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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설득』서문 마음을 움직이는 최고의 방법 Chapter 1 나로 설득하다01 말하고 싶은 단 하나 02 팔리는 이야기는 따로 있다03 내 이야기가 곧 자본이다04 진짜 내 목소리를 들어보라 05 먼저 내 경험과 대화하다06 스스로를 설득하라07 사명을 전달하다 08 과거에 귀를 기울여라 09 머리보다 가슴을 움직이다 Chapter 2 이야기로 사로잡다10 TED에서 가장 긴 기립박수를 받다11 예상을 깨트리는 말하기 12 복잡한 내용을 숨겨라 13 평범한 이야기와 좋은 이야기14 성공한 조직에는 스토리텔러가 있다15 웃기면 듣게 된다16 나를 알고 청자를 알라 17 스토리를 곁들인 셰이크 색 버거 Chapter 3 간단할수록 끌린다18 복잡한 단어는 과감히 버린다19 3의 규칙을 따르라20 대화하듯 말하라 21 이미지로 잡음을 줄이다 22 초등학생도 이해하는 문장으로 23 60초 내에 핵심을 펼쳐라 Chapter 4 원하는 것을 얻다24 싸울 곳을 찾아라 25 스티브 잡스가 병원을 만들었다면26 직원을 주인공으로 만들라 27 매일 문화를 들려줘라 28 두뇌는 역경 스토리를 원한다 29 경험만큼 좋은 홍보는 없다 30 공감을 얻으면 지갑을 연다 31 마음을 녹이는 아이스 버킷 챌린지Chapter 5 말로 세상을 바꾸다32 세상을 구한 180단어33 비유와 반복으로 꿈을 이루다 34 데이터로는 산을 옮길 수 없다35 60초 이야기가 바꾼 와인의 세계 36 수백만 목소리를 담은 하나의 이야기 37 언제나 이야기가 우선이다 결론 우주는 무수한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최고의 설득을 위한 체크리스트 주(N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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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설득』서문 마음을 움직이는 최고의 방법 Chapter 1 나로 설득하다01 말하고 싶은 단 하나 02 팔리는 이야기는 따로 있다03 내 이야기가 곧 자본이다04 진짜 내 목소리를 들어보라 05 먼저 내 경험과 대화하다06 스스로를 설득하라07 사명을 전달하다 08 과거에 귀를 기울여라 09 머리보다 가슴을 움직이다 Chapter 2 이야기로 사로잡다10 TED에서 가장 긴 기립박수를 받다11 예상을 깨트리는 말하기 12 복잡한 내용을 숨겨라 13 평범한 이야기와 좋은 이야기14 성공한 조직에는 스토리텔러가 있다15 웃기면 듣게 된다16 나를 알고 청자를 알라 17 스토리를 곁들인 셰이크 색 버거 Chapter 3 간단할수록 끌린다18 복잡한 단어는 과감히 버린다19 3의 규칙을 따르라20 대화하듯 말하라 21 이미지로 잡음을 줄이다 22 초등학생도 이해하는 문장으로 23 60초 내에 핵심을 펼쳐라 Chapter 4 원하는 것을 얻다24 싸울 곳을 찾아라 25 스티브 잡스가 병원을 만들었다면26 직원을 주인공으로 만들라 27 매일 문화를 들려줘라 28 두뇌는 역경 스토리를 원한다 29 경험만큼 좋은 홍보는 없다 30 공감을 얻으면 지갑을 연다 31 마음을 녹이는 아이스 버킷 챌린지Chapter 5 말로 세상을 바꾸다32 세상을 구한 180단어33 비유와 반복으로 꿈을 이루다 34 데이터로는 산을 옮길 수 없다35 60초 이야기가 바꾼 와인의 세계 36 수백만 목소리를 담은 하나의 이야기 37 언제나 이야기가 우선이다 결론 우주는 무수한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최고의 설득을 위한 체크리스트 주(N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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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shito Naito,ないとう よしひと,內藤 誼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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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설득』내 이야기가 가장 강력한 자본이다 『최고의 설득』은 카민 갤로가 코슬라 벤처스가 주최하는 강연에 초청받았을 때 겪은 당혹스러운 경험으로 시작한다. 다른 강연자로 빌 게이츠, 세르게이 브린과 래리 페이지(구글 설립자), 마크 베니오프(세일즈포스 CEO), 콘돌리자 라이스(전 미국 국무장관), 토니 블레어(전 영국 총리)가 있었기 때문이다. 그는 자신이 이들과 한 무대를 공유하게 된 이유가 궁금했다. 곧이어 주최자인 코슬라는 참석한 기업가와 CEO들에게 카민 갤로를 설명하며 이렇게 말했다. 여러분은 모두 뛰어난 기업가입니다. 그래서 제가 투자를 하는 거죠. 하지만 여러분 중에는 감동적인 이야기를 할 줄 모르는 사람이 많아요. 그래서 카민 갤로를 강연자로 초대했습니다.코슬라는 ‘감동적인 이야기’가 청중을 몰입시킬 뿐만 아니라 설득력을 얻어 빠르게 전파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카민 갤로 역시 오늘날 가장 중요한 자본은 아이디어와 기술력, 자금을 넘어 ‘이야기’라고 주장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우리는 ‘감동적인 이야기’를 할 수 있을까?카민 갤로는 가장 먼저, ‘자신의 가치와 경험을 바탕으로 내 이야기를 만들라’로 강조한다. 개인적인 이야기를 진정성 있게 전할 때 청중과 공감대가 형성되며 강력한 유대감이 생기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야기에 몰입한 청중이 그 속에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고, 화자가 이끌어낸 교훈에 자연스럽게 설득되는 여러 과정을 보여줌으로써 이야기가 지니는 경쟁 우위를 여실히 보여준다. 리더십 전문가인 하워드 가드너는 “리더는 정체성을 말해주는 이야기를 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는 곧 출신 배경이나 환경에 대한 이야기, 고난이나 실패를 통해 배운 교훈에 관한 이야기이다. 스타벅스 창립자 하워드 슐츠는 이태리 여행에서 자신이 경험한 바를 회사의 기원담에 녹여 냈다. 슐츠는 고객이 자신의 이야기에 공감하면 스타벅스 브랜드와 더 강력한 유대감을 느낀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린 인(Lean in)’ 운동을 이끌어낸 셰릴 샌드버그 역시 테드위민 콘퍼런스에 ‘직장에서의 여성’이라는 주제로 연설할 때 세 살 딸이 집을 나서는 자신의 다리에 매달린 사건을 비롯해 개인적인 이야기를 솔직하게 나눴다. 이처럼 『최고의 설득』에는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한 이야기가 청중을 좌우하는 사례와 이를 구체화하는 비법들이 가득하다. 자신의 이야기를 소중히 여겨라. 그것이 당신과 당신의 브랜드를 강하게 만들 것이다.마음을 움직여 원하는 것을 얻어내는 37가지 전략만달레이 엔터테인먼트 그룹의 회장 겸 CEO인 피터 구버는 “누구나 좋은 이야기를 하는 법을 배울 수 있다”고 말한다. 인간은 1만 년 넘게 이야기를 해왔기 때문에 우리의 DNA에는 스토리텔링 능력이 잠재되어 있다는 것이다. 카민 갤로는 이에 적극적으로 동의하며, 우리 안에 캐내야 할 스토리텔링 기법을 각 사례와 접목시켜 명확하게 제시한다. 우리는 누군가를 설득하고자 할 때 사실, 수치, 데이터 등으로 내용을 꽉꽉 채우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카민 갤로와 세계적인 스토리텔러들은 반대로 내용의 65퍼센트를 이야기에 할애하라고 말한다. TED 역사상 가장 긴 기립 박수를 받은 변호사 브라이언 스티븐슨의 강연을 보면 내용의 65퍼센트는 이야기(파토스)를 통해 감성을 자극하며, 사실과 수치, 통계가 차지하는 비중(로고스)은 25퍼센트, 나머지 10퍼센트는 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정보(에토스)에 할애되었다. 이 책은 경험을 바탕으로 한 내러티브가 제시될 때, 청중이 자기 일처럼 관심을 기울이고 호응하게 됨을 보여준다. 카민 갤로는 또한 이 내러티브를 구성하는 방법들을 친절하게 알려준다. 영웅(제품이나 사람)이 악당을 물리치는 극적 구조를 자주 연출했던 스티브 잡스, 사건(사실)으로 시작해 교훈으로 끝나는 고전적인 스토리텔링 구조를 사용했던 오프라 윈프리, 3막 구조를 따랐던 아리스토텔레스부터 프란치스코 교황까지 어떻게 해야 이야기를 잘 끌고 갈 수 있는지에 구체적인 예시와 비법들을 제시한다. 청중에 맞는 말하기를 중시하는 카민 갤로는 단순하게 말할수록 명확하게 전달할 수 있음을 강조한다. 세계에서 가장 똑똑한 발명가라 불리는 일론 머스크(테슬라모터스의 CEO )가 소비자에게 기술을 소개할 때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는 문장을 구사하는 모습을 자세히 기술하며, 복잡하고 어려운 문제일수록 쉬운 문장으로 전달해야 함을 알린다. 또한 그는 쉬운 문장을 구사하기 위해서는 단어 선택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복잡한 단어는 과감하게 버리고 세심하게 고른 소수의 단어로 간결하게 말할 때, 아이디어 이면에 있는 핵심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다. 이 책은 제2차 세계대전 때 윈스턴 처칠의 연설 등을 보여주며, 어떻게 최대한 적은 단어로 최대한 많은 사람에게 동기를 부여하는 스토리텔러가 될 수 있는지 알려준다. 이 외에도 복잡하거나 어려운 내용을 비유로 표현하는 방법과 빌 게이츠처럼 예상을 깨트리는 말하기를 통해 흡입력과 설득력을 강화하는 방법, 오바마나 마틴 루서 킹처럼 반복을 통해 내용의 강도를 높이고 뇌리에 쉽게 박히도록 하는 방법에 관해 설명한다.총 37장으로 구성된『최고의 설득』은 각 장마다 스토리텔러들의 핵심 도구과 기법을 전달한다. 이를 잘 익힌다면 어떤 말하기 자리에서도 자유자재로 자신만의 내러티브를 만들고 원하는 대로 청중을 끌고 갈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다. 성공한 조직에는 스토리텔러가 있다.최근 기업에 ‘수석 스토리텔러’라는 직책이 늘고 있다. 회사의 이야기와 메시지를 인간적이고, 고유하며, 고객의 삶과 연계된 방향으로 만드는 임무가 날로 중요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카민 갤로는 이 책에서 성공적인 조직과 기업이 우수한 스토리텔러들과 무대를 공유하며 내러티브의 집약체인 브랜드를 구축해가는 모습과 그 필요성을 보여준다. 셰이크 색 버거의 창립자 대니 메이어는 스토리텔링을 활용하여 요리사, 소믈리에, 종업원 등 모두에게 고객서비스를 가르친다. 이야기가 고객서비스에 관한 추상적인 개념에 생기를 불어넣기 때문이다. 사우스웨스트 항공의 창립자 허브 켈러허는 회사 문화에 관한 이야기를 주주와 직원들에게 매일 들려줌으로써 목적의식에 활력을 불어넣는다.잘 구성된 이야기는 사람들의 마음과 머리, 발, 지갑을 자신이 의도한 방향으로 움직이는 고유한 힘을 지니고 있음을 오늘날 기업인들은 알고 있다. 따라서 애플 스토어 책임자인 안젤라 아렌츠는 훌륭한 브랜드와 기업은 훌륭한 스토리텔러가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최고의 설득』에는 임원에게 동기를 부여하든, 주주를 조직하든, 개인적인 홍보 매체를 만들든, 고객과 교류하든, 투자자를 확보하든 청자의 주의를 끌고 목표에 대한 공감을 얻어 원하는 방향으로 행동하도록 하는 세계적 CEO와 리더들의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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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투를 조금만 바꿔 보라!
그것만으로도 관계가 달라지고 인생이 바뀐다! 미국 로욜라 대학교의 에드윈 그로스(E. J. Gross)는 시카고 시민에게 볼펜과 연필을 보여 주며 “이 제품들을 얼마나 ‘좋아합니까?’”라고 물었다. 그러자 36.1%가 좋아한다고 대답했다. 그는 똑같은 제품을 보여 주며 이번에는 “이 제품들을 얼마나 ‘싫어합니까?’”라고 물었다. 그러자 놀랍게도 좋아한다는 대답이 15.6%로 감소했다. 인간의 마음은 이상하게도 이처럼 아주 사소한 말투의 차이에도 큰 영향을 받는다. 작은 말투의 차이로 상대방의 부탁을 기꺼이 들어주기도 하고, 왠지 모르게 반발하고 싶어지기도 한다. 일본의 베스트셀러 심리학자이자 《말투 하나 바꿨을 뿐인데》의 저자인 나이토 요시히토 박사는 “사람은 심리 90%로 행동한다”면서, 몇 가지 심리 법칙을 이해하고 이에 따라 말투를 살짝 바꾸는 것만으로 주변의 인간관계가 달라지고 인생이 바뀐다고 설명한다. 그러면서 일상생활 속에서 누구나 간단히 활용할 수 있는 40가지 심리 기술과 말투의 심리학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소개하고 있다. ★ 상대의 YES를 이끌어 내려면 어떻게 말해야 할까? “이번 주 금요일 회식에 오지 않을래?” (X) “이번 주 금요일에 회식이 있는데, 내가 좋아하는 여자도 온대. 너도 와서 내가 그녀와 사귈 수 있게 옆에서 도와줘.” (O) 아무리 가까운 사이라도 부탁하는 이유와 목적을 생략하면 상대방이 들어주기 힘들다. 그러나 이유와 목적을 구체적으로 이야기하면 상대방도 부탁을 들어줄 가능성이 높다. 유타 대학교의 심리학자 야콥 옌센은 목적이나 목표를 알려 주는 것만으로도 사람이 의욕을 발휘한다는 사실을 밝혀내고, 이를 ‘DTAG(driving toward a goal) 법칙’이라고 불렀다. ‘목표로 향한 의욕’이라는 뜻으로, 상대방의 Yes를 끌어내는 데 아주 효과적인 심리 기술이다. ★ 내 말을 믿게 하려면 어떻게 말해야 할까? 그러면 상대방에게 내 말을 거부감 없이 믿게 하려면 어떻게 말하면 될까? 대표적인 심리 기술로 ‘정보의 가치 부여 효과’가 있다. “여름철 더위 예방에는 장어를 먹는 게 좋아.” (X) “유명한 영양학자가 TV에서 말했는데, 여름철 더위 예방에는 장어를 먹는 게 좋대.” (O) 누가 이야기했는지가 중요하다. 신빙성 있는 정보원을 넌지시 비추면서 이야기하면 말의 신뢰도가 급상승한다. 그냥 장어를 먹으라고 하면 단순히 속설 같지만, 전문가가 이야기했다고 하자 왠지 믿음이 생긴다. 노스 일리노이 대학교의 심리학자 칼튼 마일은 백화점 직원과 연구소 연구원이 각각 카펫을 추천할 때의 상대방 반응을 조사한 실험에서 정보에 가치를 부여하면 설득 효과가 높아진다는 사실을 증명했다. ★ 호감 가는 사람으로 보이려면 어떻게 말해야 할까? 말은 인간관계에서 윤활유 같은 역할을 한다. 작은 말투의 차이가 상대에게 나를 호감 가는 사람으로 보이게도 하고 비호감으로 보이게도 한다. 특히 마음에 드는 여성에게 다가갈 때도 어떤 말투를 쓰느냐에 따라 상대의 호감을 끌어내기도 하고 거부당하기도 한다. “당신과 이야기하고 싶은데 괜찮습니까?” (O) “당신을 보면 입에서 심장이 튀어나올 것 같군요.” (X) “저와 함께 술 한 잔 하러 갈까요?” (△) 흔히 남성은 여성 앞에서 관심을 끌기 위해 과장해서 이야기하는 버릇이 있다. 그러나 알래스카 대학교의 심리학자 크리스 클레인크의 실험에 따르면, 매우 평범하게 접근했을 때 호감도가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를 심리학에서는 ‘노멀의 법칙’이라고 한다. 따라서 영화나 만화 주인공처럼 멋 부린 대사는 필요 없다. 그냥 웃으면서 “저는 OO씨와 이야기하고 싶습니다”라고 평범하게 말하는 것으로 충분하다. 그러면 꽤 높은 확률로 여성이 “좋아요”라고 대답할 것이다. ★ 인간관계를 돈독히 하려면 어떻게 말해야 할까? ‘노멀의 법칙’과 함께 ‘당신의 법칙’도 인간관계를 돈독히 하는 데 강력한 효과를 발휘하는 심리 기술이다. 이 법칙은 베테랑 외판원 사례로 설명할 수 있다. 사람들은 외판원이 결국 자신의 이익을 위해 상품을 소개한다고 여겨 거부감을 갖는다. 따라서 베테랑 외판원은 결코 상품을 추천하지 않는다. 그저 “어려운 일이 있으면 언제든지 사양 말고 말씀해 주세요”라고만 말한다. 즉, 이익의 중심을 내가 아닌 ‘당신’에 둘 때 관계가 좋아지고 말이 잘 통하게 된다는 것이다. 인간의 심리는 똑같기 때문에, 이러한 논리를 연인 사이에도 적용할 수 있다. “당신은 좀 더 OO하면 좋겠어.” (X) “당신이 이렇게 하면 분명 당신에게 도움이 될 거야.” (O) 이런 식으로 어디까지나 내가 아닌 상대방에게 이익이 된다는 점을 강조하면 신뢰를 얻을 수 있다. 신뢰는 모든 인관관계의 든든한 기초이기 때문에 당연히 상대와의 관계도 좋아진다. 이럴 땐 이렇게~ 일상에서 바로 써먹는 말투의 심리학! 《말투 하나 바꿨을 뿐인데》에서 안내하는 40가지 심리 기술과 말투의 심리학은 모두 심리학 및 마케팅 분야에서 실험으로 그 효과가 입증된 것들이다. 특히 하나하나가 가정, 직장, 애인 관계 등 일상생활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을 만큼 이해하기 쉽고 구체적이라는 점에서 사람의 심리가 궁금한 사람과 인간관계를 긍정적으로 바꾸고자 하는 사람에게 최고의 입문서가 될 것이다. 누구든지 연습하면 자전거를 탈 수 있고 바이올린을 연주할 수 있다. 마찬가지로 아무리 말주변이 없는 사람이라도, 아무리 내성적인 사람이라도 연습하면 충분히 말을 잘할 수 있게 된다. 그저 작은 동기와 요령만 있으면 된다. 이 책이 그 첫 발이 되어 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