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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간축으로 생각한다
2. 신 커뮤니케이션론 3. 자유 개량 시간 4. 글로벌 경쟁시대 5. 정보발신 시스템 6. 이미지 전략 7. 네트워크의 힘 8. 에필로그 - 21세기를 위한 준비 |
Kenichi Ohmae,おおまえ けんいち,大前 硏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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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으로 미래를 생각하는 자세는 먼저 미래를 구축하고 거기에서 현재에 수정을 가하는 것이다. 만약 주택건축계획이 미래의 시점에서 현재를 상정하는 철학에 기반을 두었다면, 반영구적 구조인 2DK 아파트 등은 만들어지지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만약 일본부흥계획이 미래의 관점에서 행해졌다면, 오늘날 도시의 혼잡은 발생하지 않았을 것이다.
늘 계획이라는 말을 앞세우면서도 실제로는 무계획과 임기응변이 주류를 이루는 현식이다. 그리고 우리가 한 일이란 눈앞의 문제를 우스꽝스럽게도 장기적 미래의 문제로 슬쩍 바꾸어놓고 외면해왔을 따름이다. --- pp. 17-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