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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매드 디텍티브
아웃케이스 없음 아인스 단독할인
원서
Mad Detective
가격
7,700
49 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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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소개

DVD/ Blu-ray 구매시 참고 사항 안내드립니다.
※ 4K블루레이, 3D 블루레이 재생 관련 안내
1) 4K UHD 디스크는 대용량의 데이터 전송이 필요하므로 4K전용 플레이어를 사용하셔야 합니다. 더불어 플레이어 소프트웨어 최신 버전의 업데이트, 대용량 케이블 사용이 필수입니다.
2) 3D 블루레이는 전용 플레이어와 3D 지원 TV를 통해서만 재생 가능합니다.

※ 아웃케이스/구성품/포장 상태
1) 제작/배송 과정에서 경미한 아웃케이스 주름, 모서리 눌림 및 갈라짐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반품을 원하실 경우 미개봉 상태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2) 스틸북 케이스 제작 과정에서 기포 혹은 경미한 인쇄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3) 렌티큘러 스틸북의 경우, 보호필름이 붙어 판매되기도 합니다. 보호필름 손상에 의한 교환/반품은 불가합니다.
4) 본품 보호를 위해 노란색의 카톤 박스로 재포장한 경우, 카톤박스 손상에 의한 교환/반품은 불가합니다.
5) 아웃케이스/구성품/포장 상태 불량에 의한 교환/반품 신청시 불량 확인을 위해 개봉 시의 동영상을 요청할 수 있으며, 동영상이 없는 경우 교환/반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디스크 재생 불량
1) 기기 문제로 인해 발생하는 재생 불량 현상에 대해서는 반품/교환이 불가하니 최신 소프트웨어로 업데이트된 DVD/BD 전용 기기에서 재생하실 것을 권유해 드립니다.
2) 정전기와 먼지로 인해 재생이 원활하지 않은 경우가 있습니다. 디스크를 마른 천으로 닦으시거나, DVD 클리너 등 전용 제품을 이용하면 대부분 해결됩니다.
3) 일부 PC 연결형 ODD의 경우 호환 상의 문제로 정상적인 디스크도 재생이 불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독립형 전용 플레이어 사용을 권장드리며, ODD 사용으로 인한 재생 불량의 경우 교환 시에도 동일한 오류가 발생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디스크 외관 불량
디스크에 미세한 잔 흠집이 남아있거나 인쇄 면이 깨끗하지 않은 경우가 있으며, 상품의 불량이 아닙니다. 단, 재생에 이상이 있는 경우에는 불량으로 인한 반품/교환이 가능합니다.

※ 교환/반품 안내
1) 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 요청 시에는 불량 확인을 위해 개봉 시의 동영상을 요청할 수 있으며, 동영상이 없는 경우 교환/반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관련 사진과 동영상 및 재생 기기 모델명을 첨부하여 첨부하여 고객센터에 문의 바랍니다.
2) 사양 오인지, 오 구매, 변심 사유로의 반품은 제품 개봉 전에만 운임비 부담 후 처리 가능합니다.
3) 스틸북 한정판, 초회 한정판의 경우 제작 수량이 한정되어 있고, 택배 이동 과정에서의 손상이 발생하면, 재 판매가 어려우므로 신중한 구매 선택을 부탁드립니다.
4) 한정판 상품의 변심, 오구매로 인한 반품은 회송된 상품의 상태 확인 후 진행이 가능합니다. 택배 이동 중 파손이 발생하지 않도록 완충 포장을 부탁드립니다.

사양

화면비-2.35:1 아나몰픽 와이드 스크린 오디오-광동어 돌비 디지털 5.1 / DTS 자 막-한국어, 중국어 스페셜 피쳐-메이킹, 예고편

품목정보

발매일
2008년 12월 04일
시간/무게/크기
90분 | 크기확인중
연령제한
15세 이용가

줄거리

용의자는 하나, 범인은 일곱!
무서운 진실을 보는 형사의 미친 수사가 시작된다!
통찰력 있는 수사로 뛰어난 재능을 인정받던 ‘번’형사는 몇 년 전 ‘미친 형사’라는 오명을 안고 경찰직을 떠났다. 한편 숲에서 절도용의자를 쫓던 ‘왕’형사가 실종되는 사건이 발생하고, 그의 동료 ‘치와이’만이 무사히 돌아온다. ‘왕’형사가 실종된 지 18개월, 도심에는 의문의 연쇄살인사건이 발생한다. 더욱이 사건 현장에서 발견된 탄환이 실종된 ‘왕’형사의 것으로 밝혀지면서, 사건은 점점 더 미궁 속으로 빠져든다. 사건을 맡게 된 ‘호’형사는 신참 시절 자신의 상사였던 ‘번’형사를 찾아가 도움을 청한다.
‘호’형사는 ‘번’형사와 짝을 이뤄 사건을 수사해가면서, 그에게 남다른 능력이 있음을 깨닫는다. 사람 내면의 숨겨진 또 다른 인격을 볼 수 있는 능력을 가진 ‘번’형사. ‘번’형사는 ‘치와이’가 5개의 인격을 가지고 있다고 확신하며, 그의 숨겨진 인격들이 이번 사건의 범인이라는 결론을 내린다. 하지만 ‘번’형사의 독특한 수사 방법에 회의를 느낀 ‘호’형사는 ‘치와이’의 치밀한 거짓말에 오히려 ‘번’형사를 의심한다.
단순한 실종사건으로 시작된 수사는 진실과 거짓 그리고 현실과 환상이 뒤얽히며 더 이상 누구도 믿을 수 없는 상황에 이르는데...

[스태프 설명]

두기봉 (杜琪峰 , Johnny To)
“감독으로서 지난 10년 동안 나의 개인적인 스타일을 추구해왔듯이,
앞으로의 10년 역시 새로운 스타일을 구축해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
1972년 홍콩 TVB 프로듀서로 방송계에 입문한 두기봉 감독은 같은 해 <설산비호> 라는 작품으로 뉴욕 국제 방송제에서 금상을 수상하며 그 실력을 인정받기 시작했다. 1983년 <벽수한산탈명금>으로 영화감독의 길을 걷기 시작한 두기봉 감독은 <미션> <암전> <천장지구>시리즈 등에서 보여준 감각적이고 세련된 연출 스타일로 홍콩을 뛰어넘어 전세계의 영화팬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으며 국내에서도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홍콩 액션 장르의 대가 오우삼, 서극 감독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자신만의 독자적인 연출 스타일로 평단과 관객을 사로 잡고 있는 그는 새로운 감각의 액션 느와르 장르를 개척하고 있으며 베니스 등 세계 유수 영화제들에 당당히 초청되고 있다. 특히 2006년에는 네덜란드 로테르담영화제에서는 두기봉 감독 회고전을 열어 그의 작품세계를 재조명하기도 했다. <대사건>(04)과 <흑사회>(05)는 칸국제영화제 공식 경쟁부문에 초청됐으며, 특히 <흑사회>는 그에게 세 번째 홍콩필름어워즈 최우수 감독상을 안겨주었다. 또한 <유도용호방>과 <익사일>은 베니스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되는 성과를 낳기도 했다.
1980년대 상업적인 성공을 거둔 후 1990년대 제작사 ‘밀키웨이 이미지’를 설립한 그는 좀 더 개인적이고 독창적인 작품세계를 보여주기 시작했다. 이번 영화 <매드 디텍티브>는 2007 베니스영화제에 깜짝 경쟁부문에 초청돼 큰 호평을 받았으며, 2008 아시아영화제에서는 치밀한 구성과 전개로 각본상을 거머쥐었다. 또한 홍콩 개봉 당시에는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를 제치고 자국 내 박스오피스 2주 연속 1위를 기록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Filmography] (2008), <매드 디텍티브> (2007),<트라이앵글> (2007),<흑사회2> (2006),<흑사회> (2005)
<턴 레프트, 턴 라이트> (2003),<풀 타임 킬러> (2001),<천장지구 3> (1997),<지존무상 2> (1991)

DIRECTOR : 위가휘 (韋家輝, Wai Ka Fai)
“홍콩 시네마의 독창적인 영역을 넓히려는 우리 두 사람의 노력과
영화 철학이 10년이 지난 지금도 이어져가고 있다.”
TVB 방송국에서 경력을 쌓기 시작해 드라마 연출자, 감독, 시나리오 작가로 성공을 거둔 위가휘감독은 주윤발 주연의 <화평본위>를 포함해서 총 30여편의 영화를 각본/감독/제작한 베테랑 연출가다. 기발한 구성력과 빼어난 표현력으로 홍콩 영화 최고의 브레인으로 활약하고 있는 위가휘감독은 ‘홍콩의 히치콕’이라 불리며 홍콩이 자랑하는 ‘스토리텔링의 귀재’로 평가 받고 있다. 1990년대 ‘밀키웨이 이미지’라는 제작사를 설립, 특히 두기봉 감독과의 공동작업으로 유명하기도 하다. 두 사람은 <풀 타임 킬러>(01) <대척료>(03)에서 함께 연출을 맡았으며 <대척료>는 홍콩 금상장영화제 작품상과 각본상을 수상했다. 홍콩 영화의 지금을 대표하는 두 감독은 이번 영화 <매드 디텍티브> 역시 공동 연출을 맡아 서로의 스타일에 겉돌지 않고 각자의 색깔을 제대로 융화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밀키웨이 이미지’에서 독창적인 최고의 브레인으로 인정 받고 있는 위가휘 감독은 한 인터뷰에서 <매드디텍티브>에 대해 “인간의 본성을 탐구 하고 싶었다. 그게 우리가 이 영화를 만들고 싶었던 가장 큰 이유다.” 라고 밝혔다.
[Filmography] <매드 디텍티브> (2007),<대척료> (2003),<무간도> (2002, 제작),<풀 타임 킬러> (2001),<우견아랑 2> (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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