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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직장생활에 도움을 주는 이야기
직원들에게 프로의식을 심어 주고자 할 때: 자신의 일에 최고가 되라 기본에 충실하지 않은 직원들에게 충고할 때: 아무리 뛰어난 천재라도 기본이 없다면? 서비스 담당 직원들에게 정성과 배려를 강조할 때: 상대방의 마음을 읽는 것이 배려의 첫걸음 직원들끼리 인사하지 않는 분위기를 바꾸고자 할 때: 한 경비원의 퇴직 인사말 잘 웃지 않는 영업사원이나 서비스직 사원들에게 이야기할 때: 웃는 얼굴은 프로 영업사원의 무기 2. 의욕을 북돋워 주는 이야기 프로가 되기를 원하는 젊은 직원들과 이야기할 때: 프로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노력한다 직장 간부들에게 솔선수범을 이야기하고자 할 때: 가장 먼저 와서 무대장치를 닦는 감독 상사와 부하직원과의 관계를 돈독하게 만들고자 할 때: 좋은 선수는 좋은 코치 밑에서 탄생된다 낙심한 부하직원을 위로하고자 할 때: 패한 선수에게 박수를 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하는 이들에게 용기를 북돋워 줄 때: 꿈은 이루어진다 3. 인격 수양에 도움을 주는 이야기 실패를 겪고 위축되어 있는 직장인들을 위로할 때: 실패를 극복하고 더 넓은 곳으로 사소한 일로 고민하는 직장동료나 친구, 가족들과 이야기할 때: 인간만사 새옹지마 중간관리자나 경영자들에게 충고할 때: 잘못을 했을 때 오히려 칭찬하라 새로운 의견 발표를 겁내는 직장 분위기를 바꾸고자 할 때: 언제나 새로운 것을 추구하라 현재 직장이나 업무에 불만을 품고 있는 이들에게 충고할 때: 현재의 모습에 만족하라 4. 가치 있는 이야기 자유와 이기주의를 혼동하는 이들에게 충고할 때: 나만 좋으면 된다는 생각을 버리라 단체생활에서 협동의 중요성을 이야기할 때: 단결은 상상 이상의 힘을 이끌어낸다 직원들의 능력을 간파하여 적재적소에 배치하도록 충고할 때: 진정한 리더의 자질 말재주가 없는 부서장들에게 충고할 때: 말 한마디의 위력 똑같은 일을 반복하는 단조로운 직장에 활기를 불어넣고자 할 때: 반복되는 일상과 업무에서 재미를 찾으라 5. 유머와 감동이 있는 이야기 회의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들고자 할 때: 좋은 선배, 좋은 직장상사이십니까? 현재 자신의 모습에 불만을 품고 있는 이들에게 용기를 줄 때: 오체불만족에서 오는 삶에 대한 의지 작은 문젯거리도 크게 부풀려 걱정하는 이들에게 충고할 때: 긍정적인 사고방식이 가져오는 행복 칭찬에 인색한 간부사원들에게 충고할 때: 능력은 칭찬 속에서 꽃을 피운다 서비스업 종사자들에게 고객을 대하는 기본자세를 이야기할 때: 불만을 느낀 고객을 평생고객으로 바꾸는 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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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칭찬에는 인색해지고, 실수나 잘못에는 민감해지기 마련입니다. 사람 마음이란 게 언제나 현명하게 조종되는 것이 아니라서, 뒤늦게 후회할지라도 실수를 보면 화부터 내게 되는 것이 인지상정이지요. 하지만 충분히 그럴 수 있으니 화를 내도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누구보다 실수를 저지른 본인이 가장 괴로운 법인데 상사가 무턱대고 나무라기만 한다면 죄스럽고 부끄러워 정말 죽을 지경일 것입니다.
그럴 때는 실수를 지적하는 것과 함께 칭찬도 한 가지씩 해 주는 지혜를 배우십시오. "오늘까지 제출해야 하는 서류를 집에 놓고 오면 어떻게 하나? 한두 번도 아니고 자네의 그 건망증 때문에 매번 곤란을 겪지 않나! ……자네는 예의도 바르고 일도 잘하는데 건망증이 문제야. 그 건망증만 고치면 꽤 쓸 만한 친구가 될 텐데 말이야. 아무튼 이번 한 번만 봐주는 거니까 다음부턴 실수 없게 하라고. 알겠나?" 이렇게 말한다면 부하직원은 마음의 상처 없이 자신의 잘못을 깨닫게 될 테고, 너그러운 상사에게 잘 보이고 싶어서라도 다시는 같은 실수를 저지르지 않겠다고 다짐하지 않겠습니까? 잘못은 꾸짖되, 칭찬을 함께 해 줘서 부하직원의 마음을 사로잡는 요령이 진정한 리더십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p.100~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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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일본 도쿄에 근무하는 20세에서 50세까지 성인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시간관념에 대한 설문조사를 한 적이 있습니다. 우연히 신문 칼럼에서 읽은 내용인데 꽤 흥미롭더군요. 열두 가지 항목 가운데 직장생활과 관련된 사항 몇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아침에 가장 먼저…….”의 ‘가장 먼저’는 8시 56분을 가리킨다고 합니다. 물론 설문조사 통계상으로요. “오후에 가장 먼저…….”의 ‘가장 먼저’는 13시 2분을, “즉시 처리하겠습니다.”의 ‘즉시’는 28분 정도랍니다. 반면에 “즉시 전화드리겠습니다.”의 ‘즉시’는 41분 정도를 말하고, 전화로 “잠깐만 기다려 주십시오.” 하고 말할 때의 ‘잠깐’은 32초라고 합니다. 이상의 내용에서 여러분은 무엇을 느끼셨습니까? 우리가 생각보다 시간관념이 투철하지 못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으십니까? 예를 들어 “즉시 전화드리겠습니다.” 하고 말해 놓고 대부분 40분도 더 지나서야 전화를 걸고, 잠깐만 기다리라고 말은 하지만 그 잠깐이 얼마나 늘어날지는 아무도 모르는 것입니다. --- p.40~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