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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Ⅰ겉씨식물군 GYMNOSPERMS 1.소철아강 CYCADIDAE 소철목 Cycadales 2.은행나무아강 GINKGOIDAE 은행나무목 Ginkgoales 3.그네툼아강 GNETIDAE 마황목 Ephedrales 4.소나무아강 PINIDAE 소나무목 Pinales 남양삼나무목 Araucariales 측백나무목 Cupressales Ⅱ속씨식물군 ANGIOSPERMS 1.기초속씨식물군 BASAL ANGIOSPERMS 아우스트로바일레야목 Austrobaileyales 홀아비꽃대목 Chloranthales 2.목련군 MAGNOLIIDS 후추목 Piperales 녹나무목 Laurales 목련목 Magnoliales 3.외떡잎식물군 MONOCOTS 1)기초외떡잎식물군 BASAL MONOCOTS 백합목 Liliales 아스파라거스목 Asparagales 2)닭의장풀군 COMMELINIDS 야자나무목 Arecales 벼목 Poales 4.진정쌍떡잎식물군 EUDICOTS 1)기초진정쌍떡잎식물군 BASAL EUDICOTS 미나리아재비목 Ranunculales 프로테아목 Proteales 수레나무목 Trochodendrales 회양목목 Buxales 2)핵심진정쌍떡잎식물군 CORE EUDICOTS 범의귀목 Saxifragales 단향목 Santalales 석죽목 Caryophyllales (1)장미군 ROSIDS 포도목 Vitales ①콩군 FABIDS 노박덩굴목 Celastrales 괭이밥목 Oxalidales 말피기목 Malpighiales 콩목 Fabales 참나무목 Fagales 장미목 Rosales ②아욱군 MALVIDS 도금양목 Myrtales 크로소소마타목 Crossosomatales 아욱목 Malvales 무환자나무목 Sapindales (2)국화군 ASTERIDS 층층나무목 Cornales 진달래목 Ericales ①꿀풀군 LAMIIDS 가리야목 Garryales 용담목 Gentianales 꿀풀목 Lamiales 가지목 Solanales ②초롱꽃군 CAMPANULIDS 감탕나무목 Aquifoliales 국화목 Asterales 산토끼꽃목 Dipsacales 미나리목 Apiales 용어 해설 학명 찾아보기 나무 이름 찾아보기 꽃 색깔로 찾아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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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GⅢ 분류 체계로 새롭게 정리한 나무 도감!우리나라 나무 1,600여 종의 이름과 계통을 정확하게 찾는다!
최신의 분류 체계인 APGⅢ를 기준으로 정리해나무의 이름과 계통을 정확하게 찾는다! 일제 강점기부터 식물 도감이나 수목 도감이 꾸준히 발간되고 있지만 실려 있는 나무를 보면 그 종류는 예나 지금이나 비슷하다. 해방 이후에 헐벗은 산을 녹화하기 위해 조림용으로 외국에서 들여와 심은 나무도 여럿 있고 조경수로 들어온 나무들도 많아졌다. 주변에서 공원수나 가로수 등으로 흔히 만나고 우리와 더불어 살아가고 있는 나무임에도 많은 외래종 나무에 관한 정보는 요즘에 발간된 나무 도감에서도 찾아보기 힘들다. 예를 들면 핀참나무를 비롯해 여러 종의 참나무 종류가 수입되어 가로수나 공원수로 많이 심어지고 있고, 홍자단 종류도 여러 종이 수입되어 정원을 장식하고 있다. 그리고 흰줄무늬사사나 노랑무늬사사와 같은 대나무 종류도 화단 등에 널리 식재되고 있지만 이들에 대한 정보를 도감에서 만나기 어렵다. 『APG 나무 도감』은 산과 들에서 자라는 자생수목과 주변에서 만날 수 있는 조경수목을 최대한 추가하여 1,600여 종을 수록하였다. 이 책을 들고 나가면 산야에서 자라는 자생수목뿐만 아니라 주변에서 만나는 조경수목의 이름을 찾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의 큰 특징은 최신의 분류 체계를 반영해 정리한 것이다. 속씨식물 계통분류 그룹(Angiosperm Phylogeny Group : 이하 APG라 칭함)에 의해 지난 2009년에 발표된 최신의 식물 분류 체계인 ‘APGⅢ 분류 체계’로 정리하였다. APG 분류 체계는 이전에 분류에 이용되던 형질에 DNA 염기 서열의 분석을 통해 유전자를 비교한 것을 종합 검토해 식물의 유연관계를 밝혀 낸 것이 특징이다. 식물의 유전자를 분석한 결과 기존의 분류 체계와 달라진 내용이 많이 나왔으며 이에 따라 많은 과와 속이 분리, 통합되었다. 기존의 도감은 대부분 1892년에 발표된 앵글러(Engler) 분류 체계를 사용하였고, 근래에는 크론키스트(Cronquist) 분류 체계를 채택한 책도 일부 있다. 이런 분류 체계에서 사용한 과거의 식물 정보와 새로운 APG 분류 체계의 정보를 담은 내용이 함께 뒤섞이면서 정보의 바다인 인터넷 검색 결과는 매우 혼란스러워졌다. 『APG 나무 도감』은 최신의 분류 체계인 APGⅢ 분류 체계로 정리하여 나무의 정확한 계통과 이름을 확인할 수 있다. 우리나라에 살고 있는 1,600여 종 나무의 살아 있는 정보를 식물생태연구가의 사진에 담았다! 『APG 나무 도감』은 우리나라 산과 들에 사는 자생수목과 우리 땅과 기후에 적응해 함께 살아가는 조경수목을 포함해 1,600여 종의 나무를 식물생태연구가의 사진에 생생하게 담았다. 저자가 직접 촬영한 3천여 컷의 원색 사진을 통해 살아 있는 나무의 모습을 언제 어디서나 만날 수 있다. 특히 나무를 구분하는 데 가장 필요한 꽃과 열매 사진 2장을 기본으로 배열하여 나무를 잘 알아볼 수 있도록 하였다. 『APG 나무 도감』은 야외에서 가지고 다니기 편리하고, 보기 편하게 사진과 정보를 콤팩트하게 실었다. 식물 정보는 꼭 필요한 정보만 담고 키워드가 되는 내용에 파란색 색글자를 표시해 나무를 쉽게 찾고, 비슷한 나무는 쉽게 비교할 수 있다. 앞서 출간된 『우리나라 나무 도감』(윤주복)이 우리나라의 자생수목과 조경수목 2,270여 종을 총망라한 ‘국내 유일의 나무 대도감’이라면, 『APG 나무 도감』은 휴대하기 편하도록 핸드북 형태로 만든 ‘찾기 쉬운 필드용 도감’이다. 두 책 모두 전 세계적으로 통용되는 APGⅢ 분류 체계로 정리한 책으로 용도에 따라 사용하면 될 것이다. ‘꽃 색깔로 찾아보기’를 수록하여 계절에 따라? 꽃 색깔과 꽃잎 수로 나무의 이름을 쉽게 찾는다!『APG 나무 도감』은 최신의 분류 체계로 정리했다는 큰 장점에서 그치지 않고 필드에서 활용하기 편하게 ‘꽃 색깔로 찾아보기’ 색인을 책 뒤쪽에 편집했다. 나무의 이름과 정보를 계통으로 정확하게 찾고, 계절에 따라 꽃 색깔과 꽃잎 수로 쉽게 찾는다는 두 마리의 토끼를 모두 잡은 실속 만점의 도감이다. ‘꽃 색깔로 찾아보기’는 우선 봄에 피는 꽃과 여름, 가을에 피는 꽃의 둘로 크게 구분하였고 계절 내에서 붉은색, 노란색, 흰색, 녹색의 4가지 색깔로 나누었다. 각 색깔 내에서는 꽃잎 수대로 배열하였기 때문에 처음 만난 나무 꽃을 쉽게 찾을 수 있다. 그리고 같은 꽃잎 수 내에서 분류 체계 순서대로 배열하였기 때문에 비슷한 꽃들을 한눈에 보면서 비교할 수 있고 구분이 어려운 것은 본문으로 찾아가서 사진과 본문을 보고 확인할 수 있다. 『APG 나무 도감』은 이처럼 일반인부터 전문가까지 활용할 수 있는 쉽게 찾고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는 책이다. 이 밖에도 어려운 식물 용어는 최대한 쉬운 한글 용어를 사용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으며, 부록으로 ‘용어 해설’을 실었다. 용어 해설에는 한자 용어도 함께 표기하여 뜻을 이해할 수 있다. 최고급 양장 제본을 채택해?필드에서는 보기 편하고서가에서는 고급스러움을 빛낸다!식물 도감은 야외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는 ‘핸드북’ 형태와 식물의 깊이 있는 정보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백과’ 형태의 도감으로 나뉜다. 『APG 나무 도감』은 핸드북 형태로 활용도 높게 제작하기 위해 책의 크기부터 편집, 제본에 이르기까지 세심하고 꼼꼼하게 따져 만들었다.손 안에 잡힐 수 있도록 세로형 판형에 책 내용을 담고, 식물을 동정할 때 가장 먼저 찾게 되는 사진은 꼭 필요한 정보 사진으로 알차게 담았다. 제본 역시 고급 양장 제본을 채택해 책장이 잘 펼쳐지고 오래 사용해도 낱장이 뜯어지지 않도록 배려했다. 책 커버도 고급 인조 가죽으로 마감해서 뛰어난 내구성에 고급스러움을 더했다.『APG 나무 도감』은 언제 어디서나 휴대하기 간편하고, 갖고 싶은 도감으로 차별화하였다. 소프트웨어는 물론 하드웨어까지 똑똑한 ‘명품 도감’으로서 그 빛을 발한다. 1. APGⅢ 분류 체계로 새롭게 정리한 나무 도감식물 분류 체계가 새롭게 고쳐지면서 기존의 분류 체계와 내용이 달라지거나 과와 속이 분리, 통합되기도 하였다. 『APG 나무 도감』은 2009년에 발표된 최신의 분류 체계인 APGⅢ를 기준으로 정리해 나무의 정확한 이름과 계통을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된다. 2. 산과 들에서 자라는 자생수목과 조경수목 1,600여 종 소개우리나라의 자생수목과 조경수목 1,600여 종의 나무를 사진과 꼭 필요한 정보만 콤팩트하게 담았다. 식물생태연구가가 직접 촬영한 3천여 컷의 원색 사진을 700페이지 넘는 지면에 편집했다. 나무를 구분하는 데 필요한 꽃과 열매 사진 2장을 기본으로 배열하여 나무를 잘 알아볼 수 있도록 하였다. 3. 꽃 색깔과 꽃잎 수로 찾는 ‘꽃 색깔로 찾아보기’ 수록최신의 분류 체계로 정리해 나무의 이름과 정보를 계통으로 정확하게 찾고, 이와 더불어 계절에 따라 꽃 색깔과 꽃잎 수로 찾을 수 있는 기능을 더했다. 일반인부터 전문가까지 쉽게 찾고 활용할 수 있는 기능 만점의 도감이다. 4. 휴대하기 간편하고, 찾기 편한 ‘콤팩트한 도감’『APG 나무 도감』의 특징 중 하나는 야외에서 가지고 다니기 편하고, 갖고 싶은 도감으로 차별화한 것이다. 나무 사진과 함께 식물 정보는 꼭 필요한 정보만 담고 키워드가 되는 내용에 파란색 색글자로 표시해 나무를 쉽게 찾고, 비슷한 나무를 쉽게 비교할 수 있다. 5. 최고급 양장의 ‘명품 도감’『APG 나무 도감』은 크기부터 편집, 제본에 이르기까지 꼼꼼하게 따져 만들었다. 고급 인조 가죽과 양장 제본으로 만들어?야외에서도 활용도가 높고 서가에 꽂았을 때는 고급스러움을 더하는 명품 도감이다. 6. 초보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식물의 기초 지식 제공식물을 공부하는 학생과 초보자에게도 도움이 되도록 본문에서는 최대한 쉬운 한글 용어를 사용하고, 부록의 용어 해설에는 한자 용어를 함께 실어 뜻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