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DVD 푸줏간 소년
에이스 필름 9,900원 할인행사
에이스필름 2010.08.11.
가격
16,500
40 9,900
YES포인트?
100원 (1%) 마니아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최대 1,000원 적립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제품소개

* 상품상세소개 *
DVD/ Blu-ray 구매시 참고 사항 안내드립니다.
※ 4K블루레이, 3D 블루레이 재생 관련 안내
1) 4K UHD 디스크는 대용량의 데이터 전송이 필요하므로 4K전용 플레이어를 사용하셔야 합니다. 더불어 플레이어 소프트웨어 최신 버전의 업데이트, 대용량 케이블 사용이 필수입니다.
2) 3D 블루레이는 전용 플레이어와 3D 지원 TV를 통해서만 재생 가능합니다.

※ 아웃케이스/구성품/포장 상태
1) 제작/배송 과정에서 경미한 아웃케이스 주름, 모서리 눌림 및 갈라짐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반품을 원하실 경우 미개봉 상태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2) 스틸북 케이스 제작 과정에서 기포 혹은 경미한 인쇄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3) 렌티큘러 스틸북의 경우, 보호필름이 붙어 판매되기도 합니다. 보호필름 손상에 의한 교환/반품은 불가합니다.
4) 본품 보호를 위해 노란색의 카톤 박스로 재포장한 경우, 카톤박스 손상에 의한 교환/반품은 불가합니다.
5) 아웃케이스/구성품/포장 상태 불량에 의한 교환/반품 신청시 불량 확인을 위해 개봉 시의 동영상을 요청할 수 있으며, 동영상이 없는 경우 교환/반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디스크 재생 불량
1) 기기 문제로 인해 발생하는 재생 불량 현상에 대해서는 반품/교환이 불가하니 최신 소프트웨어로 업데이트된 DVD/BD 전용 기기에서 재생하실 것을 권유해 드립니다.
2) 정전기와 먼지로 인해 재생이 원활하지 않은 경우가 있습니다. 디스크를 마른 천으로 닦으시거나, DVD 클리너 등 전용 제품을 이용하면 대부분 해결됩니다.
3) 일부 PC 연결형 ODD의 경우 호환 상의 문제로 정상적인 디스크도 재생이 불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독립형 전용 플레이어 사용을 권장드리며, ODD 사용으로 인한 재생 불량의 경우 교환 시에도 동일한 오류가 발생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디스크 외관 불량
디스크에 미세한 잔 흠집이 남아있거나 인쇄 면이 깨끗하지 않은 경우가 있으며, 상품의 불량이 아닙니다. 단, 재생에 이상이 있는 경우에는 불량으로 인한 반품/교환이 가능합니다.

※ 교환/반품 안내
1) 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 요청 시에는 불량 확인을 위해 개봉 시의 동영상을 요청할 수 있으며, 동영상이 없는 경우 교환/반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관련 사진과 동영상 및 재생 기기 모델명을 첨부하여 첨부하여 고객센터에 문의 바랍니다.
2) 사양 오인지, 오 구매, 변심 사유로의 반품은 제품 개봉 전에만 운임비 부담 후 처리 가능합니다.
3) 스틸북 한정판, 초회 한정판의 경우 제작 수량이 한정되어 있고, 택배 이동 과정에서의 손상이 발생하면, 재 판매가 어려우므로 신중한 구매 선택을 부탁드립니다.
4) 한정판 상품의 변심, 오구매로 인한 반품은 회송된 상품의 상태 확인 후 진행이 가능합니다. 택배 이동 중 파손이 발생하지 않도록 완충 포장을 부탁드립니다.

감독/출연진 소개 2

감독닐 조단

관심작가 알림신청
 

Neil Jordan

아일랜드 북서 마을 슬리고에서 출생. 소설가로서 자신의 창작 활동을 시작하여 74년에 아일랜드 작가 조합을 결성하고, 79년에는 단편 <츄니아의 밤>으로 가디안 픽션 상을 수상했다. 81년 존 부어맨 감독의 <엑스칼리버>의 원안 지도를 한 것이 계기가 되어 영화계로 진출, 두 번째 작품 <늑대의 혈족>으로 일찍부터 런던 평론가협회로부터 작품상과 감독상을 수상했다. 세번째 작품인 <모나리자>는 깐느영화제에 출품되고 골든글로브상을 수상. 조단은 헐리우드에서는 재난의 연속이었다. 대소동 코미디인 <프랑켄 성에의 초대>에서는 미국측 제작자가 일반 관객이 받아들이도록 새로운 각본가를 고용
아일랜드 북서 마을 슬리고에서 출생. 소설가로서 자신의 창작 활동을 시작하여 74년에 아일랜드 작가 조합을 결성하고, 79년에는 단편 <츄니아의 밤>으로 가디안 픽션 상을 수상했다. 81년 존 부어맨 감독의 <엑스칼리버>의 원안 지도를 한 것이 계기가 되어 영화계로 진출, 두 번째 작품 <늑대의 혈족>으로 일찍부터 런던 평론가협회로부터 작품상과 감독상을 수상했다. 세번째 작품인 <모나리자>는 깐느영화제에 출품되고 골든글로브상을 수상. 조단은 헐리우드에서는 재난의 연속이었다. 대소동 코미디인 <프랑켄 성에의 초대>에서는 미국측 제작자가 일반 관객이 받아들이도록 새로운 각본가를 고용하고, 최후에는 감독 겸 각본의 조단을 편집실에서 내쫓아 버렸다. 다음 재난은 숀 펜, 로버트 드니로 주연, 데이빗 머메트 각본에 의한 제작비 2천만 달러의 코미디 <우리는 천사가 아니다>였다. 아일랜드로 돌아가서 <스타더스트>와 <크라잉 게임>을 촬영했는데, 92년작 <크라잉 게임>으로 아카데미상 6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어 각본상을 수상했다. 이밖에 <뱀파이어와의 인터뷰>가 있다.

[필모그래피]

모나리자(1986)|감독
두번째 이별(1991)|감독
크라잉 게임(1992)|감독
뱀파이어와의 인터뷰(1994)|감독
마이클 콜린스(1996)|감독
푸줏간 소년(1997)|감독
애수(1999)|감독
인 드림스(1999)|감독
플루토에서 아침을(2005)|감독
브레이브 원(2007)|감독

닐 조단의 다른 상품

출연스티븐 레아

관심작가 알림신청
 

Stephen Rea

아일랜드 벨페스트 출생. 1970년 <크라이 오브 더 밴쉬/Cry Of The Banshee>로 데뷔한 스티븐 리아는 <크라잉 게임>(1992)으로 전세계적인 인지도를 얻기까지 주로 영국 영화계와 연극계에서 활동해왔다. 특히 스티븐 리아는 아일랜드에서 브라이언 프릴, 시머스 히니와 함께 `필드 데이 씨어터 컴퍼니/The Field Day Theater Company`라는 극단을 설립, 도시를 벗어난 교외나 시골 등에 연극과 예술을 퍼트리자는 야심 차지만 순수한 목표를 가지고, 많은 순회 공연을 펼치면서 조국의 공연 문화에 기여하게 된다. 또한 스티븐 리아는 같은 아일랜드
아일랜드 벨페스트 출생. 1970년 <크라이 오브 더 밴쉬/Cry Of The Banshee>로 데뷔한 스티븐 리아는 <크라잉 게임>(1992)으로 전세계적인 인지도를 얻기까지 주로 영국 영화계와 연극계에서 활동해왔다.

특히 스티븐 리아는 아일랜드에서 브라이언 프릴, 시머스 히니와 함께 `필드 데이 씨어터 컴퍼니/The Field Day Theater Company`라는 극단을 설립, 도시를 벗어난 교외나 시골 등에 연극과 예술을 퍼트리자는 야심 차지만 순수한 목표를 가지고, 많은 순회 공연을 펼치면서 조국의 공연 문화에 기여하게 된다. 또한 스티븐 리아는 같은 아일랜드 출신인 닐 조단과 우리가 알고 있는 것보다 훨씬 오래 전부터 함께 일해왔는데, <엔젤>을 시작으로 <늑대의 혈족>, <크라잉 게임>, <뱀파이어와의 인터뷰>, <마이클 콜린즈>, <푸줏간 소년>, <인 드림스> 그리고 <애수>까지 거의 모든 닐 조단의 작품에 출연하고 있다.

<크라잉 게임>은 그러고 보면 관객들에겐 스티븐 리아라는 배우를 알게 해준 작품으로 기억되겠지만 스티븐 리아에겐 닐 조단과 함께 작업한 여러 영화 중 한편일 뿐이다. 달라진 거라면 <패션쇼>나 <앤지>, <시티즌 X> 등 미국영화에 출연하게 되었다는 게 고작일까. 물론 반대 의견도 있겠지만, 아일랜드 출신의 연예인들에겐 뭔가 어둡고 사연 많을 것 같은 표정이 있다. 가수인 시너드 오코너나 U2, 크랜베리즈 모두 독특한 색깔을 자랑하는 아일랜드 출신 연예인들. 닐 조단과 스티븐 리아도 마찬가지다. 스티븐 리아를 할리우드 영화에서 종종 볼 수 있음에도 여전히 이방인 같은 느낌이 드는 이유, 그리고 스티븐 리아가 소심하면서도 고집 센 캐릭터를 주로 연기하는 것은 다 이런 출생 배경이 근간이 되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필모그래피]

플루토에서 아침을(2005)|주연배우
브이 포 벤데타(2006)|주연배우
스턱(2007)|주연배우
리핑-10개의 재앙(2007)|주연배우

품목정보

발매일
2010년 08월 11일
시간/무게/크기
110분 | 크기확인중
연령제한
15세 이용가
KC인증

줄거리

- 한 마을의 가장 큰 악몽이 시작된다! 초도덕적이고 초현실적인 프란시의 잔혹한 세상!!
- 아이의 광기와 어른들 세계의 비도덕성을 파고든 이색 성장 블랙 코메디!!
- <양철북> <시계태엽 오렌지> <델리카트슨>을 잇는 닐 조단 감독의 세기말의 우화!!
- <크라잉 게임>의 닐 조던 감독 작품! 1998년 베를린영화제 감독상, 특별상 수상작!!

< 메뉴 >

- Interactive Menus
- Scene Selection
- Theatrical trailer

< 감독 및 작품소개 >

* 수상내역
제11회 유럽영화상 (1998) 유러피안 촬영상 애드리언 비들
제24회 LA 비평가 협회상 (1998) 음악상 엘리엇 골든탈
제48회 베를린국제영화제 (1998) 은곰상:감독상 닐 조단

'98 Time지 선정 세계 10대 영화
'98 Premire(미국판)지 선정 세계 10대 영화
'98 Entertainment Weekly지 선정 세계 10대 영화
'98 The Village Voice지 선정 세계 10대 영화

* 닐 조단 (Neil Jordan) 1950. 2. 25 ~

아일랜드 북서 마을 슬리고에서 출생했으며 소설가로서 자신의 창작 활동을 시작하여 74년에 아일랜드 작가 조합을 결성하고, 79년에는 단편 <츄니아의 밤>으로 가디안 픽션 상을 수상했다. 81년 존 부어맨 감독의 〈엑스칼리버〉의 원안 지도를 한 것이 계기가 되어 영화계로 진출, 두 번째 작품 <늑대의 혈족>으로 일찍부터 런던 평론가협회로부터 작품상과 감독상을 수상했다. 세번째 작품인 <모나리자>는 깐느영화제에 출품되고 골든글로브상을 수상했으나 그 이후 헐리우드에서는 재난의 연속이었다. 대소동 코미디인 <프랑켄 성에의 초대>에서는 미국측 제작자가 일반 관객이 받아들이도록 새로운 각본가를 고용하고, 최후에는 감독 겸 각본의 조단을 편집실에서 내쫓아 버렸다. 다음 재난은 숀 펜, 로버트 드니로 주연, 데이빗 머메트 각본에 의한 제작비 2천만 달러의 코미디 <우리는 천사가 아니다(천사 탈주)>였다. 아일랜드로 돌아가서 <스타더스트>와 <크라잉 게임>을 촬영했는데, 92년작 <크라잉 게임>으로 아카데미상 6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어 각본상을 수상했다. 이밖에 <뱀파이어와의 인터뷰> <마이클 콜린스> <플루토에서 아침을> <브레이브 원>이 있다.


* 작품소개

<푸줏간 소년>은 부조리한 어른들의 세계에 맞서 자기만의 세계를 독특하게 지켜나가는 한 악동의 모습을 담은 작품이다. 베를린 영화제에서 특별상을 수상한 '이몬 오웬스'의 광기어린 연기가 평론가들로부터 격찬을 받았으며 '닐 조단' 감독 역시 베를린 영화제에서 감독상을 수상했고, TIME지에서 올해의 영화로 선정되었을 정도로 화제를 모은 이 영화는 풍자적인 묘사에서 '코엔 형제' 영화 스타일과 닮아있다. 아카데미상에 빛나는 '엘리엇 골든탈'이 음악을 맡았으며, 여성 팝싱어 '시너드 오코너'가 부르는 주제곡 등이 OST에 수록되어 있다.

- 닐 조단 감독 최고의 기괴한 걸작

TIME지를 비롯한 세계적인 영화전문지들이 선정한 세계 10대 영화인 <푸줏간 소년>이 세계 유수 영화제에 소개되자 섬뜩한 광기와 유쾌함이 뒤범벅된 독특한 톤의 영화라며 커다란 평가를 하기 시작했다. 특히 <시계태엽 오렌지>와 <양철북>을 잇는 작품의 등장이라는 말로 각종 잡지기사를 장식하며 한창 들뜬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 비상식적인 잔혹함과 초현실적인 이미지로 무장한 기묘한 캐릭터들

푸줏간 소년의 응징의 대상인 이웃집 여인, 소아 성애적인 목사, 파리인간과 란제리 입은 성모 마리아 등의 캐릭터는 영화의 독특한 재미에 흠뻑 빠져들게 한다.

- 또 하나의 명작 O.S.T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 <시네마 천국> <바그다드 카페>에 이은 또 하나의 매혹적인 영화음악이 다가온다. 아카데미와 골든 글로브 음악상에 빛나는 '엘리엇 골든탈'이 연출 기획하고 세계적인 여성 팝싱어인 '시너드 오코너'가 참여한 것으로 이미 화제가 된 O.S.T는 영화의 신비함과 경쾌함을 매혹적으로 살려낸 것으로 평가받는다. '프랭크 시나트라'의 곡 또한 돋보이는데 특히 오프닝에서 선보이는 경쾌한 분위기의 'Mack The Knife'가 인상적이다.

- 공격적이고 카리스마적인 세기말 최고의 Boy Monster '이몬 오웬스'에 대해

'98년 베를린영화제는 놀랍게도 겨우 14세의 어린 소년 '이몬 오웬스'에게 특별상을 수상했고 사람들은 이 어린 악동의 멋진 데뷔와 폭발적인 연기에 쏟아지는 극찬들을 당연하다고 여겼다. <길버트 그레이프>에서 보여주었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보다 더 커다란 광기와 잠재력의 소유자로 평가받으며 2000대 1의 경쟁률이라는 숫자적인 놀이로는 그를 설명하기에 부족할 정도로 한눈에 닐 조단 감독의 눈을 사로잡아 캐스팅 된 이 소년은 이후 세계 각종 영화제의 신인상과 남우주연상을 연이어 수상하면서 <푸줏간 소년>을 세계적인 화제작으로 다시한번 입증시킨다.


< 줄거리 >

익명의 작은 마을, 작은 ‘사디스트 악마’라고 해도 좋을 제멋대로인 아이 프란시는 자살중독증 어머니와 마을 최고의 알콜중독증 아버지 아래에서도 뻔뻔스럽게 자란다. TV가 잘 나오지 않는다는 이유로 아버지에게 매일 발로 차이고 벨트로 구타당하자 이웃 마을로 가출한 사이에 결국 어머니는 자살을 하고 유일한 친구인 조와 짓궂은 장난을 즐기는 프란시는 어느날 이웃집의 속물근성으로 가득찬 뉴전트 부인의 범생이 아들을 괴롭혔다는 이유로 그녀가 고용한 어깨에게 목숨의 위협을 당한다. 이제 그를 돼지라고까지 경멸하는 그녀는 프란시의 응징의 대상이 된다.
마침내 프란시는 그 응징의 대가로 몰래 그녀의 집에 침투한다. 거실 등 집을 온통 난장판을 만든 뒤 엉뚱하게도 카페트에 큰 볼일을 보고 마는 짓을 저지르게 되고. 이 사건으로 그는 마을에서 추방되어 수도원으로 끌려가게 된다. 수도원에서도 역시 튀는 아이 프란시는 자신만의 환상의 세계로 빠져들며 성모 마리아의 성령을 접하는 등 해괴한 행동으로 스타가 되기도 하지만, 소아성애자 목사를 만나 매일 상담실에서 어린 여자 아이의 옷을 입고 그를 즐겁게 해주는 일까지 해야만 했다.
이 은밀한 일이 그가 마을로 다시 극적인 컴백을 하게 되는 계기가 되고. 마을에 돌아와 푸줏간의 청소부로 일을 시작한 프란시는 같은 나이 또래 소년들과 너무나 동떨어진 환경으로 점점 거리감을 느끼며 더욱 멸시 받고 소외되기 시작한다. 더구나 마을 사람들의 이간질로 그의 유일한 친구였던 조에게 버림을 받자 이 모든 일들이 그 위선적인 이웃 여인인 뉴전트 부인때문이라는 결론을 내리게 되는데...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