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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자신감
내 삶을 송두리째 바꿔줄 긍정 에너지
박창규
올림 2010.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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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 : 인생 최고의 보물을 찾아서

01 자신감에서 온자신감으로

잃어버린 자신감을 찾아서
천상천하유아독존
세 가지 질문
성공의 첫 번째 조건
자신감과 온자신감
Inside-Out

02 내가 좋다, 내가 좋다, 내가 좋다

그냥 존재하는 나
진정한 존재감
바라보면 존재한다
내 안에 답이 있다
감사, 미래로 나아가는 에너지
지선아, 사랑해

03 저 별은 나의 별, 저 별은 나의 별

나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꿈 너머 꿈
껍데기를 벗는 여행
목적가치가 이끄는 삶
영혼을 부르는 이름
한낮에 뜬 별

04 당당하게, 당당하게, 당당하게

역사를 바꾸는 긍정 에너지
내면의 소리
So What?
테레사 수녀의 결단
1008번의 거절
상자를 깨라
별이 보일 때까지
마음의 근육
훼방꾼과 ‘하지만’
직감, 우주의 신호
깨달음의 비밀
생각과 고민을 넘어서
최고의 즐거움
아침 성화

05 온자신감으로 가는 길 : 성화모델 실행 로드맵

온자신감은 무한 에너지다
자신감이 있을 때와 없을 때
온자신감 모델

나를 인정하고 사랑하기 : 온자신감 불씨단계(1단계)

제일 먼저 허상을 치유하라
가슴방에서 나를 만나라
나에게는 어떤 강점이?
감사 에너지, 내 존재감의 에너지
‘나 사랑 의식’을 거행하라

나의 꿈, 나의 별 찾기 : 온자신감 불꽃단계(2단계)

왜 살아야 하는지 아는 사람은 그 어떤 상황도 이겨낸다
전 생애로 ‘다 이루었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더 이상 답할 수 없을 때까지 묻고 도 물어라
자신감 있는 학생이 공부도 잘한다
자기핵심 찾는 법 1, 2, 3
나를 일깨우는 영혼의 이미지
우주에 나를 선포하라
꿈을 시각화하는 프로세스

자신감 있게 행동하기 : 온자신감 불길단계(3단계)

긍정적인 생각의 힘, 부정적 에너지의 허상
어떻게 긍정확신 언어를 만드는가
당당하게 요청하라
왜 거절하지 못하는가
No 속에 숨은 비밀
긍정적인 No를 활용하라
자신감 있는 태도 길들이기
저지르는 것도 자신감이다
자신감은 고난과 헌신을 통해 업그레이드된다
Should에서 벗어나라
질문을 통해 삭제된 정보를 찾아내라
직감이 살아야 경제도 산다
직감 연습
깊은 고민과 성찰은 하늘을 움직인다
마음의 평화를 이끌어내는 자신감 행동모델 ‘Stop-Listen-Go’

맺음말 : 무지개 위의 별빛을 보내며
온자신감 워크숍에 대하여
참고문헌

저자 소개

저자 : 박창규
현 리더십코칭센터 소장.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육군 소장을 거쳐 공군 소장으로 예편한 특이한 경력의 소유자다. 전역 후 삶의 리엔지니어링을 통해 전혀 새로운 분야인 코칭과 리더십 전문가로 거듭 태어나 수많은 CEO, 직장인, 공무원, 군인, 대학생 들이 스스로를 업그레이드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그 과정에서 뜻밖에도 많은 이들이 자신감 부족으로 고민하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온자신감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제공하고 있다.

연세대 경영대학원과 숭실대 정보과학대학원, 경북대 최고경영자과정을 마쳤고, 카이스트 겸임교수와 한국리더십센터 전문교수로 오랫동안 일해왔다. 한국코치협회 부회장을 역임했으며, 국제코치협회 공인 코치(PCC), 액션러닝 인증 코치, NLPia코칭 마스터 코치, 한국코칭센터 시니어 코치로 활동하고 있다. 온자신감을 비롯한 NLPia코칭, 임파워링코칭, High Performance Team Coaching 프로그램의 저작권자이기도 하다. 지은 책으로 『당신 안에 있는 위대한 선택』, 옮긴 책으로 『원칙중심의 리더십』(공역)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6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280쪽 | 428g | 153*224*20mm
ISBN13
9788993027167

책 속으로

우리가 보통 말하는 자신감은 뭔가를 할 수 있다는 능력에 대한 자신감인데, 그것은 부분적인 것이다. 진정한 자신감, 즉 온자신감은 자신의 가치에 대한 믿음이 먼저 있어야 하는 것이지. --- p.30

요즘 유행어처럼 퍼지고 있는 존재감은 거짓 존재감이다. 인간 자체에 대한 존재감이 아니라 물질의 소유나 사회적 지위를 통해 인정받으려는 것이기 때문이다. 고급 승용차로 존재감을 과시하는 사람은 고급 승용차가 없어지는 순간 존재감도 사라진다. 그런 존재감은 남을 지배하고 군림하려는 거짓 존재감에 불과하다. 내가 스스로 인정하는 주체적 존재감은 내가 남보다 나아야 하는 게 아니다. 자신만의 고유한 존재감을 인식하면서 남과 대등한 관계를 이루는 것이다. --- p.43

언제 우리는 진정한 나와 만나는가? 나를 바라볼 때이다. 고통스러우면 고통스러워하는 나를 바라보고, 슬프면 슬퍼하는 나를 바라보면 되고, 화가 나면 화나는 나를 바라보면 된다. 나를 바라보아야만 슬퍼하고 고통스러워하는 나를 만나게 되고 또한 감싸 안을 수 있기 때문이다. --- p.48

그냥 자신에게 말해라. 그냥 내가 좋다고. 있는 그대로의 내가 좋다고. 비교할 수 없는 특별한 나를 사랑한다고! --- p.60~61

상위 프레임은 왜 이 일이 필요한지 그 이유와 의미, 비전을 묻고 이상을 세운다. 반면 하위 수준의 프레임에서는 그 일을 하기 쉬운지, 시간은 얼마나 걸리는지, 성공 가능성은 얼마나 되는지 등 구체적인 절차부터 묻는다고 한다. --- p.83

내 마음속 깊은 곳에 전 생애를 걸고 하고 싶은 Yes가 있을 때 일상에서 부닥치는 여러 가지 불필요한 것에 대해 쉽게 No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자기핵심이 우리 삶의 방향을 가리키는 북극성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 p.106

자살하는 사람은 대개 자기중심적이다. 그들은 세속적인 자존심, 즉 남에게 굽히지 않고 외적인 품위를 지키려는 마음이 아주 강하다. 자기 뜻대로 되지 않거나 세상이 받아주지 않는다고 느낄 때 자존심에 상처를 입는다. 세상을 자기중심적으로 해석하기 때문이다. 세상이 자기 생각대로 움직이지 않으니 자존심이 공격성을 드러내고, 자기 자신을 공격의 대상으로 삼는다. 그것이 극단에 이르면 자살에 이른다. --- p.147

가슴방에서는 가슴의 소리가 들린다. 가슴의 소리를 잘 듣는 것이야말로 신의 소리를, 우주의 소리를 가장 잘 듣는 길이다. 가슴의 소리를 듣고 가슴이 느끼는 일, 좋아하는 일을 하라. --- p.162

선포한 말에는 견인력이 있다. 행동을 유발하는 힘이 있다. 선포한 내용은 뇌에 박히고, 뇌는 척추를 지배하며, 척추는 행동을 지배하기 때문이다. --- p.209

거절도 자신감이 있을 때 가능하다. 어떤 요청이라도 장기적으로 나의 가치관에 맞거나 내가 이겨낼 수 있는 것이 아니라면 거절해야 한다. 거절을 자유롭게 할 수 있으려면 내가 스스로 판단할 권한을 남에게 넘기지 말아야 한다. --- p.234

저질러야 성공할 수 있고 그 성공이 자신감을 키운다. 설사 실패한다고 하더라도 그 속에서 경험과 지혜를 쌓아 더 큰 성공을 기약할 수 있다. --- p.250

자신감을 저해하는 주요 요인은 왜곡, 일반화 또는 비합리적 신념 등이다. 여기서 벗어나는 좋은 방법은 이 요인들이 일으키는 영향을 어떤 경우로 한정시켜 영역을 좁혀버리면서 나머지는 더 많은 가능성이 있다고 지속적인 자기 암시를 주는 것이다.

--- p.254

출판사 리뷰

성공하면 자신감이 생기는 것이 아니라
자신감이 있어야 성공한다!!


박세리, 정주영, 오프라 윈프리… 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자신감’이다. 이들은 성공하기 전에도, 그러니까 내세울 것도 없고 알아주는 이도 없는 시기에도 자신감을 잃지 않고 변함없는 끈기와 노력으로 난관을 극복하여 정상에 오를 수 있었다.

1998년 LPGA 메이저대회인 U.S. 여자오픈을 제패하여 외환위기로 집단우울증에 빠져 있던 한국 사람들에게 큰 위로와 희망을 안겨준 박세리. 그는 극심한 슬럼프에도, 위기의 순간에도 자신감을 가지고 감동의 스토리를 써왔다. 2010년 5월 17일 끝난 LPGA 투어벨 마이크로클래식에서는 오랜 기간의 추락(?)을 딛고 다시 일어나 누구도 예상 못한 승리를 거머쥐기도 했다. 한때 ‘골프의 여왕’으로 군림하면서 24번의 우승을 기록한 이후 번번이 쓴잔을 마셔야 했던 그가 “이제 박세리는 끝났다”고 주위에서 비아냥거리는 소리를 들어가며 필드에 나선 지 정확히 2년 10개월 만의 일이었다. 통산 25번째 우승컵을 번쩍 들어 올리던 그날, 박세리는 “다시 우승 못할 거란 생각은 한 적이 없다. 오히려 더 좋은 선수가 될 수 있다는 생각뿐이었다”며 “늘 자신감을 가지려고 노력한다”고 말했다.

정주영 현대그룹 회장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자신감의 화신’이었다. 남들이 다 어렵다고, 안 된다고 할 때 “해보기나 해보았어? 왜 그렇게 자신감이 없어?”라는 말로 사람들 안에 잠든 엔진에 강력한 드라이브를 걸었다. 그는 무모하다 싶을 정도의 긍정과 확신에 찬 언어와 실행력으로 저지르고 또 저질렀다. 그 결과는 경부고속도로 공사, 울산조선소 건립, 서산 물막이 공사, 유엔군 묘지 조성, 소떼 방북 등 불가능에 가까운 일들의 실현이었고, 한국 경제가 그렇게 일어섰다.

사생아로 태어나 성폭행과 온갖 냉대 속에서 절도와 마약을 일삼으며 혹독한 어린 시절을 겪어야 했던 오프라 윈프리는 고난의 수렁에서 벌떡 일어나 미국인이 가장 존경하는 방송인이 되었다. 비결은 당당하고 솔직한 태도였다. 그는 ‘그래, 나 강간당했어’ ‘그래, 나 부족해’ ‘그게 어쨌다는 거야?(So what?)’라며 거리낌없이 자신의 과거를 인정하고 책임지는 자세를 보였다. 그리고 더욱더 당당하게 앞으로 나아갔다.

박세리, 정주영, 오프라 윈프리는 ‘성공하면 자신감이 생기는 게 아니라 자신감이 있어야 성공한다’는 것을 실제 자신의 삶으로 똑똑히 보여주었다.

당신이 알고 있는 것은 ‘반쪽짜리 자신감’이다

사람들은 흔히 ‘성공을 거두어야 그와 함께 자신감도 따라붙는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오늘도 성공의 그날에 부를 환희의 찬가와 자신에 찬 모습을 그리며 스스로를 채찍질하고 몰아세운다. 마치 능력과 성취감만이 모든 걸 말해준다고, 그것이 없으면 살아갈 가치도 존재할 이유도 없다고 믿는 듯하다. 여기에 자기 존재에 대한 근본적인 믿음이나 가치 부여는 들어설 자리가 없다.

‘당신의 능력을 보여주세요’라는 어느 광고 카피가 가리키는 것처럼, 세상은 끊임없이 사람들에게 능력과 성과를 요구한다. 사람들 역시 그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무던히 애를 쓴다. 그리고 마침내 원하는 결과를 얻었을 때 적절한 보상과 함께 자신의 존재가치에 대한 믿음, 즉 자신감을 얻게 된다. 하지만 이렇게 얻어진 자신감은 반쪽짜리 자신감, ‘부분 자신감’에 불과하다.

사람들이 보통 알고 있는 자신감은 진정한 자신감이 아니다. 다른 사람에게 칭찬을 들었거나 어떤 일을 이루고 났을 때 생기는 자신감은 부분적인 자신감이다. 오래 지속되지도 않고 영향력도 작다. 입시공부에 죽어라 매달려 합격하고 나서 삶의 의미를 잃고 방황하는 대학생, 사생활도 포기하고 노력한 끝에 그토록 원하던 목표를 달성했음에도 또다시 과업에 쫓겨 허둥대는 비즈니스맨, 주어진 직업 외에는 다른 일을 생각해 보지 않았다가 어느 날 자리에서 물러나 허무감에 빠져 사는 은퇴자 들은 ‘부분 자신감’의 부정적 결과가 어떤지를 여실히 말해준다.
그러면 어찌해야 할까?

‘부분 자신감’에서 ‘온자신감’으로

이 책을 쓴 박창규 리더십센터 소장은 지난 15년간 삶과 인간, 그리고 일에 대해 많은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공통적으로 자신감이 부족하다는 것을 절실히 느꼈다. 높은 직위에 있는 사람들도 마찬가지였다. 그들은 예측하기 어려운 불확실성에다 업무에 대한 자신감 부족이 겹쳐져 고민하고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약하다는 사실을 들키지 않으려고 부단히도 애쓰고 있었다. 또 직장이나 학교에서 ‘존재감이 없다’며 괴로움을 호소하는 이들도 적지 않았다. 그들은 내가 없는데도 조직이 잘 굴러가는 것처럼 보일 때, 친구들도 별로 없고 동아리 활동도 공허하게 느껴질 때 나의 존재감을 어디서 찾아야 할지 모르겠다고 하소연한다.

왜 사람들은 성공 여부와 관계없이 자신감 부족 때문에 고민하고 존재감을 찾아 헤매는 걸까? 저자는 그 이유를 ‘온자신감의 결여’에서 찾는다. 자신의 존재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는 데서부터 출발하는 온자신감이 없기 때문에 타인의 인정과 칭찬에 목말라하고 성취의 기쁨도 그때뿐으로 끝나게 된다는 것이다.

‘온자신감’은 자기 존재에 대한 근원적인 믿음 위에 능력에 대한 믿음이 결합될 때 완성된다. 자신이 우주에서 유일하며 특별한 존재라는 생각을 바탕으로 자신의 존재가치를 인정함으로써 자기 존중감을 갖는 것, 여기에다 어떤 문제든 해결할 수 있고 모든 것이 가능하다고 믿는 것, 이것이 바로 온자신감이다.

그래서 온자신감을 가진 사람은 언제나 활력이 넘치고 말과 행동에 당당함이 배어난다. 온자신감이 매일매일의 삶에 끊임없는 에너지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그는 ‘오늘도 좋은 하루가 될 것’이라는 예감으로,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스스로를 변화시키고 불가능의 영역을 가능의 영역으로 바꾸어놓는다. 어떻게 해야 이러한 온자신감을 가질 수 있을까?

인생이라는 사막에서 ‘최고의 나’를 만나라!

저자는 자신감 부족과 존재감 상실에 시달리는 사람들을 위해 ‘온자신감 모델’을 개발했다. 온자신감 모델은 자신감을 바탕으로 스스로 타오르는 사람, 나아가 온 세상을 타오르게 하는 사람을 상징한다. 누군가에 의해 불이 붙여지는 존재가 아니라 스스로 안에 있는 불씨(존재)를 발견하여, 불꽃을 피우고(자기핵심), 나아가 불길(자신감 있는 행동)로 자신뿐 아니라 온 세상에 그 에너지를 전파하는 주체를 지향한다. 실제로 저자가 운영하는 온자신감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한 사람은 “직장에서의 일과 삶이 점차 불만스러워지고 마음속 갈등이 커질수록 도피할 궁리만 하던 내가 ‘스스로 저것을 하고 싶다’는 직감을 느낀 것은 너무나 큰 충격이었고 엄청난 경험이었다”며 주체적 존재감을 찾았을 때의 감격을 털어놓기도 했다.

이 책은 저자 스스로 삶의 리엔지니어링을 통해 거듭 태어난 경험과, 리더십과 코칭 워크솝 과정에서 참가자들에게 일어난 놀라운 변화를 토대로 쓰여졌다. 저자가 “이 책은 혼자 쓴 것이 아니라 많은 분들이 공동으로 쓰고 저자가 정리했다”고 말하는 이유다.

『온자신감』은 한마디로 나답게 살고 나답게 성공하는 길이다. 이 길을 따라 걷다 보면 새롭게 자신을 발견하고 순간순간을 힘차게 살아갈 긍정 에너지를 얻게 된다. 그리하여 인생이라는 사막에서 ‘최고의 나’를 만나게 될 것이다.

이 책을 꼭 읽어야 하는 사람

- 자기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
- 자신감이 부족해서 늘 움츠러들고 매사에 소극적인 사람
- 스스로 존재감이 없다고 느끼거나 타인의 평가에 지나치게 민감한 사람
- 매사에 의욕이 없어서 하루하루를 무의미하게 보내는 사람
- No라고 해야 할 상황에서 하지 못하고 나중에 후회하는 사람
- 방황하는 자녀, 부하직원들을 위해 삶의 나침반을 찾아주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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