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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이럴 땐 도대체 뭐라고 말해야 하나요?
직장, 가정, 사회에서 바로 통하는 결정적 대화 기술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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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프롤로그
대화유형 (꼼꼼) 체크리스트

제1장 기본 편
말 속에 숨겨진 뜻
결과냐 과정이냐
수직 성향과 수평 성향
충고와 위로 사이
멋쟁이와 귀요미

제2장 업무 편
칭찬 : 무엇을 칭찬할 것인가
사과 : 어떻게 사과할 것인가
리더 : 어떤 리더가 될 것인가
거절 : 부드럽게 거절하기
의뢰 : 일을 부탁할 때
상담 : 도움을 구하는 방식
부서 이동 : 변화를 받아들이는 방식
회의 : 아이디어를 내는 자세
업무 메일 : 메일의 용도
격려 : 인정의 주체
주장 : 의견을 제시할 때
출근길 : 사소한 대화의 내용
질책 : 책임 소재를 묻는 방법

제3장 일상생활 편
자기소개
자기자랑
화젯거리
약속 취소
TV 시청
응원

제4장 연애 편
사랑 고백
데이트
연인 공표
여행 계획
데이트 후
사랑싸움
기념일
결혼식
이별

제5장 가정 편
집안일
휴일
쇼핑
희망사항
부탁
육아 분담
저녁시간
추억
자녀교육

저자 소개

저자 : 이오타 다쓰나리
저자 : 이오타 다쓰나리
五百田達成
작가이자 심리 카운슬러. 도쿄대학교를 졸업한 후 일본 유명 출판사인 가도가와 쇼텐에서 에디터로, 일본 최대 광고대행사인 하쿠호도에서 플래너로도 활동했다. 직장생활의 생생한 체험과 풍부한 카운슬링 경험을 살려 인간관계로 고민하는 이들에게 실천적인 조언을 제시하는 진솔한 카운슬링으로 정평이 나 있다.
현재 커뮤니케이션, 생활심리, 남녀관계 등을 주제로 집필과 강연활동을 왕성하게 펼치고 있으며, 날카로운 분석력과 입담으로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해설자로도 활약하고 있다.
저서로는 『남심탐구 여심탐구』가 있다.


저자 : 이오타 다쓰나리
五百田達成
작가이자 심리 카운슬러. 도쿄대학교를 졸업한 후 일본 유명 출판사인 가도가와 쇼텐에서 에디터로, 일본 최대 광고대행사인 하쿠호도에서 플래너로도 활동했다. 직장생활의 생생한 체험과 풍부한 카운슬링 경험을 살려 인간관계로 고민하는 이들에게 실천적인 조언을 제시하는 진솔한 카운슬링으로 정평이 나 있다.
현재 커뮤니케이션, 생활심리, 남녀관계 등을 주제로 집필과 강연활동을 왕성하게 펼치고 있으며, 날카로운 분석력과 입담으로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해설자로도 활약하고 있다.
저서로는 『남심탐구 여심탐구』가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4월 20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27.93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6.1만자, 약 2만 단어, A4 약 39쪽 ?
ISBN13
9788952701787
KC인증

책 속으로

직장에서, 가정에서, 사회에서 “저 사람은 왜 내 마음을 몰라주지?”, “그 사람에게 내 진심을 제대로 전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하는 어려움이 불쑥불쑥 고개를 듭니다. 상대가 쓰는 언어의 유형을 제대로 파악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성향에 따라서, 같은 모국어를 쓴다고 해도 서로의 언어는 마치 외국어처럼 큰 차이를 가집니다. 너무나 다르기에 통역이 필요할 정도이지요. --- p.5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차이가 존재한다. 서로 살아온 환경도 다르고 생각하는 방식도 다르며 문제를 받아들이는 관점도 천지차이다. 사람마다 개개인이 가진 차이에 남자와 여자라는 성별의 차이까지 더해지면, 더욱 거리가 벌어진다. 그리고 나와 그렇게도 차이 나는 사람과 가깝게 지내게 될 상황이 생기면, 마치 같은 인간이 아닌 것 같은 거리감이 느껴진다. 도대체 왜 저러는지? 그래도 도무지 알 수 없는 그 행동이나 발언의 저변을 이해한다면 소통할 때마다 치밀어 오르던 화가 조금은 가라앉을 거다. 같은 말을 할 때도 서로 건드리지 않는 선에서 말할 수 있으니. 그리고 그가 하는 말이 아무리 괴기해도, 그래서 그렇구나 할 수 있으니. --- p.17

어느 대기업 임원(남자)은 직원에게 일을 부탁할 때 업무와는 전혀 관계없는 일상적인 이야기로 운을 뗀다고 한다. 예를 들면 “요즘 아들은 잘 크고 있나?”, “취미로 그림을 그린다고 했지?” 등
의 수다로 넌지시 이야기를 시작한 다음, 새로운 업무를 의뢰하면 ‘좋아요.’ 하며 흔쾌히 맡아주는 팀원이 많다고. --- p.67

살다보면 목표로 했던 일을 실패하거나 한없이 의기소침해지는 날이 있다. 그런 날은 내 마음에 꼭 맞는 위로가 절실히 필요하기도 하다. 그런데 좌절하는 상황을 응원할 때, 뉘앙스 차이로 서로 감정이 상할 수도 있다. 자격증 시험에서 떨어진 친구에게 누구는 “괜찮아, 괜찮아. 다시 보면 돼.” 하며 격려의 말을 던진다. 반면에 누군가는 “어머 어떡해. 안됐다.” 하고 위로의 말을 던진다. 격려와 위로는 같은 것 같으면서도 막상 생활에서 들었을 때 뉘앙스 차이가 꽤 크다. 표현 하나에서 감정의 골이 깊어지는 상황을 피하기 위해서라도 상대에게 맞는 응원을 던지는 것이 좋다. --- p.126

데이트 하는 남녀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것이 ‘식사 데이트 장소 정하기’가 아닐까 싶다. “우리 어디 갈까?” 혹은 “우리 뭐 먹을까?” 하는 질문이 나왔을 때 가장 많이 나오는 대답이 “아무거나.”다.
그런데 특별히 가고 싶은 곳이나 먹고 싶은 것이 없는 상황에서 상대가 아무거나 라고 말했을 때 괜히 열 받는 이 기분은 뭘까? 또 아무거나 괜찮다고 말했다고 라면이나 먹자고 하는 대답이 나오면 허탈해지는 이 기분은 뭘까? 같은 ‘아무거나’라도 그 안에 숨겨진 의미가 다르다. 그것을 이해하면 다툼을 줄일 수 있다.

--- p.138

출판사 리뷰

직장에서, 가정에서, 연인 사이에 오해가 생기는 우리!
같은 말이라도 상대에 따라 전달하는 방식을 달리하면 대화가 편해진다


“아 다르고 어 다르다.”라는 말을 종종 듣는다. 같은 말을 해도 어떻게 표현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느낌을 준다는 말이다. 어쩌면 말이란 그 내용보다도 형식이 더 중요한지도 모른다. 같은 말을 해도 상대방의 기분이 상하지 않도록 전달하는 대화의 기술이란 어떤 것일까?

사람과 사람이 대화를 하다보면 오해가 생기고, 그 안에서 다툼이 생긴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말 때문에 얼마나 많은 위기를 겪는지 생각해보면, 대화 기술이야말로 가장 중요한 생존 스킬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일상에서 갈등이 생기는 지점을 짚어주고 디테일한 대안을 제시한다
서로 윈-윈 하는 상생을 위한 대화 기술


일상적인 대화에서 생기는 갈등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많다. 이 책에서는 그런 사람들을 위해 디테일한 상황을 설정하고 그에 맞는 행동 요령을 제시한다. 세상에 싸우기 위해 대화를 시작하는 사람은 없다. 대화가 끝난 후 누군가는 승리하고 누군가는 패배한다는 것도 참 이상하다. 서로 조심하고 신경 쓰면 승자도 패자도 없는, 모두가 승리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피해가야 할 지점을 정확하게 알고 이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에서는 유형별로 피해야 할 표현을 알려주고 있어서 큰 도움이 된다.

“왜 저렇게 말을 하지?”
상대를 이해하면 상대의 말을 오해하지 않을 수 있다


내가 대화에서 기피해야 할 표현들을 숙지해 조심한다고 해도, 상대의 말이 나에게 날카롭게 다가오는 상황까지 막을 수는 없다. 이 책에서는 무심코 던지는 말들 저변에 숨겨진 진정한 의미를 알려주고 있어서, 악의 없이 던진 말은 쉽게 흘려버릴 수 있도록 도와준다. 서로 다른 성향을 갖고 있기 때문에 상대는 내가 상처 받을 것을 생각지도 못하고 아무 거리낌 없이 말을 던졌다는 것을 알고 있으면, 상대를 오해하거나 미워하는 일 없이 대화를 마무리 지을 수 있다.

헤아리지 않는 남자, 설명하지 않는 여자의
다툼 없는 대화법


이 책에서는 두 가지 유형의 언어를 소개한다. 이해를 돕기 위해 남자들이 쓰는 말, 여자들이 쓰는 말이라고 표현해두었지만, 사실 세상은 이렇게 딱 이분법으로 가를 수가 없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남자들이 쓰는 말과 여자들이 쓰는 말을 섞어서 사용할 것이다. 다만 책 서두에 나오는 유형 테스트를 통해, 자신이 사용하는 언어의 유형을 확정 짓고 책을 읽어나가다 보면 다른 유형의 사람들에게 어떤 표현을 사용해야 하는지 대략적인 감을 잡을 수 있다. 나아가 상대를 이해하고 나를 포장하는 대화법을 익히고, 다툼 없는 대화를 위한 노하우를 익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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