는 일에 대한 책이다. 당신이 할 수 있는 일은 원색을 찾고, 다른 사람들을 당신의 여정에 동참시킬 아이디어를 생각해 내며, 꿈을 향해 끊임없이 스파크를 일으키는 것이다. 자, 이제 쳇바퀴 같은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해볼 시간이다. 당신 앞에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지 알 순 없지만, 분명 즐겁고 보람찬 여행일 것이다. 스미스식 인생역전법을 따라 반드시 특별한 인생을 손에 넣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