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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랜드 첫걸음 그림책은
ㆍ가정의 울타리에서 더 넓은 사회로 한 발 한 발 내딛는 3~5세 유아들을 위한 맞춤책입니다. ㆍ어린이집, 병원, 나들이, 물놀이 등 유아들이 가장 많이 경험하고 공감하는 경험담으로 유아들의 정서와 생활을 돕는 도움책입니다. ㆍ귀엽고 친근한 벳시의 이야기를 흥미롭고 재미있게 담은 이야기책입니다. “부모와 분리되어 더 넓은 인간관계 속으로 들어가는 것은 성장의 원동력이 됩니다. 벳시 이야기 속에 있는 비법을 응용해 본다면, 우리 아이들도 거뜬하게 힘든 상황들을 극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영애 원광아동상담센터 소장 온 가족이 함께 보면서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육아의 비결을 발견해 보세요! 네버랜드 첫걸음 그림책 각 권에는 아동심리상담전문가 이영애 소장(원광아동상담센터)의 육아 가이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국내 최고의 육아 전문가가 3~5세 아이들의 상황과 심리를 부모가 바르게 이해하고 도움을 줄 수 있는 알찬 내용들을 들려줍니다. 짧은 벳시의 이야기 곳곳에서 육아의 비법들을 섬세하게 찾아낸 전문가의 현실적인 조언들을 만나 보세요. 아이와 함께 그림책을 보는 시간은 더욱 특별해지고, 육아는 한결 쉬어집니다. ◎ 각 권 내용 《이다음에 꼭 의사가 될 거야》-소아과에 가요 ; 귀가 아파 엄마와 함께 소아과 병원에 간 벳시는 낯선 의사 선생님과 의료 기구들에 겁을 먹습니다. 치료를 잘 받은 벳시는 칭찬 스티커를 받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집에 와서 병원놀이를 하면서 이다음에 크면 의사가 되겠다고 다짐을 합니다. 《친구야, 내일 또 만나》-어린이집에 가요 ; 어린이집에 처음 간 날, 벳시는 아는 친구가 없어 적응을 잘 못합니다. 그런 벳시에게 친절하게 어린이집을 안내해 주는 선생님을 만나고, 마음에 맞는 친구도 만납니다. 선생님과 친구 덕분에 즐겁게 첫날을 보낸 벳시는 어린이집에 갈 시간을 고대합니다. 《할머니 집에 또 갈 테야》-혼자 친척 집에 가요 ; 하룻밤을 할머니 할아버지 집에서 자고 오라는 엄마의 말에 벳시는 할머니 집으로 향합니다. 할머니의 도움을 받아 잠 잘 준비를 마친 벳시가 낯선 방과 어둠을 무서워 잠을 못 이루자, 할머니는 강아지 루퍼스와 함께 자도록 허락을 합니다. 단잠을 잔 벳시는 이튿날 할머니 할아버지 침대에서 소꿉놀이로 아침밥을 차리고 아침밥도 잘 먹습니다. 무사히 하룻밤을 잔 벳시에게 할머니 할아버지는 놀라운 선물을 줍니다. 《물이 하나도 안 무서워》-수영장에 가요 ; 엄마와 함께 간 수영장에서 차가운 물이 닿고 아는 사람도 없자 벳시는 집에 돌아가고 싶어 합니다. 그때 홀리 언니와 포피 언니를 만나고, 벳시는 언니들을 따라 하며 수영장에 익숙해지고 물놀이를 즐기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