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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적 사고를 키우는 50가지 트레이닝
시각적 사고를 키우는 방법 시각적 사고를 키우는 준비 운동 시각적 사고를 키우는 본격 훈련 시각적 사고를 키우는 심화 훈련 시각적 사고를 키우는 도전 과제 수평적 사고를 키우는 50가지 트레이닝 수평적 사고를 키우는 방법 수평적 사고를 키우는 준비 운동 수평적 사고를 키우는 본격 훈련 수평적 사고를 키우는 심화 훈련 수평적 사고를 키우는 도전 과제 해답 참고문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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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적 사고법 전문가 댄 로암(Dan Roam)은 저서 《생각을 SHOW하라: 아이디어를 시각화하는 6가지 방법(The Back of the Napkin)》에서 비즈니스 회의 시 프레젠테이션이나 브리핑을 할 때 그래프를 사용하거나 굵은 점 기호(Bullet)를 써서 핵심 어구를 나열하는 것보다 간단한 그림을 보여주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라고 말한다.---p.10
뇌의 절반은 시각 기능과 관련이 있다. 눈으로 들어온 시각 정보는 뇌 뒷부분에 있는 후두엽 피질(시각 피질)에 저장했다가 뇌의 다른 여러 영역으로 전달해 분석한다. 시각 정보를 처리하는 데 관련된 뇌의 영역은 대부분 과거에 봤던 것을 떠올리거나 미래의 일을 상상하는 활동에도 관여한다. 즉 뇌의 시각 기능이 담당하는 중요한 역할 하나가 바로 ‘시각화’하는 능력이다. ---p. 12 수평적 사고의 개념은 1967년 영국의 심리학자이자 작가인 에드워드 드 보노(Edward de Bono)가 발전시켰다. 보노는 사고를 체스 게임에 비유했다. 당신은 나이트, 퀸, 비숍 등 정해진 말로 정해진 룰에 따라 체스를 한다. 유사하게 사람들은 체스의 말에 해당하는 미리 상정된 개념과 체스의 룰에 해당하는 고정적 노선에 바탕을 두고 사고한다. ---p.90~91 보노의 말에 따르면 새로운 개념과 규칙을 찾아내기 위해, 즉 다른 말과 규칙으로 게임을 해나가려면 기존 개념과 규칙을 무시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자신에게 의문을 던지고 곰곰이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내가 아는 규칙이 유일한 선택인가? 나는 적절한 의문을 던지고 있는가? 여기 나오는 문제가 정말 문제가 되는가?---p.91 수평적으로 사고하는 방법을 배울 때 쓸 만한 전략은 스스로의 지적 관점을 재배치해보는 것이다. 당연한 것처럼 보이는 가정에 의문을 제기하라. 수평적 사고 문제에 맞닥뜨렸을 때는 다음과 같은 의문을 떠올려보라. ? 무엇처럼 보이는가? ? 다른 각도에서 바라볼 수도 있는가? ? 말로 되어 있는 퍼즐이라면 오해를 불러일으킬 만한 단어는 없는가? 있다면 그런 단어에 어떤 중의적 의미가 있는가? ? 일련의 사건을 묘사한 시나리오식 문제의 경우 사실 매우 단순한 문제를 복잡하게 묘사한 것에 지나지 않는 건 아닌가? ---p. 92 수평적 접근의 또 다른 측면은 ‘만약’이라고 자문해보는 것이다. 편견을 버려라. 예컨대 자신에게 이렇게 물어보는 거다. “나는 이 사실을 당연시하고 있다. 만약 이 사실을 당연시하지 않는다면 무엇을 알아차리거나 혹은 생각하게 될까?” “두 가지 요소를 통합시키면 어떻게 될까?” “이 단계는 뛰어넘고 지나가도 될까?” “전혀 다른 관점에서 문제에 접근해도 될까?” 등등. ---p.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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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하고 재미있는 두뇌 개발 게임의 세계!
삼성경제연구소에서 선정한 2008년 10대 히트상품 중에 비디오 게임기 닌텐도 위(Wii)가 있었다. 리모콘의 간단한 조작으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감형 게임기라는 게 히트상품 선정의 이유였다. 닌텐도 위는 지금도 비디오 게임기 시장의 1위 자리를 수성하고 있다. 왜 닌텐도 위가 1위가 되었을까? 조작이 쉬우면서도 재미있게 모든 가족이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생각을 자기계발서 시장에도 똑같이 적용할 수 있다. 이 책은 자기계발서의 ‘닌텐도 위’라고 할 수 있다. 일반적인 자기계발서처럼 이 책은 ‘이렇게 ~하십시오’ 혹은 ‘나는 이렇게 성공했다’ 식으로 설득하거나 강요하지 않는다. 단지 편한 마음으로 잠시 짬을 내 출퇴근길에 기발하고 재미있는 퍼즐을 즐기면 된다. 이 책은 두뇌를 자극하는 새로운 개념의 자기계발서이다. 그리고 이렇게 약간의 긴장감을 가지고 퍼즐을 푸는 과정을 통해 시각적 ? 수평적 사고를 자연스레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또한 각자의 수준에 맞춰 ‘준비 운동-본격 훈련-심화 훈련-도전 과제’ 등에서 하나를 골라 많이 잡아도 10~15분 정도의 시간 투자로 충분히 풀 수 있는 퍼즐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1. 두뇌 훈련 퍼즐을 자기계발에 최초로 접목시켰다. 2. 하루 15분 정도 투자하면 된다. 3. 기발하고 재미있는 문제를 풀면서 사고력을 키울 수 있다. 4. 절대 어렵지 않고 쉽게 자기계발 할 수 있다. 자기계발 두뇌 트레이닝 시리즈 두뇌 훈련 퍼즐로 생각하는 방식을 바꿔라! 창의적 논리적 사고를 키우는 100가지 퍼즐(찰스 필립스 지음|바른번역 옮김|값 13,000원) 전략적 즉각적 사고를 키우는 100가지 퍼즐(찰스 필립스 지음|바른번역 옮김|값 13,000원) 시각적 수평적 사고를 키우는 100가지 퍼즐(찰스 필립스 지음|바른번역 옮김|값 13,000원) 책의 구성 이 책의 퍼즐은 총 3단계로 나뉘며 모두 제한 시간이 제시되어 있다. 약간의 압박감을 느끼겠지만 일정한 목표가 있을 때 생각이 더 잘 떠오를 수도 있다. 하지만 너무 초조해할 필요는 없다. 단지 권장 사항일 뿐이니까. ‘타임 플러스’라는 표시가 있는 퍼즐은 주의해서 보자. 이것을 끝내려면 분명히 시간이 조금 더 오래 걸릴 것이다. 어려워서가 아니라 문제를 풀 때 생각해야 할 게 더 많기 때문이다. 어떤 퍼즐은 뒷부분에 비슷한 유형이 또 나오기도 한다. 연습할 기회를 더 주는 것이다. 각 트레이닝의 아랫부분에는 ‘생각의 길잡이’가 제시되어 있다. 책 막바지에 실린 ‘도전 과제’는 새롭게 터득한 전략적 즉각적 사고의 기술을 철저하게 점검할 수 있도록 만든 문제이다. 10~15분이라는 권장 시간 내에 문제를 이러저리 생각해보고 재고해볼 수 있으며 자료를 활용해서 정답을 구상해볼 수도 있다. 여백에 몇 가지 메모를 하며 이런저런 아이디어를 시도해볼 수도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