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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파라산의 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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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파라산의 괴물
양장
라이마 글.그림 / 심봉희 역
디자인하우스 200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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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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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글.그림 : 라이마
대만의 그림책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이다. 1995년 첫 작품 『나는 불을 뿜는 용이 되었다』를 발표한 뒤로 꾸준히 좋은 그림책을 내놓아 독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라이마의 그림책은 글과 그림의 조화가 잘 이루어져, 아무리 읽어도 싫증이 나지 않는 것이 특징이며, 대만 최고 권위의 '연합보《독서인》최우수 그림책','중국시보《개권》최우수 그림책'에 선정되었고,'국어일보 목동피리상'등을 수상하였다. 그간 저서로는 『파라파라산의 괴물』『바쁜 하루』『나와 우리 집 근처의 들개들』『허둥지둥 선생』『해를 쏘다』『일찍 일어난 아침』등이 있다.
역자 : 심봉희
1967년 전라남도 곡성에서 태어나 중어중문학을 전공하고, 현재 중국 어린이책을 번역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빨간 소파의 비밀』『콩나물 병정의 모험』『통조림에서 나온 소인들』『오토바이 타는 호랑이』『사진 찍는 돼지 임금님』『코끼리 코를 한 소』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3년 07월 0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7쪽 | 418g | 245*235*15mm
ISBN13
9788970418735

책 속으로

"정말 깜짝 놀라 숨이 멎는 줄 알았어요!
어마어마하게 커다란 괴물이
불쑥 나타나 저한테 달려들었어요.
그 괴물은 숯처럼 시커멓고
온몸에 뾰족한 가시가 잔뜩 돋아 있었지요.
괴물은 날카로운 발톱을 마구 휘두르면서
무시무시한 이빨을 드러냈어요.
눈에서는 빛이 번쩍 뿜어져 나왔고요."

루루는 온몸을 떨기 시작했어요.

---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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