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 들어가며
2. 영어 글쓰기의 기본 규칙들 Rule 1. 단수명사의 소유격은 아포스트로피(apostrophe)+s Rule 2. 접속사 하나가 셋 이상의 말을 연결할 때, 마지막 말을 제외하고 매번 콤마를 찍는다. Rule 3. 삽입된 구나 절은 앞뒤에 콤마를 찍는다. Rule 4. 등위절을 연결하는 등위접속사 and와 but 앞에는 콤마를 찍는다. Rule 5. 등위절은 콤마로 연결할 수 없다. Rule 6. 한 가족을 둘로 나누지 말라. Rule 7. 문두에 있는 분사구문의 의미상 주어는 반드시 문장의 주어와 일치해야 한다. Rule 8. 같은 줄에 단어를 다 넣을 수 없는 경우 형태와 발음에 따라 단어를 나눈다. 3. 작문의 기본 원칙 Rule 9. 작문의 단위는 단락 - 한 단락에 한 화제만을 다룬다. Rule 10. 주제문으로 단락을 시작하고 그 주제문에 부합하도록 단락을 마무리하라. Rule 11. 능동태를 이용하라. Rule 12. 긍정문을 사용하라. Rule 13 불필요한 단어는 생략하라. Rule 14 산만한 문장의 나열을 피하라. Rule 15. 대등한 아이디어는 비슷한 형태로 Rule 16. 연관된 단어는 함께 쓴다 Rule 17. 요약은 동일한 시제로 Rule 18. 문장에서 강조하는 단어는 마지막에 4. 몇 가지 형식의 문제 5. 자주 틀리는 단어와 표현 6. 흔히 철자를 틀리는 단어 역자후기 |
조서연의 다른 상품
|
I had never been in the place before; so I had difficulty in finding my way about.
하지만 일반적으로, 위와 같은 방식의 so를 사용하지 않는 편이 좋다. 왜냐하면 so는 한번 이런 식으로 사용하기 시작하면 계속 쓰기 쉽기 때문이다. 간단하면서도 유용한 해결책은 첫 문장을 접속사 as로 시작하는 것이다. --- p.26 즉, 영어권 사람들은 ‘I don’t think’, ‘I don’t believe’를 ‘I think that … not …’, ‘I believe that … not …’보다 더 자주 사용하는 경향이 있고, 우리말에서는‘생각하지 않는다’,‘믿지 않는다’보다 ‘않다고 생각한다’,‘않다고 믿는다’는 표현을 더 흔히 사용한다. --- p.52 글의 생명은 간결성이다. 문장 안에 불필요한 단어가 없고 단락 내에 불필요한 문장이 없어야 한다. 그림에 불필요한 선이 없어야 하고 기계에 불필요한 부품이 없어야 하는 것과 같은 이치라고 할 수 있다. 모든 문장을 짧게 만들거나 세부적인 내용을 빼고 주제를 간단하게 다뤄야 한다는 게 아니라 글에 사용된 단어 하나 하나가 존재 이유를 갖도록 글을 써야 한다는 것이다. --- p.54 |
|
The Elements of Style 오리지널판의 가치
The Elements of Style은 ‘The Little Book’ 이라는 또 다른 이름을 가지고 있다. ‘그 작은 책’ 안에 정확하고 간결하게 영어를 쓰기 위한 모든 방법들이 다 들어 있다는, 감탄의 애칭인 것이다. 실제로 이 책은 잘 쓴 영어와 잘못 쓴 영어를 판단하는 기준으로서 통용되며, 수많은 영미권 작가들과 신문기자, 그리고 writing test를 준비하는 수험생들의 필독서로 인식되고 있다. 또한 The Elements of Style 이후에 출간된 영문법, 혹은 영작문 책은 모두 이 책의 아류작이나 확장판이라 할 수 있을 만큼 ‘The Little Book’의 위치는 독보적이다. E. B. 화이트와 같은 훌륭한 후학들이 새롭게 편집한 개정판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지만, 상업적 의도 없이 오직 자신의 수업을 듣는 학생들을 위해 윌리엄 스트렁크 2세가 개인 출판한 이 오리지널 판도 지속적으로 출간되며 핵심 중의 핵심만을 모은 영작문 기본서로서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The Elements of Style,『영어 글쓰기의 기본』으로 다시 태어나다 이번에 출간된 한국어 해설판은 한국외대 통번역대학원장인 곽중철 교수의 감수를 거쳐 현대어법에 맞지 않는 몇몇 부분들을 삭제하거나 수정하여 독자들이 공부하는 데 아무런 불편이 없도록 세심한 주의를 기울였으며, 한국 독자들을 위한 13가지 팁을 추가하며 본문의 내용을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왔다. 무엇보다도 각종 writing test를 준비하는 수험생에게 가장 큰 도움이 될 것이며, 평소 영어 글쓰기의 압박에 시달리는 직장인이나 대학생 및 초중고생들도 이 책을 통하여 영어작문의 기반을 다질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이 책의 반대편에는 영어원문 오리지널 판 그대로를 모두 실었기 때문에 한국어 해설판을 숙지한 후 영어원문을 비교해 가며 읽는 것도 영어학습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