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 황색의 도시
2. 아쿠아 3. 백색의 도시 |
|
극장판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하이-퀄리티 그래픽 노블
한 여자 안드로이드가 자신이 믿어온 정부와 신념에 도전하여 자신의 운명을 개척해 나가는 이야기 [스카이 돌]은 디즈니 출신의 베테랑 만화가 알렉산드로 바르부치와 바바라 카네파가 합작하여 탄생한 만화다. 바르부치가 작화를 맡고, 카네파가 채색을 담당하고 있다. 어린이들에게 인기 높은 [지크와 유령 친구들(Monster Allergy)] 등과 같은 작품으로도 유명한 이 콤비의 SF 만화 [스카이 돌]은 환상적인 우주 문명을 화려한 색감으로 펼쳐내고 있다. 외계인과 기계인을 통해 바라보는, 인간에 대한 풍자 [스카이 돌]은 거짓 종교에 조종되고 있는 우주의 한 도시에 대한 이야기이다. 신도들을 강압적으로 억압당하고 있고 육체적인 죄를 없애기 위해 ‘스카이 돌’이라는 성인용품이 생산된다. 이런 인형들은 남성들의 성적 욕구를 채우기 위해 만들어졌기 때문에 영혼이나 감정이 없으며 과거를 기억할 수도 없다. 이 이야기는 여교황 로도비카의 외교 사절들과 만난 안드로이드 ‘노아’가 그들과 위험한 모험을 떠나면서 시작된다. 절망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는 주인공들의 빛나는 매력 우주선 세척장에서 일하고 있는 노아 또한 스카이 돌이다. 그녀와 그녀의 동료 스카이 돌들은 아무런 권리도 없이 낮은 임금을 받으며 성격이 나쁜 사장 아래에서 일하고 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노아는 자신이 다른 인형들과 다르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많은 인형들 중에서, 그녀만이 ‘감정’을 느끼고 있는 것. 그리고 또한 그녀에게는 특별한 능력이 있다. 과거의 기억이 떠오르면서 누군가가 자신을 찾고 있다는 것을 기억하지만, 그 사람이 누구인지는 모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