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지갑 속의 쪽지 한 장
오정순
세손 2003.06.30.
가격
9,000
10 8,100
YES포인트?
4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목차

1부
사랑은 길을 낸다
2부
사람이 약이다
3부
누구를 선택할까
4부
누구나 속은 있다
5부
그곳에는 정이 흐른다

저자 소개 1

초등학교 교사를 거쳐 도서출판 계몽사에서 수석 디자이너로 근무하였다. 1993년 계간 수필 전문지 《현대수필》로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다. 작품집으로 『그림자가 긴 편지』 『언제나 우리는 문 앞에 서 있다』 『울타리 안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는가』 『명화와 함께 읽는 여자의 일생』 『도둑 숨』 『신촌시장의 통나무 의자』 『엄마가 웃었다』가 있으며, 선집으로 『줄의 운명』 『재혼 행진곡』, 아포리즘 수필집으로 『나는 사람 꽃이 좋다』 『지갑 속의 쪽지 한 장』 『귀띔』, 성장 에세이로 『태어나서 돌까지』 『놀며 그리며 생각하며』를 출간하였다. 『놀며 그리며 생각하며』는 농어촌 나눔 우
초등학교 교사를 거쳐 도서출판 계몽사에서 수석 디자이너로 근무하였다. 1993년 계간 수필 전문지 《현대수필》로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다. 작품집으로 『그림자가 긴 편지』 『언제나 우리는 문 앞에 서 있다』 『울타리 안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는가』 『명화와 함께 읽는 여자의 일생』 『도둑 숨』 『신촌시장의 통나무 의자』 『엄마가 웃었다』가 있으며, 선집으로 『줄의 운명』 『재혼 행진곡』, 아포리즘 수필집으로 『나는 사람 꽃이 좋다』 『지갑 속의 쪽지 한 장』 『귀띔』, 성장 에세이로 『태어나서 돌까지』 『놀며 그리며 생각하며』를 출간하였다. 『놀며 그리며 생각하며』는 농어촌 나눔 우수 도서로 선정되었다. 수필문학상대상, 구름카페문학상, 석파문학상대상, 청하문학대상, 제4회 고성국제 한글디카시공모전 대상을 수상하였다. 2017년 세종우수도서선정위원으로 위촉받았고 각종 수필 문학상 심사를 맡았다. 다년간 국민일보, 아파트 신문, 종교지에 필진으로 활동했다. 디카시 마니아에서 디카시 작품 활동을 쉼 없이 이어오며 《문학시대》, 월간 《시》, 《좋은수필》, 《현대수필》에 디카시를 연재 중이다.

오정순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3년 06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56쪽 | 396g | 153*224*20mm
ISBN13
9788956730189

책 속으로

세상이란 숲은 생명의 질서로 이어지기 때문에 화병에 꽂은 꽃처럼 정갈하지는 않다. 살아있는 모든 것은 살아남기 위해 무섭도록 땅에서 투쟁한다. 어렵게 이어가는 생명이기에 존엄성이 생기고 관심을 끊을 수가 없다.
내 글은 바둑판에 포석을 두듯 세상의 어떤 교차점에 둡니다. 거기서 피어나는 사람 냄새로 하여 눈시울을 적시고 아픔을 깊게 울리는 생명의 먹이가 되고 싶습니다.

-저자의 말 중에서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