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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긴이의 말 … 004
셰익스피어 소네트에 대하여 … 008 소네트(01~154) 소네트 01 … 016 소네트 02 … 018 소네트 03 … 020 소네트 04 … 022 소네트 05 … 024 소네트 06 … 026 소네트 07 … 028 소네트 08 … 030 소네트 09 … 032 소네트 10 … 034 소네트 11 … 036 소네트 12 … 038 소네트 13 … 040 소네트 14 … 042 소네트 15 … 044 소네트 16 … 046 소네트 17 … 048 소네트 18 … 050 소네트 19 … 052 소네트 20 … 054 소네트 21 … 056 소네트 22 … 058 소네트 23 … 060 소네트 24 … 062 소네트 25 … 064 소네트 26 … 066 소네트 27 … 068 소네트 28 … 070 소네트 29 … 072 소네트 30 … 074 소네트 31 … 076 소네트 32 … 078 소네트 33 … 080 소네트 34 … 082 소네트 35 … 084 소네트 36 … 086 소네트 37 … 088 소네트 38 … 090 소네트 39 … 092 소네트 40 … 094 소네트 41 … 096 소네트 42 … 098 소네트 43 … 100 소네트 44 … 102 소네트 45 … 104 소네트 46 … 106 소네트 47 … 108 소네트 48 … 110 소네트 49 … 112 소네트 50 … 114 소네트 51 … 116 소네트 52 … 118 소네트 53 … 120 소네트 54 … 122 소네트 55 … 124 소네트 56 … 126 소네트 57 … 128 소네트 58 … 130 소네트 59 … 132 소네트 60 … 134 소네트 61 … 136 소네트 62 … 138 소네트 63 … 140 소네트 64 … 142 소네트 65 … 144 소네트 66 … 146 소네트 67 … 148 소네트 68 … 150 소네트 69 … 152 소네트 70 … 154 소네트 71 … 156 소네트 72 … 158 소네트 73 … 160 소네트 74 … 162 소네트 75 … 164 소네트 76 … 166 소네트 77 … 168 소네트 78 … 170 소네트 79 … 172 소네트 80 … 174 소네트 81 … 176 소네트 82 … 178 소네트 83 … 180 소네트 84 … 182 소네트 85 … 184 소네트 86 … 186 소네트 87 … 188 소네트 88 … 190 소네트 89 … 192 소네트 90 … 194 소네트 91 … 196 소네트 92 … 198 소네트 93 … 200 소네트 94 … 202 소네트 95 … 204 소네트 96 … 206 소네트 97 … 208 소네트 98 … 210 소네트 99 … 212 소네트 100 … 214 소네트 101 … 216 소네트 102 … 218 소네트 103 … 220 소네트 104 … 222 소네트 105 … 224 소네트 106 … 226 소네트 107 … 228 소네트 108 … 230 소네트 109 … 232 소네트 110 … 234 소네트 111 … 236 소네트 112 … 238 소네트 113 … 240 소네트 114 … 242 소네트 115 … 244 소네트 116 … 246 소네트 117 … 248 소네트 118 … 250 소네트 119 … 252 소네트 120 … 254 소네트 121 … 256 소네트 122 … 258 소네트 123 … 260 소네트 124 … 262 소네트 125 … 264 소네트 126 … 266 소네트 127 … 268 소네트 128 … 270 소네트 129 … 272 소네트 130 … 274 소네트 131 … 276 소네트 132 … 278 소네트 133 … 280 소네트 134 … 282 소네트 135 … 284 소네트 136 … 286 소네트 137 … 288 소네트 138 … 290 소네트 139 … 292 소네트 140 … 294 소네트 141 … 296 소네트 142 … 298 소네트 143 … 300 소네트 144 … 302 소네트 145 … 304 소네트 146 … 306 소네트 147 … 308 소네트 148 … 310 소네트 149 … 312 소네트 150 … 314 소네트 151 … 316 소네트 152 … 318 소네트 153 … 320 소네트 154 … 322 작품해설 … 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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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천득의 번역시에 뒤이어 아름다운 우리말 시로 읽히고, 우리 시의 일부가 되고, 우리 시를 살찌게 할 밑거름이 될 수 있을 것이다. 김용성 시인의 번역에서 시는 살아 있고, 그리하여 그의 번역시는 로버트 프로스트의 시 번역의 불가능성과 시 상실의 불가피함에 정면으로 반박하고, 한국 번역시의 새로운 지평을 연다고 할 수 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통번역학부 교수 윤선경
--- p.332 소네트에 대한 아무런 정보 없이도 독자는 자신의 경험과 마음으로 시를 음미한다. 400년 전의 소네트를 오늘날의 시각으로 우리가 하는 사랑을 자기 나름대로 곰곰이 돌아본다. 시를 시로 받아들이면 된다. --- p.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