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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당선 비법 37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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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제1부 유권자의 심리전략
Q1 투표를 할 때 유권자는 무엇을 기대하나요? 선거에 숨어있는 심층심리를 알아야 한다.
Q2 내가 하던 방식으로 하면 되지 않을까요? 유권자 중심의 마케팅적 접근을 해야 한다.
Q3 어떤 이미지 전략으로 가야 하나요? 유권자의 특성과 욕구에 맞춰 포지셔닝 하라.
Q4 요즘 유권자는 어떤 생활을 원하는지 모르겠어요. 유권자의 욕구 트렌드를 알아야 한다.
Q5 모든 사람을 다 만나야 되나요? 유권자 중에 누가 핵심인가? 표적시장을 파악하라.
Q6 선거전략 짜기가 쉽지 않아요. 6단계의 전략수립을 생각하라.
Q7 한마디로 정의할 수 있는 나만의 이미지가 없어요. 유권자가 원하는 나만의 심리적 의미를 만들어라.
Q8 시간도 짧고 예산도 부족해요. 무엇에 집중할 섯인가를 정하는 것이 전략이다.

제2부 경쟁 전략
Q9 난 경쟁자보다 우위에 있으나 안심할 수 없어요. 자신의 강점을 강화하라.
Q10 난 우위에 있긴 한데, 무언가 새로운 이미지가 필요해요. 새로운 요소의 이미지를 추가하라.
Q11 내 이미지만으로는 부족해요. 기존의 이미지에 새로운 욕구의 이미지를 보완하라.
Q12 나 혼자의 이미지만으로는 미약해요. 배후의 후광효과를 얻을 상징모델을 찾아라.
Q13 실제는 괜찮은 인물인데 이미지가 낮아요. 의견선도 그룹이나 준거집단을 잡아라.
Q14 내 약점을 어떻게 극복해야 하나요? 내 약점을 강점으로 만들어라.
Q15 경쟁자가 강점이 많아요. 그의 강점을 약점으로 만든다.
Q16 경쟁자와의 차이를 벌리고 싶어요. 그의 약점이 초점이 가도록 이슈를 돌려라.
Q17 경쟁자의 강점은 사실은. 상대의 강점을 제거하라.
Q18 경쟁자를 몰아세우기만 하면 될까요? 부정적 접근은 한계가 있다.
Q19 상대를 공격할 때 조심해야 될 점은? 부정적 광고 또는 공격광고 시 유의사항
Q20 상대가 공격해올 경우는 어떻게 대처해야하나요? 부정적 공격광고에 대응방법

제3부 메시지 전략
Q21 연설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연설의 달인 오바마에서 배워라.
Q22 내 연설과 대화에 반응이 없어요. 예스라는 답을 이끌고 질문을 하라.
Q23 상대가 나를 비방할 땐 어떻게 하지요? 상대의 비방은 받아들이면서 한 술 더 뜨라.
Q24 유권자의 주장이나 태도가 너무 완강해요. 상대의 주장대로 갔을 경우의 문제를 제기한다.
Q25 어떻게 해야 나의 진심을 알아줄까요? 솔직해지고 실수를 인정하라.
Q26 유권자의 겉과 속이 달라요. 그들이 말하지 않는( ) 속을 읽어라.
Q27 사람은 많이 만나는데 표로 연결이 안돼요. '너밖에 없다'는 표현으로 인정욕구를 채워라.
Q28 사람들이 나를 잘 몰라요. 인물과 메시지를 꾸준히 반복노출을 하라.
Q29 광고물이 복잡해졌어요. 광고 메시지와 표현은 단순하되 신뢰성이 있어야 한다.
Q30 광고물이 다 비슷하고 평범해요. 나만의 고유한 독창성이 있어야 한다.
Q31 광고물이 너무 딱딱해요. 유권자의 감정을 이끌어내야 한다.
Q32 난 인터넷에 약한데요. 뉴미디어, 웹사이트의 폭발하는 힘을 활용하라.
Q33 UCC는 어떻게 활용하고 대처해야 하나요. 한마디 말이나 행동도 방심하지 말라.

제4부 설득력 있는 리더십의 비결
Q34 조직이 단합이 잘 안돼요. 목표와 비전을 주라.
Q35 조직원들이 의욕이 없어요. 자아실현을 돕고 존재감을 주어라.
Q36 의견이 통일이 안돼요. 개인을 먼저 설득하고 오피니언 리더를 앞세워라.
Q37 조직의 효율이 안 올라요.

저자 소개 1

서울대학교에서 마케팅MBA를, 한양대학교 광고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소비자 설득을 체험키 위해 한국브리태니커 시니어 세일즈맨 경험을 하고 광고대행사 오리콤에서 20여 년간 근무, 기획본부 이사를 역임하며 깐느 광고상과 올해의 AE상도 수상했다. 현재는 한세대학교 미디어 영상학부 교수로서 설득심리와 커뮤니케이션, 마케팅과 광고전략 등 이론과 실무의 효율적인 접목을 시도하고 있다. 한국생산성본부를 비롯한 각종 교육기관과 단체, 기업에서 효과적인 설득커뮤니케이션에 대한 특강을 펼치고 있다. 저서로 『장미보다 사랑을 팔아라』, 『잠재의식 마케팅』, 『선거마케팅전략』, 『
서울대학교에서 마케팅MBA를, 한양대학교 광고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소비자 설득을 체험키 위해 한국브리태니커 시니어 세일즈맨 경험을 하고 광고대행사 오리콤에서 20여 년간 근무, 기획본부 이사를 역임하며 깐느 광고상과 올해의 AE상도 수상했다.
현재는 한세대학교 미디어 영상학부 교수로서 설득심리와 커뮤니케이션, 마케팅과 광고전략 등 이론과 실무의 효율적인 접목을 시도하고 있다. 한국생산성본부를 비롯한 각종 교육기관과 단체, 기업에서 효과적인 설득커뮤니케이션에 대한 특강을 펼치고 있다.
저서로 『장미보다 사랑을 팔아라』, 『잠재의식 마케팅』, 『선거마케팅전략』, 『경쟁자를 이용한 막판뒤집기』, 『미래형 캠페인 - 우리강산 푸르게푸르게에서 배운다』, 『1000개의 히트광고』, 『성공하는 광고의 숨은 심리』, 『앞서가는 광고인의 비밀문서』, 『1000가지 설득비법』 등이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4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203쪽 | 450g | 153*224*20mm
ISBN13
9788955241174

출판사 리뷰

선거 당선비법 37전략 치열한 선거전에서 당선된 세계의 수많은 비법을
37가지 문답식으로 풀어간 선거전략 클리닉 !!


선거를 앞두고 있는 당신에게 누가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진다고 하자. 그 중 몇 개에 예스라고 답할지 자문해 보자. 1. 나만의 고유이미지가 있습니까? 2. 경쟁자와 다른 나만의 차별화 포인트가 있습니까? 3. 그 차별점이 유권자가 가장 원하는 것입니까? 4. 유권자에게 뚜렷한 미래의 비전을 보여주고 있습니까? 5. 나를 한마디로 표현하는 키워드가 있습니까? 6. 인지도가 경쟁자에 비해 우월합니까? 7. 짧은 시간에 인지도를 높일 전략에 세워져 있습니까? 8. 나의 배후에 신뢰할만한 인물이 받쳐주고 있습니까? 9. 메시지 전달력에서 독창성이 있습니까? 10. 조직을 파워풀하게 가동하고 있습니까?

이 질문에 8개 이상 긍정적으로 답을 했다면 당신을 이 책을 읽을 필요가 없다. 지금 전장에 나가도 충분히 승산이 있다고 보아도 될 것이다. 그러나 그렇지 못하다면 당신은 전략적 마인드가 아직 부족하다고 봐야 한다. 아무리 후보의 경력이나 내용이 좋아도 그것을 유권자의 마음에 올바르게 심어주지 못한다면 의미가 없는 것이다.

이 책은 선거에서 승리하기 위해 4가지의 큰 틀을 제시하고 있다. 먼저 유권자의 심리편이다. 그들이 왜 선거를 하고 어떤 욕구를 갖고 있는지를 모르고 선거에 임하는 것은 적을 모르고 전쟁에 뛰어드는 것이나 다름없다. 변화하는 유권자의 트렌드를 알고 그들이 말하지 않는 심층심리를 읽어 내는 마케팅적인 전략이 있어야 한다. 둘째로 경쟁전략이다. 선거는 혼자서 하는 운동이 아니다. 공격과 방어의 전술이 동시에 필요하다. 상대보다 어떻게 우위에 서느냐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상대의 공격을 어떻게 막고 그 힘을 어떻게 이용하느냐가 중요할 수 있다. 셋째로 메시지 전략이다. 유권자는 많은 후보로부터 연설이나 홍보물 등의 메시지를 받는다. 누가 그들의 마음을 감동시키고 기억에 남는 메시지를 전달할 것인가 하는 것이 문제이다. 마지막으로 선거는 조직이 가동되어야 한다. 조직은 조직의 심리가 있다. 어떻게 조직원의 심리를 읽고 그들을 동기부여 시키면서 같은 목표를 향해 가게 할 것인가, 거기에 훌륭한 리더십이 필요한 것이다.

이 책에는 그동안 미국, 영국을 비롯한 외국과 우리나라의 대선 등, 선거에서 승리한 사례들의 비결들을 위의 네 가지 항목에 맞게 분석하였다. 선거도 사업과 마찬가지로 가장 좋은 비결은 성공한 사람들에게서 듣는 것이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37가지의 당선 전략만 충실히 숙지한다면 어떠한 경쟁구도라도 승산이 있을 것이다.

이 책은 많은 선거 책처럼 이론적이거나 딱딱하지 않다. 선거에 나서는 후보나 스탭들이 바로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질의 응답식의 편집으로 쉽게 이해하게 했다. 저자는 대선과 총선 등의 선거캠프 경험을 통해 느낀 결과, 많은 부분이 전략이지 못하고, 습관에 의존하며, 상황에 따라 흔들리며 가는 모습을 보아왔다. 목표는 보이는 데 조직원들이 따로 노는 경우도 많았다. 메시지에 너무 많은 것을 담으려고 하고, 연설이나 대화도 장황하기 일쑤이다. 따라서 현장에서 보다 전략적이고 유권자 지향적인 지침서가 있어야겠다고 생각하여 이론과 실무를 겸한 전략서를 내놓기에 이른 것이다.

선거에서 이기려면 유권자에게 표를 부탁해서는 안 된다. 유권자가 후보에게 매달려 제발 지역이나 나라를 위해 일해 달라고 사정하도록 만들어야 한다. 그렇게 하려면 그들의 마음속에 들어가 있어야 하며, 그들의 욕구를 오직 나만이 충족시킬 수 있음을 보여주어야 한다. 그것이 전략이고 비법이다. 이 책의 개정판을 낼 때는 이 책을 읽은 후보의 성공사례가 포함될 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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