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안녕, 나의 구두
나를 사랑하게 만드는 스토리 컬러링북
예담 2017.04.21.
베스트
컬러링북/스티커북 top100 9주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저자 : 아네스 안
캘리포니아 거주. 작가이자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서 다양한 콘텐츠를 만들고 있는 그녀는 현재 미국, 유럽, 아시아 등 전 세계 크리에이터들과 협업 중이다. 감각적이며 독특한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상상하고 또 상상한다. 저서로는 『세 라비, 내 인생을 산다』, 『프린세스 마법의 주문』 등이 있다.

역자 : 유선영
서울에서 태어났다. 네 살 때부터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한 그녀에게 모든 공간은 스케치북이었다. 미국 캘리포니아의 Art Center College of Design을 졸업했으며 많은 노력을 거듭해 자신만의 펜 드로잉 스타일을 찾게 되었다. 졸업 작품 전시회에서 ‘타셴Tashen’ 출신 편집자의 눈에 띄어 발탁, 미국 AMMO 출판사에서 『The Red Shoes』를 펴냈다. 현재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4월 21일
쪽수, 무게, 크기
96쪽 | 518g | 249*249*10mm
ISBN13
9788959135004

책 속으로

한 글자, 한 글자
선 하나 하나
그대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은 마음을 담았다.
함께하고 있음에 우리 마음과 그대의 마음에 꽃이 피어나기를.
그것이면 충분하다.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하루하루 외롭고 힘겨운 어른의 시간
선물처럼 구두가 내 마음을 두드렸다

어른이 된다는 것은 생각보다 초라한 나를 마주하는 일일지도 모른다. 그렇기에 누구나 한 번쯤은 외롭고 힘겨운 순간들을 맞이한다. 행복은 저 멀리에나 있는 것 같고, 관계에는 서투르기만 하다. 어렸을 때 꿈꾸었던 멋진 어른의 모습은 어디로 갔을까 회의에 빠지기도 한다. 이렇게 어른의 문턱에서 지쳐가고 있는 이들을 위한 스토리 컬러링북 『안녕, 나의 구두』가 예담에서 출간되었다.
『안녕, 나의 구두』는 단순한 컬러링북이 아니다. 꽃이나 나무 등 패턴을 소재로 한 컬러링북이 아니라 한 권의 그림책으로도 손색없는 일러스트에 스토리가 가미된 새로운 동화 컬러링북이다. 이 책은 각기 다른 상처를 안고 있는 주인공들에게 어느 날 자석처럼 끌리는 구두가 나타나고, 그 구두를 통해 자신의 상처를 대면해나가는 과정을 세련된 일러스트와 담담한 문체로 담아내고 있다. 선 하나하나에 담긴 마음을 나만의 색으로 채우다 보면 어느새 나만의 동화가 완성되고, 내 마음도 위로받게 된다.

안티 스트레스에서 자존감 회복까지!
나를 사랑하게 만드는 스토리 컬러링북

컬러링북은 이미 정신 집중, 기분 전환, 스트레스 해소에 효과가 있다고 많이 알려져 있다. 이에 ‘안티 스트레스’를 표방하며 수많은 컬러링북이 쏟아져 나왔다. 그러나 대다수의 컬러링북들이 단순히 색을 칠하며 얻은 몰입의 즐거움으로 스트레스를 잊게 하는 것에 그칠 뿐, 정작 스트레스의 원인이 무엇인지는 살펴보지 않는다. 『안녕, 나의 구두』는 비밀의 구두를 매개로 과거의 상처를 마주하고 이를 스스로 극복해나가는 네 여자들의 이야기를 통해 단순한 색칠 놀이에서 발전하여 자신의 마음과 대면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이야기 속 주인공들은 ‘나도 행복해질 수 있을까’, ‘나도 사랑받을 수 있을까’, ‘나도 꿈을 이룰 수 있을까’, ‘나도 당당해질 수 있을까’ 스스로 물어보며 자신의 상처를 마주한다. 이야기의 흐름을 따라가며 도시와 사람, 치유의 매개체가 되는 나비와 구두 등을 색으로 채워나가다 보면 어느새 자신의 마음도 따뜻하게 물들어가고 있음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프린세스 마법의 주문』, 『프린세스 라 브라바』의 아네스 안과
미국이 주목한 신예 일러스트레이터 유선영의 만남

『프린세스 마법의 주문』등 프린세스 시리즈를 통해 특유의 기획력과 감성을 인정받은 아네스 안과 미국 AMMO 출판사에서 『The Red Shoes』를 펴낸 유선영 작가가 만나 새로운 스토리 컬러링북이 만들어졌다. 두 작가는 서문에서 ‘어른이 되어도 여전히 아픈 우리가 끌어안고 기댈 수 있는 책’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담았다고 한다. 이를 위해 기존의 컬러링북과는 다르게 한 번 칠하고 나면 끝인 책이 아니라 나만의 그림책으로 소장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또한 컴퓨터로 작업한 듯 정밀하고 미세한 라인으로 대변되는 유선영 작가 특유의 펜 드로잉 스타일은 이 책의 소장 가치를 더욱 높인다.

리뷰/한줄평16

리뷰

9.2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0,800
1 1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