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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나도 성공이 필요해!!!
[당신은 성공하고 싶은가?] 1) 진짜 멋진 성공에 대하여 2) 성공의 첫 걸음, 위대한 만남 3) 성공으로 가는 지름길 4) 성공의 종착역, 실천 제2장 나는 스스로 한다. [내 인생의 주인은 바로 나!] 1) 나의 미래는 내가 관리한다. 2) 즐거운 삶을 살게하는 원천, 호기심 3) 두려움과 맞서는 자신감 4) 빈대보단 멋지게 살아야 하지 않겠어? 제3장 나는 집중한다. 고로 존재한다. [성공의 원동력이 되는 힘, 집중력] 1) 탁월한 자기관리는 탁월한 '나'를 만든다. 2) 눈가리개를 한 말 일수록 빨리 달린다. 3) 관계를 통해 집중의 불을 붙여라. 4) 무엇이 급한가? 당신도 할 수 있다. 제4장 문일지십의 정보습득 기술 [내가 받는 정보를 200% 소화하자] 1)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2) 두 귀로 두 마리 토끼를 잡는다. 3) 하모니 리딩, 하나를 보고 열을 안다. 4) 인간의 본능, 모방 제5장 관주위보의 구성 기술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사고기술] 1) 가르친 사람보다 내가 더 잘 안다고? 2) 뭉치면 내가 원조가 된다. 3) 사고의 마지막을 장식할 평가기술 제6장 일필휘지의 표현기술 [표현이 가지는 의미] 1) 나를 스카웃 하게 하라. 2) 당신도 토론의 달인이 될 수 있다. 3) 나만의 성공전략, 글쓰기 4) 질문은 곧 답이다. 5) 자신의 가치를 높여주는 시험을 정복하라. 제7장 문제를 해결하면 위인이 된다. [문제해결을 위한 프로세스] 1) 문제를 알아야 문제를 풀지 2) 이것만 알면 문제가 해결 된다. 3)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문제해결 4) 바보는 알면서도 실행하지 못 한다. 제8장 내가 오르지 못할 산은 없다. [사람이 제 아니 오르고 뫼만 높다 하더라] 1) 올바른 전략으로 지속적으로 노력하라. 2) '임계치' 그 너머의 비밀 3) 이제는 생산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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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의 기준은 고학력이다?
2006년 쯤에 수능 성적 상위 0.01%의 학생들이 나타나 사회를 들썩였다. 그들은 '공부의 신'이라는 타이틀을 내걸고 스스로의 성공담을 다양한 방법들로 풀어놓았는데, 그 여파는 실로 대단했다. 많은 학생들이 이들의 영향을 받았다. 상위 수능성적을 얻기 위해서 공신들이 내어놓은 학습법들을 따라했고, 학생들 간의 경쟁은 점점 더 심화되어갔다. 하지만 성적순은 줄서기다. 자기 앞에 1000명이 더 있으면 자신은 1001등이다. 자기 앞에 2000명이 더 있으면 그저 2001등일 뿐이다. 문제는 세상이 상위 0.01퍼센트만을 기억한다는 점이며, 뒤쳐진 자들에게 그다지 관심을 가지지 않는다는 점이다. 이 말의 요지는 줄서기를 통해서는 모두가 동일하게 성공할 수 없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제는 상황이 다르다. 최근에 정부에서 입학사정관제를 도입함으로써 공부와 함께 다양한 능력을 입시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많은 기업에서도 서류형(이력서)인재보다, 실무형 인재를 채용하겠다고 공고하는 곳이 늘어나는 추세이다. 이건 줄서기에 뒤쳐진 99.1%들에게 정말 기적 같은 소식이 아닐 수 없다. 이제 고학력이 성공의 기준이라는 편견은 버리자. 이 책은 그 대안에 대해서 명확하게 제시한다. 학력이 아닌 능력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정보의 수용과 활용이 필수적인데, 이 사고과정을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다룰 수 있도록 안내해줄 것이다. 정보를 다루는 것이 왜 중요한가? 인간은 정보이다. 첫째, '나'가 '나'될 수 있는 것은 내가 가지고 있는 기억정보들에 의함이다. 예를 들어 기억상실증에 걸린 사람은 자신을 표현하지 못한다. 자신의 이름이 무엇인지도 기억 못하고, 자신의 부모가 누구인지도 기억하지 못한다. 사는 곳도 잊어버리고, 자신이 알고 살던 모든 기억에 대한 정보가 사라진다면 '나'는 결국 아무것도 아닌게 되어버린다. 둘째, 우리의 생김새와 외모 또한 유전적인 정보에 의해 이루어진다. 인류는 최근에 사람의 몸을 구성하는 유전자와 세포를 변형시킬 수 있는 기술을 가지게 됨으로서 유전정보의 조작이 가능하게 되었다. 셋째, 인류의 발전은 정보의 문서화를 통해 이루어졌다. 개개인이 가지고 있는 정보를 글로 남겨 지식을 축적하게 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원하는 정보를 접할 수 있게 되었다. 이를 바탕으로 인류는 발전에 발전을 거듭하였다. 이제까지 그래왔다면 앞으로는 더더욱 그럴 것이다. 앞으로는 과거보다 훨씬 더 많은 다량의 정보들이 축적되어 갈 텐데, 이 정보들을 어떻게 다루느냐는 사람의 능력을 평가하는 중요한 잣대가 될 것이다. 즉 사람은 정보이다. 정보는 사람을 만든다. 이쯤 되면 우리는 더 상위의, 더 높은 가치의 정보를 가진 사람이 재화를 창출해낼 수 있음을 알 수 있다. 정보를 재화로 바꾸는 핵심 기술 어떻게 정보를 재화로 바꿔낼 수 있는가? 우리는 살면서 스스로 의식하는 것 이상의 정보를 받아들이고 있다. 뇌는 1초에 수십, 수백개의 정보를 받아들이지만 정작 남는 정보는 우리가 관심을 가지고 주목한 한, 두 개 뿐이다. 그 마저도 몇 시간 지나지 않아 잊어버리기 일쑤다. 그 뿐인가. 정보를 가지고 있어도 사용할 줄 모르고 밖으로 표현할 줄 몰라, 모르는 것만 못한 상황에 닥치기도 한다. 정보를 재화로 바꾸는 것은 순전히 체계화된 정보처리 프로세스에 따라 달려있다. 이 과정은 역사를 통틀어 천재라고 불리운 사람들이 동일하게 지니고 있는 능력인데, 바로 문일지십, 관주위보, 일필휘지의 기술이다. 이 기술들은 다음과 같은 능력을 말한다. 1. 정보를 수용하는 문일지십의 기술 2. 받아들인 정보를 분류, 분석, 종합, 평가 하여 가치 있게 만드는 관주위보 기술 3. 사고처리를 끝낸 정보들을 효과적으로 외부로 표출하는 일필휘지 기술 4. 이 모든 과정들을 통해 얻어진 지식적, 기능적 정보들을 통한 문제해결기술 정보를 재화로 바꾸는 기술들은 이와 같은 광범위한 분야에서 탁월함을 발휘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