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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1. 땅꼬마 영수 국수 가닥처럼 길어지고 싶어요 자라지 않는 병 삼촌, 고마워요 엄마의 눈물 초등학생 같은 중학생 마음의 문을 열고 돌메잉와 개구리 가슴속으로 들어온 별 절벽에 핀 꽃 2. 아빠가 된 땅꼬마와 다섯 천사들 땅꼬마라고요? 우리 아빠이자 삼촌이에요 함께해 나가는 거야 행복한 노동과 기쁜 기도 오빠, 없어지지 마 사랑해요 즐거운 우리 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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