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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소개

디스크

Disc 1 내 생애 꼭 한번 들어야 할 영화 속 클래식

  • 01 (피아니스트) 쇼팽 : 야상곡 20번 - Evelyn Dubourg
  • 02 (잉글리쉬 페이션트) 바흐 : 골드베르크 변주곡 中 아리아 - Lars Vogt
  • 03 (쉰들러 리스트) 바흐 : 영국 모음곡 2번 中 전주곡 - Wolfgang Rubsam
  • 04 (말할 수 없는 비밀) 림스키-코르사코프 : 왕벌의 비행 - Balazs Szokolay
  • 05 (불멸의 연인) 베토벤 : 엘리제를 위하여 - Evelyn Dubourg
  • 06 (카핑 베토벤) 베토벤 : 교향곡 9번 4악장 '환희의 송가' - Zagreb Philharmonic Chorus, Zagreb Philharmonic Orchestra, Richard Edlinger
  • 07 (엘비라 마디간) 모차르트 : 피아노 협주곡 21번 2악장 - Daniel Gerard, Vienna Mozart Ensemble, Herbert Kraus
  • 08 (아웃 오브 아프리카) 모차르트 : 클라리넷 협주곡 2악장 - Bela Kovacs, Budapest Franz Liszt Chamber Orchestra, Janos Rolla
  • 09 (플래툰) 바버 : 현을 위한 아다지오 - Philharmonia Orchestra, Geoffrey Simon
  • 10 (지옥의 묵시록) 바그너 : 발퀴레의 기행 - Budapest Symphony Orchestra, Gyorgy Lehel
  • 11 (디어 헌터) 마이어스 : 카바티나 - Norbert Kraft, Guitar
  • 12 (금지된 장난) 로망스 - Norbert Kraft, Guitar
  • 13 (죽은 시인의 사회) 헨델 : 수상음악 모음곡 2번 1악장 - Aradia Ensemble, Kevin Mallon
  • 14 (빌리 엘리어트) 차이코프스키 : 백조의 호수 中 정경 - Russian National Orchestra, Mikhail Pletnev
  • 15 (베니스에서의 죽음) 말러 : 교향곡 5번 4악장 아다지에토 - Sofia Philharmonic Orchestra, Emil Tabakov
  • 16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 R. 슈트라우스 :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中 서주 - Cologne Radio Symphony Orchestra, Gary Bertini

Disc 2 내 생애 꼭 한번 들어야 할 영화 속 오페라

  • 01 (성난 황소) 마스카니 :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 간주곡 - Berlin Radio Symphony Orchestra, Roberto Paternostro
  • 02 (가면 속의 아리아) 비제 : 진주조개잡이 中 신성한 사원에서 - Janez Lotric, Igor Morozov, Slovak Radio Symphony Orchestra, Johannes Wildner
  • 03 (파리넬리) 헨델 : 리날도 中 울게 하소서 - Susanne Ryden, London Baroque, Charles Medlam
  • 04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 마술피리 中 밤의 여왕의 아리아 - Sumi Jo, Berlin Radio Symphony Orchestra, Roberto Paternostro
  • 05 (쇼생크 탈출) 모차르트 : 피가로의 결혼 中 편지 2중창 - Maria Pia Ionata, Patrizia Pace, Hungarian State Opera Orchestra, Pier Giorgio Morandi
  • 06 (인생은 아름다워) 오펜바흐 : 호프만의 이야기 中 뱃노래 - Kristine Jepson, Indra Thomas, Royal Philharmonic Orchestra, Charles Rosekrans
  • 07 (전망 좋은 방) 푸치니 : 자니 스키키 中 오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 Maria Luigia Borsi, London Symphony Orchestra, Yves Abel
  • 08 (디바) 카탈라니 : 라 왈리 中 나 멀리 떠나야해 - Maria Luigia Borsi, London Symphony Orchestra, Yves Abel
  • 09 (드라이빙 미스 데이지) 드보르작 : 루살카 中 달에게 부르는 노래 - Karita Mattila, Finnish Radio Symphony Orchestra, Jukka-Pekka Saraste
  • 10 (귀여운 여인) 베르디 : 라 트라비아타 中 언제나 자유롭게 - Monika Krause, Yordy Ramiro, Slovak Radio Symphony Orchestra, Alexander Rahbari
  • 11 (메디슨 카운티의 다리) 벨리니 : 노르마 中 정결한 여신 - Dimitra Theodossiou, Fondazione Orchestra Regionale delle Marche, Paolo Arrivabeni
  • 12 (제5원소) 도니제티 : 람메르무어의 루치아 中 광란의 아리아 - Mariella Devia, Cagliari Teatro Lirico Orchestra, Gerard Korsten
  • 13 (필라델피아) 지오르다노 : 안드레아 셰니에 中 어머니는 돌아가셨소 - Renato Bruson, Maria Gulegina, Frankfurt Radio Symphony Orchestra, Marcello Viotti
  • 14 (마농의 샘) 베르디 : 운명의 힘 中 서곡 - Slovak Radio Symphony Orchestra, Ondrej Lenard

아티스트 소개 14

노래조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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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i Jo

서울에서 태어나 어려서부터 성악, 무용, 피아노, 가야금 등을 익히며 서정적 감성을 키워온 조수미는 선화 예술학교를 거치며 서울대 음대에 성악과가 생긴 이래, 최고의 성적으로 입학, 세계적인 성악가의 탄생을 예고했다. 그리고 1년 후, 1983년 이탈리아 산타 체칠리아 음악원으로 유학, 불과 2년 만에 나폴리에서 개최된 존타 국제 콩쿠르를 석권하기 시작하면서 곧바로 시칠리 엔나 국제 콩쿠르는 물론 1986년 스페인 바르셀로나 프란시스 비냐스 국제 콩쿠르, 남아공화국 프레토리아 국제 콩쿠르, 이태리 베로나 국제 콩쿠르 등을 석권하며 노래의 나라 이태리를 거점으로 거장으로서의 발판을
서울에서 태어나 어려서부터 성악, 무용, 피아노, 가야금 등을 익히며 서정적 감성을 키워온 조수미는 선화 예술학교를 거치며 서울대 음대에 성악과가 생긴 이래, 최고의 성적으로 입학, 세계적인 성악가의 탄생을 예고했다. 그리고 1년 후, 1983년 이탈리아 산타 체칠리아 음악원으로 유학, 불과 2년 만에 나폴리에서 개최된 존타 국제 콩쿠르를 석권하기 시작하면서 곧바로 시칠리 엔나 국제 콩쿠르는 물론 1986년 스페인 바르셀로나 프란시스 비냐스 국제 콩쿠르, 남아공화국 프레토리아 국제 콩쿠르, 이태리 베로나 국제 콩쿠르 등을 석권하며 노래의 나라 이태리를 거점으로 거장으로서의 발판을 굳혀나갔다.

1986년, 베르디 오페라 <리골레토>의 '질다'역으로 이태리 트리에스테의 베르디 극장에서 성공적으로 데뷔하고, 1988년에는 조수미의 오페라 인생을 세계 정상의 무대로 이끌어 올리는 계기가 되는 큰 전환을 맞이하는데 이것이 바로 헤르베르트 폰 카라얀과의 만남이다. “신이 내린 목소리”, “100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하는 목소리”라는 카라얀의 극찬과 함께 오디션에 초청되는 영광을 누렸으며 카라얀의 급작스런 서거로 게오르그 솔티 경이 대신 지휘했던 잘츠부르크 페스티벌의 베르디 오페라 <가면무도회>의 '오스카'역으로 출연했다. 또한 「잘츠부르크의 카라얀」이라는 비디오 녹음과 함께 조수미는 엄청난 성공을 거두었다.

이후 그녀는 앞만 보며 달리는 콜로라투라의 대가로 이태리 라 스칼라, 런던 코벤트 가든,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프랑스 바스티유 오페라 등 세계 정상급 오페라 하우스와의 공연에서 주역으로 출연해 전 세계 음악 애호가들에게 오페라의 진수를 보여주었다. 또한 주빈 메타, 제임스 레바인, 로린 마젤, 플라시도 도밍고 등과 같은 세계 최상급 지휘자나 연주자 또는 오케스트라들과 함께한 세계 유명 무대에서 연주하였다. 2006년 국제무대 데뷔 20주년을 맞이하여 미국 북미 6개 지역 투어 공연과 한국 투어를 가졌으며 해외무대에서는 오페라 연주에 더욱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2007년 상반기에는 미국과 일본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특히 10월, 프랑스 툴롱에서 베르디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에 비올레타로 출연하여 관객과 언론으로부터 뜨거운 찬사를 받았다. 11월에는 세계적인 테너 로베르토 알라냐, 바리톤 드미트리 흐보로스토프스키와 함께 환상적인 듀오 공연으로 유럽의 음악 팬을 열광시켰다.

2007년 유니버설 뮤직 그룹과의 전속계약을 통해 세계적인 소프라노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하였으며 그 해 연말에는 유럽 각국의 오페라 하우스에 주역으로 출연하고 있는 한국인 국제 콩쿨 우승자들과 함께 <조수미와 위너스 콘서트>를 열어 한국 성악의 국제적 위상을 고국의 관객에게 알렸다. 또한 1993년 이태리에서 그 해 최고의 소프라노에게 수여하는 <황금 기러기 상(La Siola d’Oro)>를 수상하게 된데 이어 2008년 푸치니 탄생 150주년을 기념하여 한국 속의 이탈리아의 해를 맞아 이태리 오페라 작곡가 자코모 푸치니를 널리 알리고 이태리 오페라 보급에 공헌한 공로를 인정받아 성악가에게 있어 자랑스런 명예이자 큰 영광인 <푸치니 상(The Puccini Award)>을 수상했다. 같은 해 8월엔 제 29회 북경 올림픽에 소프라노 르네 플레밍, 안젤라 게오르규와 함께 ‘세계 3대 소프라노’로 선정되어 독창회 무대를 가졌으며 후진타오 주석과 IOC위원들이 참석한 문화행사에서 북경 올림픽의 공식 주제가인 ‘Under the Five Rings’를 초연했다.

2009년 파리 오페라 코미크 극장에 올려진 오베르의 오페라 <프라 디아볼로>에 주역으로 섰으며 같은 프로덕션의 연출로 벨기에 왕립극장에서의 공연도 성공리에 마쳤다. 호놀눌루 심포니와 함께한 오르프의 세속 칸타타 <카르미나 부라나>는 현지 언론과 관객들의 찬사를 받았으며 지난 5월 26일 대구와 28, 30일 서울에서 세계적인 바리톤 드미트리 흐보로스토프스키와 듀오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고 같은 해 9월, 지난 20여 년간 깊은 우정을 나누어 온, 세계적인 지휘자 주빈 메타가 지휘하는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내한공연을 하여 많은 찬사를 받았다.

2010년 상하이 음악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 후 브라질의 리오 데 자네이로의 오페라 무대에서 구노의 오페라 <로미오와 줄리엣>중 줄리엣 역을 그녀의 연주경력 중 처음으로 공연했으며 이후 같은 무대에서 롯시니의 오페라 <이탈리아의 터키인>의 피오릴라 역으로 성공적인 공연을 마쳤다. 11월에는 UN에 초청되어 협연자로서 무대에 올랐다.
2011년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알마티 동계 아시안게임 개막식의 피날레인 ‘Angels pass away’를 선보였다. 벨기에의 Liege오페라에서 개막된 롯시니의 오페라<세빌리아의 이발사>에 로지나 역으로 무대에 섰으며 국제무대 데뷔 25주년을 맞아 서울에서 ‘아카데미 에인션트 뮤직(AAM)’과 함께 바로크 음악으로 꾸민 공연을 선보였다. 8월 15일 임진각에서 열리는 평화음악회에 WEDO(West-Eastern Divan Orchestra)와 함께 다니엘 바렌보임의 지휘로 베토벤의 9번 교향곡 ‘합창’을 그녀의 연주역사 중 처음으로 연주한다. 8월 27일 개최될 2011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개막식 무대에 참여할 예정이며 오는 9월 세계무대데뷔 25주년을 기념해 갈라콘서트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음악뿐만 아니라 사회공헌활동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조수미는 2006년 과 2010년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 홍보대사로 임명되어 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2010년 대한적십자사 친선대사로 임명되어 불우하고 소외된 계층을 돕기 위한 일환으로 그 해 겨울 자선공연인 <조수미의 크리스마스 선물>에 출연하였고 출연료 전액을 대한적십자사에 기부하였다. 2007년에는 음악을 통해 세계평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유네스코로부터 ‘평화예술인(Artist for Peace)’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 밖에도 동물에 대한 관심과 보호를 위한 활동을 인정받아 카라 의료봉사대로부터 명예이사직을 수여 받아 동물보호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헤르베르트 폰 카라얀, 게오르그 솔티, 주빈 메타등과 함께 주옥 같은 명반을 남겨 1993년 게오르그 솔티와 녹음한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그림자 없는 여인>은 그 해 오페라 최고 부문에 선정되어 그래미 상(Grammy Award)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오페라와 리사이틀 음반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은 조수미는 2000년 발매된 뮤지컬 넘버로 구성된 크로스 오버 를 통해 밀리언 셀러의 판매기록을 남기기도 했으며 2007년 계약을 체결한 유니버설 뮤직 그룹을 통해 향후 5년간 세계 최고의 클래식 음반사인 독일의 도이치 그라모폰(DG) 레이블로 세계의 사랑노래를 모은 <미싱 유(Missing you)>를 발매해 ’파이브 타임즈 플래티넘’의 기록을 이뤘다. 2010년 3월 유니버설과 함께 하는 두 번째 앨범인 독일가곡 앨범을 발매하였으며 앞으로 예술성과 대중성을 충분히 고려한 레퍼토리를 통해 러시아 가곡, 오페라 <디노라>등의 예술성과 대중성을 충분히 고려한 레퍼토리로 이루어진 5장의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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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내셔널 오케스트라(러시아어: Российский национальный оркестр, Russian National Orchestra)는 모스크바에 본거지를 둔 러시아의 대표적인 관현악단이다. '내셔널' 이라는 호칭이 붙어 있지만 국립 악단은 아니며, 러시아라는 국가를 대표하는 악단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소련 말기였던 1990년에 피아니스트 겸 지휘자인 미하일 플레트뇨프가 창단했으며, 플레트뇨프는 창단과 동시에 직접 음악 감독을 맡아 그 해 11월 16일에 첫 연주회를 개최했다. 플레트뇨프는 단원들 대다수를 소련의 주요 악단에서 재직하던 악장이나 수석/부수석급에
러시아 내셔널 오케스트라(러시아어: Российский национальный оркестр, Russian National Orchestra)는 모스크바에 본거지를 둔 러시아의 대표적인 관현악단이다. '내셔널' 이라는 호칭이 붙어 있지만 국립 악단은 아니며, 러시아라는 국가를 대표하는 악단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소련 말기였던 1990년에 피아니스트 겸 지휘자인 미하일 플레트뇨프가 창단했으며, 플레트뇨프는 창단과 동시에 직접 음악 감독을 맡아 그 해 11월 16일에 첫 연주회를 개최했다. 플레트뇨프는 단원들 대다수를 소련의 주요 악단에서 재직하던 악장이나 수석/부수석급에서 발탁했기 때문에, 신생 악단임에도 불구하고 매우 좋은 평을 받았다. 이듬해에는 독일에서 첫 해외 공연을 개최했고, 유럽 순회 공연과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를 위한 사적 연주회 출연 등으로 해외에도 빠른 속도로 알려지기 시작했다.

소련 붕괴 후 러시아의 경제 상태가 악화 일로를 걷게 되자 플레트뇨프는 국내외의 명사들과 예술 재단, 방송국 등에 재정 지원을 호소했고, 도이체 그라모폰과도 계약하면서 주로 라흐마니노프나 차이콥스키 등 러시아 음악을 중심으로 활발한 녹음 작업을 진행했다. 플레트뇨프는 1990년대 후반에 지휘 활동을 중단한다고 선언하면서 갑작스럽게 사임하기도 했으나, 오래 가지 않아 다시 예술 감독이라는 직책으로 복귀했다. 2005년에는 블라디미르 유로프스키가 수석 객원 지휘자로 임명되었으며, 플레트뇨프와 유로프스키 모두 현재까지 재임 중이다.

플레트뇨프와 유로프스키 외에도 므스티슬라프 로스트로포비치와 켄트 나가노를 비롯한 국내외 유명 지휘자들이 객원으로 공연과 녹음을 진행했으며, 나가노가 녹음한 프로코피에프의 '피터와 늑대' 와 그 후속편으로 장-파스칼 뱅튀가 작곡한 '늑대 속편' 은 거물급 정치인들인 빌 클린턴과 미하일 고르바초프를 비롯해 소피아 로렌, 안토니오 반데라스 등의 유명 배우들이 나레이션을 맡아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 출처: 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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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디아 앙상블

품목정보

발매일
2017년 04월 28일
시간/무게/크기
220g | 크기확인중
KC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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