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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추천사(주기중 시사매거진 포토디렉터) 추천사(안현정 큐레이터, 미술평론가) 매화 가지 많은 나무 고독한 존재 휴게소 야경 속에서 만난 부모님의 미소 길거리 음식에 대한 단상 사람과 꽃의 일생 열여섯 번 이사 끝에 만난 하늘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는 무슨 일이 아름다웠던 어느 젊은 날의 기억 인생의 조.각.품. 인연과 인연 난초 걸어야 산다 내가 참 좋아하는 가수 Julia J. Ok 존경하는 후배의 뒷모습 사람 사이 스모그 바다의 일출 자세히 보아야 이쁘다 운수 좋은 날 천 년의 노래_정읍사 국화 경영자로 산다는 것은 노을이 전하는 말 높이 날아야 멀리 본다 달 하나, 별 둘 달팽이의 여정 도전하는 삶, 나이야 가라 아침을 여는 사람들 일한다는 것은 에콰도르의 비극 주연과 조연 하늘의 화살표_보이지 않는 것에 대한 마음의 여백 볏짚의 마음으로 함께 사는 법 성공의 조건 대나무 살아남는 법(생존력) 선을 넘는다는 것 안산 봉원사의 연꽃 일송정 푸른 솔이 말하는 희망 추락하는 것에는 날개가 없다 콩나물 같은 사람 투명한 것이 아름답다 하늘의 쾌걸 조로 그리고…… 남은 이야기들 희망을 전하는 자연의 색감 후회 없는 삶, 후회 없는 의사결정 《정읍정담》 서문 《천변풍경》 서문 《천변풍경》 추천사_ 김생기 《천변풍경》 평론_ 안현정 《겸산사진집》 서문 《겸산사진집》 추천사_ 김혜정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잘 찍는 요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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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에 쏟아진 찬사 】
김동준에게 사진은 구도(求道)의 도구입니다. 이번에는 휴대폰 카메라를 들고 나섰습니다. 삶의 모든 순간을 함께하기에 이보다 좋은 것이 없습니다. 일기를 쓰듯이 세상과 교감합니다. 어떤 대상에 눈길이 머물면 시간의 끈을 따라 거슬러 올라갑니다. 돌아가신 부모님을 만나고, 어린 시절로 돌아가고, 인생의 힘든 시기를 떠올립니다. _ 주기중(시사매거진 포토디렉터) 저자의 마음은 우암 선생이 세상을 향해 던졌던 ‘명예와 절개’라는 문인의 가치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지혜를 나누는 마음과 올바른 리더십, 무거운 삶 속에서 참고가 될 만한 다양한 가치들과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삶을 원하는 모든 이들에게 일독을 권합니다. _ 안현정(큐레이터, 미술평론가) 김동준 대표는 나를 여러 번 놀라게 한다. 그의 업무 능력을 보면 소년 같은 얼굴에서 나올 수 없을 것 같은 것들이 쏟아져 나온다. 일 욕심 또한 제어가 되질 않는 모양이다. 그는 끊임없이 노력하고 일궈낸다. 이번엔 사진이다. 더군다나 그의 전공과 천적인 예술이다. _ 김혜정(도시문화진흥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