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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영혼을 훔치는 강사가 되라
1. 준비된 열정이 청중의 영혼을 훔친다 2. 준비된 환경이 청중의 영혼을 훔친다 3. 준비된 표현이 청중의 영혼을 훔친다 짧고 간결한 문구를 사용하라/ 호의적인 감정으로 이끌어라/ 경험담으로 청중의 감성을 자극하라/ 긍정의 단어를 사용하라/ 마법의 숫자3을 활용하라/ 스몰스텝(Small Step)으로 접근하라/ 때로는 침묵을 활용하라/ 청중의 눈높이로 호흡하라 4. 차이를 만드는 노하우 5. 강의실전-두려움 극복법 컨디션유지법/ 앵커링(anchoring)구축법/ 이미지트레이닝 방법/ 강의시뮬레이션 방법/ 웃는 얼굴 만드는 방법/ 부드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방법/ 돌발 상황에 대비하는 방법/ 두려움을 표현하는 방법/ 목표 설정하는 방법/ 성취를 즐기는 방법/ 자기성찰의 시간을 가지는 방법 Tip-인원에 맞는 애드립 6. 명강의는 정보에서 나온다 2. 영혼을 끌어당기는 노하우 1. 영혼을 끌어당기는 노하우 기초 Albert Mehrabian의 법칙/ 동기를 유발하는 ARCS법/ 자이가닉 효과/ 1-2-3 기법/ 시선의 비즈니스 존/ 아리스토텔레스의 설득의 3요3소/ T.O.P/ 유머의 타이밍/ 잔상효과/ 3C/ 7:93법/ ESS법/ 여성들의3콤3플렉스/ 마케팅호일러의 법칙/ 유머원칙 7가지 2. 영혼을 끌어당기는 핵심노하우 수치나 데이터를 쉽게 말하기/ 스토리텔링하기/ 침묵(Pause) 활용하기/ 역발상화술구사하기/ 먼저 움직이고 나중에 말하기/ Whole-Part-Whole법으로 이야기하기/ 상반되는 사례를 곁들여서 이야기하기/ 청중에게 이익이 되는 말하기/ 청중의 눈높이를 맞추기 Tip - 노p하우Key Word EOB 기법/ 인간의 지배 원칙 5가지/명강사 협회 강사가 지녀야하는 3C/ 3?화법의 Family기법/ K?ISS & KILL 법칙/ ?먼로의 5단계 구성법/?인지의 부조화 현상/ ?수·사·반·장/ A?IR기법/ 플레이 쿨 3. 영혼을 끌어당기는 노하우 굳히기 좋은 마무리를 하라/ 청중의 입장에서 접근하라/ 파격적인 화제로 시선을 모아라/ 허허실실전략으로 접근하라/ 쌍욕으로 마음을 정화시켜라/ 특기로 청중을 놀라게 하라/ 개인기를 펼쳐라/ 솔선수범하라/ 어린양을 돌보듯 청중을 돌봐라/ 아티스트(Artist)가되라/ 은밀한 관계를 형성하라/ 휴식시간을 최대한 활용하라/ 식사예절을 지켜라/ 청중을 강사화하라/테스트(Test)를 하라/ 박수를 치게 하라/ 의식을 거행하라 3. 영혼을 훔치는 강의의 기술 1. 연단의 두려움을 극복하는 기술 Tip - 아인슈타인의 강의를 한 운전기사 2. 동기를 부여하는 기술 호기심을 자극하는 방법/ 동기부여를 하는 방법/ 경쟁 심리를 활용하는 방법/ 흥미와 재미를 유도하는 방법/ 칭찬과 보상을 활용하는 방법/ 쾌감을 주는 방법/ 기존의 패러다임을 부수는 방법/ 청중에게 부탁하고 청중에게 도움을 청하는 방법/ 규칙을 만들어서 지키게 만드는 방법/ 청중 간의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방법/ 친화력은 두텁게 신비감은 깊게 하는 방법 3. 청중을 리드하는 기술 4. 질문의 기술 5. 영혼을 사로잡은 사람들 하이컨설팅의 함선희 강사 룩스컨설팅의 심영자 강사 행복경영연구소의 오주형 강사 그린컨설팅의 남혜정 강사 하이컨설팅의 윤옥한 대표 DBS 산업연구소의 김윤기 소장 포스코 인재개발원 김해원 강사 4. 영혼을 끌어당기는 디테일 1. 강의의 기초기술 2. 회사에서 통하는 명강의 기술 Tip - 학습의 고원 3. 명강의 교안 만드는 방법 Tip - 좋은 교안 만드는 18가지 핵심 포인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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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 3의 긍정의 효과는 강의에도 마찬가지로 적용된다. 혹자는 2는 너무 적고 4는 너무 많아, 3이 적당하기에 주로 세 가지 정도로 요약해서 전달을 하면 듣는 사람이 거부감이 없이 잘 듣기에 3이라는 숫자가 많이 활용된다는 말을 하기도 한다. 숫자 3은 단순함의 마지막이요, 복잡함의 시작이기 때문이다. --- 본문 중에서
두려움과 떨림이 일어나는 원인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대부분의 원인들이 청중에게 있기보다는 강사 자신에게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전문가라는 이유로, 고매한 인격을 지닌 자신의 지위에 맞는 이야기로 시작한다는 이유로, 청중마저 긴장하게 만드는 이해하기 어려운 말이나 진지한 이야기로 시작한 적은 없는지 헤아려 봐야 한다. --- 본문 중에서 화법 즉 커뮤니케이션 스킬에‘1-2-3 기법’이 있다. 1분간 말하고 2분간 들으며, 3분간 맞장구를 치라는 것이다. 이에 더하여, 상대의 말을 들을 때는 무반응도 반응이란 점에는 무반응 10%, 이야기를 듣고 놀라워하며 호감을 보이는 반응 20%, 맞장구를 쳐주는 것 70%를 해야 한다. --- 본문 중에서 사람들의 이해력을 돕는 가장 쉬운 방법은 두 가지 반대되는 것을 비교하여 이야기 하는 것이다. 우리가 어릴 때 착한 사람은 복을 받고, 나쁜 사람은 벌을 받는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또 토끼와 거북이 이야기, 바람과 태양의 이야기, 흥부와 놀부 등 서로 상반되는 캐릭터를 등장시켜 무엇을 이야기하는지를 명확하게 한다. --- 본문 중에서 다른 사람에게 알려주지 않는 귀한 고급 정보를 알려준다든지, 아니면 부분적으로 다른 청중에게 이야기하지 않는 사항을 특정 그룹에만 살짝 알려준다든지 하는 형태로 청중과 친밀한 관계를 형성하는 것이 좋다. 물론 그런 정보는 다른 청중이 들어도 괜찮은 아주 가벼운 이야기일수록 더욱 잔잔한 흥미를 유발한다. --- 본문 중에서 사람들은 테스트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일단 테스트라는 용어 자체가 청중을 다소 긴장되게 함과 동시 집중하게 한다. 특히 동기부여가 잘 되지 않는 다소 딱딱한 내용일 경우, 교육의 마침과 동시에 수료 평가를 실시하여 일정 부분 점수를 얻은 사람만 수료를 해 준다고 하거나, 교육 중간에 이해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각자에게 일정한 역할을 주어 팀워크를 이뤄서 그 내용에 대해 서로 비교 평가한다는 말을 하면 대개는 강의에 집중하게 된다. --- 본문 중에서 척 존스는 두려움에 대해 모든 창의적인 발상을 하게 하는 원천이라고 말한다. 심지어 세계 적인 가수 마담 슈만 아크는 노래하기 전에 신경이 흥분하지 않을 때가 자신이 은퇴할 때라고 말했다. 또 평양 예술단에서 기예를 펼치는 김선아씨도 아무리 많은 연습을 하고 수없이 많은 무대에 서도 출연 횟수가 늘어날수록 긴장감이 더 고조된다고 말했다. 즉 두려움은 진정한 프로가 갖는 필수 요소이다.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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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청중의 영혼을 훔칠 수 있다
_명강사가 들려주는 청중을 휘어잡는 법 나도 명강사가 되고 싶다! 오늘날 강연이나 강의를 통해서 새로운 정보와 주제를 얻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흔하게는 회사의 프리젠테이션에서부터 또는 많은 청중 앞에서 강의하는 일까지 아주 다양하다. 그러나 준비는 잘 해갔는데 사람 앞에 서는 것을 두려워하는 사람도 많다. 우리는 이런 일에 부닥치다보면 당황해서 발표를 제대로 하지 못하거나 마음만큼 상대방을 설득하거나 호흡하지 못할 때 낭패에 부닥치면서 도망가고 싶어진다. 이런 경험은 누구나 한 번씩은 있을 것이다. 소규모 청중 앞에서 프레젠테이션을 실시하든, 많은 청중 앞에서 강연이나 연설을 하든, 어떤 경우이든 자신의 발표에 지루해하는 청중과 마주하는 것은 누구에게나 악몽과도 같은 경험이다. 우리는 이럴 때 나도 강의를 잘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외친다. 그렇다고 강의를 잘하는 것이 꼭 타고 나는 것만은 아니다. 많은 노력과 반복으로 그리고 올바른 방법만 잘 알아도 자신이 원하는 결과에 도달할 수 있다. 이 책은 바로 그 방법을 제대로 알려주는 아주 친절한 안내서이다. 청중을 감동시키는 것은 논리가 아니다. 우리는 흔히 청중을 감동시킬 수 있는 능력은 논리적으로 말을 잘하는 것이라고만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심지어 어떤 사람들은 발표를 파워포인트 기능쯤으로 아는 사람도 많다. 그러나 아무리 시각적 정리를 잘 해도 상대와 공감하는 진실을 담는 능력과 공감대가 없다면 결코 청중을 감동시킬 수 없다. 청중을 감동시키는 것은 논리적 설명이 아니라 명쾌한 비유, 이야기 그리고 진실의 힘이다. 그래서 이 책은 연설, 강연, 프레젠테이션을 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청중의 마음을 사로잡고 교감할 수 있는 올바른 해결책을 아주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청중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관련 있는 이야기를 찾아내고 그 이야기를 통해 원하는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다면 누구나 감동을 주는 훌륭한 명강사가 될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프리젠테이션을 앞 둔 왕초보와 리더를 위한 책! 이 책은 사람들 앞에 서면 떨려서 말이 안 나오는 왕초보부터 명강의를 통해 명강사로 거듭나고 싶지만 뭔가 부족하다고 느끼는 모든 사람들을 위한 것이다. 회사에서 일상적으로 프리젠테이션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아주 쉽고 친절한 방법을 안내해 줄뿐만 아니라 강연을 통해 사람들과 호흡하는 것을 직업적으로 하는 사람들에게는 부족한 2%를 반드시 채워주는 노하우를 가득 담고 있다. 누구나 이 책을 읽으면 자신이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가면서 원하는 강의의 목적을 분명히 달성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