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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수수께끼 200
김은경 그림
토피 2017.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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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그림김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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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학기술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를 졸업하였습니다. 2001년 SOKI 국제 일러스트 공모전에서 입상하였으며, 2003년 디자인 진흥원 패키지 공모전에서 장려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아이들에게 상상력과 동심을 심어줄 수 있는 재미있고 감동적인 그림을 전달하기 위해 즐거운 마음으로 그리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과학, 인체, 지구 시리즈』, 『마법사 유치원 선생님』, 『현수는 교통안전박사』, 『롤러코스터 타러가요』, 『꿈꾸는 도서관』, 『영웅 아킬레우스』, 『오소리 농부와 아기 참새』, 『기찻길 옆 아이들』, 『위인 탄생의 결정적 순간』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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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3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192쪽 | 164g | 110*144*12mm
ISBN13
9788992972970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수수께끼에 대해 알고 싶어요!
수수께끼는 옛날부터 말로 전해 내려온 구비문학의 한 부분입니다. 또 수수께끼는 아주 오래 전부터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것은 유명한 희랍 신화에 나오는‘스핑크스와 오이디푸스’의 수수께끼에서도 알 수 있답니다.
“처음에는 네 발로 걷고, 다음에는 두 발로 걷고, 마지막에는 세 발로 걷는 것이 무엇이냐”
이 수수께끼의 답은 사람입니다. 어릴 때는 기어다니니 네 발이고, 젊어서는 두 발로 걸어다니다가늙어서는 지팡이에 의지해 걸으니 세 발이 되는 것입니다.
『삼국유사』에는 우리나라에서 기록된 수수께끼로는 가장 오래된 것이 실려 있습니다.
“열어 보면 두 사람이 죽고, 열어 보지 않으면 한 사람이 죽는다.”
이 수수께끼는 신라 소지왕이 이상한 까마귀 주인에게서 받은 편지 봉투에 씌어 있었습니다.
이 수수께끼의 답은 두 사람은 백성을 뜻하고, 한 사람은 임금을 뜻한다는 것입니다. 소지왕은 결국 봉투를 열고 자기를 죽이려는 음모를 짠 두 사람을 잡았답니다.
수수께끼의 큰 특징은 질문하는 사람과 대답하는 사람이 함께 어울리는 놀이성이 있다는 것과 대답하는 사람이 쉽게 답을 말하지 못하게끔 문제를 내기 때문에 지능과 상상력을 길러 준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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