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바다건너서
양장
최성배
송이당 2010.06.01.
가격
12,500
10 11,250
YES포인트?
62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새장 밖으로
바람이 되기까지
지금 이 자리
바다를 떠도는 사람들
같으면서도 또 다른
회오리바람
추억의 진화
바람의 그림자
벽과 벽 사이
끊어지지 않는
폭풍 전야
브란덴부르크 문의 상처
몸 따로 마음 따로
짧고도 긴 바람소리
증오의 바이러스
안개와 바람
신화 혹은, 전설
강물은 흐르고

저자 소개 1

崔星培

땅끝 해남 출생, 1986년 단편 『도시의 불빛』 발표, 소설집 『물살』, 『발기에 관한 마지막 질문』, 『무인시대에 생긴 일』, 『개밥』, 『은밀한 대화』, 『흔들리는 불빛들』, 『나비의 뼈』장편소설 『침묵의 노래』, 『바다 건너서』, 『내가 너다』, 『별보다 무서운 바람』산문집 『그 시간을 묻는 말』시집 『뜨거운 바다』외. 2006년 시집 『뜨거운 바다』 문화예술위원회 우수도서, 2008년 중편소설 『바람 지나간 자리』 창작문학상, 2010년 장편소설 『바다 건너서』 한국문학백년상, 2014년 장편소설 『별보다 무서운 바람』출판문화협회 청소년교양도서, 2015년 단편소설 『잠
땅끝 해남 출생, 1986년 단편 『도시의 불빛』 발표, 소설집 『물살』, 『발기에 관한 마지막 질문』, 『무인시대에 생긴 일』, 『개밥』, 『은밀한 대화』, 『흔들리는 불빛들』, 『나비의 뼈』장편소설 『침묵의 노래』, 『바다 건너서』, 『내가 너다』, 『별보다 무서운 바람』산문집 『그 시간을 묻는 말』시집 『뜨거운 바다』외. 2006년 시집 『뜨거운 바다』 문화예술위원회 우수도서, 2008년 중편소설 『바람 지나간 자리』 창작문학상, 2010년 장편소설 『바다 건너서』 한국문학백년상, 2014년 장편소설 『별보다 무서운 바람』출판문화협회 청소년교양도서, 2015년 단편소설 『잠실』한국소설문학상, 2017년 소설집 『나비의 뼈』 세종도서 문학나눔.

최성배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6월 0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53쪽 | 666g | 128*188*30mm
ISBN13
9788989692607

추천평

평범한 어부의 납북과 귀환에서 벌어지는 이데올로기와 최근대사가 배경으로 깔려 있어, 진지함과 긴장감으로 박진감이 넘친다. 사실적인 묘사와 분명한 시점이 명쾌하여 눈을 뗄 수 없게 한다. 이는 작가가 그 시대를 몸으로 겪거나 지켜보지 않고서는 감히 형상화할 수 없을 것이다.
박충훈(소설가)
외로운 휴머니스트 영우와 아름다운 여인 수린이 애증의 여울목을 돌고돌아 마침내 역사의 바다로 흘러든다. 천둥소리의 박력으로 울려 오는 이 수작의 토대는 이렇듯 시대와 초월로서의 바다라는 상징이 버티고 있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바다 건너서』는 이미 역사적이다.
이성준(소설가)
그의 소설은 우리의 현재사다. 분단의 시대를 보는 그의 눈은 완강하게 음습한 궤적을 헤집는다. 그래서 그의 소설 영역은 남다른 밀도와 현실성을 갖고 있다. 모든 것을 쥐락펴락하는 검은 세력 앞에서 무력하기만한 한 인간의 모습에 새삼 소름이 끼친다. 그게 바로 나일 것이기 때문이다.
김이하(시인)
독일을 오가는 남녀 간의 사랑과 코뚜레와 고삐로 매어 이념의 굴레에 속박된 배경을 통해, 끌려 가고 끌려 오며 혼란의 시대를 헤맸던 사람들. 권력과 이념이 다시 울타리를 치는 오늘날, 역사는 돌고 돈다지만 암담했던 과거가 아니기를……. 어부가 격랑의 바다에서 그물을 잡아당길 때처럼, 불끈거리는 힘으로 집요하게 우리를 이끌어가는 작가의 이 책에서 답을 구했으면 한다.
이흥복(소설가)

리뷰/한줄평1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1,250
1 11,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