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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01. 생활, 일상 속에서 찾는 의미
[관계] Section 01. 아름다운 수다 [관계] Section 02. 나의 연인 [소유] Section 03. 탐욕 [소유] Section 04. 집착 [소망] Section 05. 기도하는 마음 [소망] Section 06. 내 삶의 주인공 [휴식] Section 07. 서로를 담다 [휴식] Section 08. 랄랄라 PART 02. 계절과 감성의 상관관계 [따뜻한] Section 01. 봄꽃에 물듦 [따뜻한] Section 02. 저녁노을 [시원한] Section 03. 터트려 [시원한] Section 04. 맑음에 취하다 [쌀쌀한] Section 05. 기다림 [쌀쌀한] Section 06. 흔적 찾기 [추운] Section 07. 외돌토리 [추운] Section 08. 깨진 유리창의 이론 PART 03. 맛으로 표현하는 세상 [달콤한] Section 01. 초콜릿이 좋은날 [달콤한] Section 02. 달콤한 나의 도시 [신] Section 03. 아이셔 [신] Section 04. 키위 다이어트 [쓴] Section 05. 처방이 필요해 [쓴] Section 06. 내가 설 곳 [매운] Section 07. 레드홀릭 [매운] Section 08. 서민경제! 맵다~매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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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신한 아이디어와 독특한 개성으로 우리의 감수성을 결합시켜 감동을 선사할 수 있는 작품을 만들 수 있다면 디자이너로서는 최고의 선물이며, 극찬일 것이다. 이 책에서는 디자이너로서 가져야할 다양한 능력과 소양을 하나씩 이야기하듯 전개하고 있다.
1. 배려하는 디자이너가 되기 2. 인내를 새롭게 디자인하기 3. 마음 읽기 4. 이야기하기 5. 일반적인 프로젝트 프로세스 위에서 언급한 것과 같이 디자이너로서 살아갈 때 가장 필요한 것이 과연 뛰어난 스킬인가? 아니면 디자인 자체를 대하는 상대방의 배려인가를 되짚어 가며 내용을 서술하고 있다. 간단히 말해서 디자인을 하는 방법보다는 디자인의 완성도를 높이는 디자이너의 감성 대입법 등을 기술하고 있다. 디자인의 공백을 느끼는 여러 분야의 디자이너들과 디자인이라는 세계에 첫 발을 내딛게 될 예비 디자이너에게 심도 있는 디자인 공부법을 제시할 수 있는 도서라 할 수 있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