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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suhiko Imamori,今森 光彦,今森 光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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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각사각’ 오려서 ‘요리조리’ 활용하는 『귀여운 종이오리기』
귀엽고 고급스러운 패턴 120가지 - 종이오리기가 더욱 재미있어졌다! 최근 아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미술 놀이로 종이오리기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종이와 가위만 있으면 바로 시작할 수 있고, 작업이 매우 간단하며, 완성 모습 또한 아름다워 실생활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종이오리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좀 더 재미있고 개성 있는 오리기 작품을 원하는 사람도 늘고 있습니다. 『귀여운 종이오리기』는 단순하고 귀여운 동물 모양과 세밀하고 고급스러운 레이스 모양 등 보는 것만으로 즐거워지는 120가지 작품을 한곳에 모았습니다. 나무에 매달린 원숭이, 재주 부리는 곰, 춤추는 발레리나, 토끼 얼굴 레이스, 장미 무늬 레이스 등 작품의 다채로운 모습이 평범하고 무료한 일상에 작은 행복을 선사합니다. 오리기 본 CD-ROM 수록 - 쉽고 간단하게 멋진 작품을 완성한다! 종이오리기의 시작은 오리기 본을 그리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림에 자신이 없는 사람에게는 이 첫걸음이 매우 부담스럽고 어렵게 느껴집니다. 도전하고 싶은 예쁜 작품이 있어도 막상 도안을 그릴 자신이 없어서 포기하거나, 큰맘 먹고 도안을 열심히 따라 그려서 오려 보지만 생각만큼 예쁘게 만들어지지 않아 실망하기도 합니다. 『귀여운 종이오리기』는 본문에 수록된 총 120가지의 오리기 본을 1장의 CD에 모두 담았습니다. CD에 들어 있는 오리기 본을 출력한 다음, 예쁜 색지와 겹쳐서 오려 내기만 하면 쉽고 간단하게 멋진 작품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예쁘게 오린 작품 100% 활용법 - 파티용품, 집안 소품, 선물 포장이 특별해진다! 종이오리기 작품이 완성되면 보통 벽이나 가구, 노트 등에 붙여서 멋을 냅니다. 하지만 얼마 못 가 작품에 먼지가 쌓여서 지저분해지거나, 사람 손에 닿아서 구겨지고 찢어지기 일쑤입니다. 이럴 때마다 휴지통으로 직행하는 작품을 보며 ‘버리지 않고 오랫동안 감상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없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귀여운 종이오리기』는 종이오리기 작품을 천가방과 노트 리폼, 편지지와 카드, 케이크 장식, 선물 포장 등에 활용하는 법을 알려 줍니다. 오리기 작품을 접착시트와 천에 붙이면 아플리케와 스텐실을 즐길 수 있고, 두꺼운 종이 위에 작품을 놓고 다시 오리면 빳빳한 카드를 만들 수 있습니다. 이처럼 평범한 소품을 개성 있게 꾸미거나 소중한 사람에게 특별한 선물을 하고 싶을 때, 이 책은 좋은 가이드가 되어 줍니다. 꽃이 되고 나비가 되는 자연을 닮은 『 행복한 종이오리기 』 꽃이 되고 나비가 되는 자연을 닮은 종이오리기 꽃과 나비, 곤충 등 우리에게 친숙한 56개 작품을 실물 도안과 함께 담아 낸 종이오리기 책이다. 자연에서 종이를 오릴 때면 행복한 기분에 사로잡힌다는 저자는 칼보다는 가위를 선호한다. 책상이 필요한 칼과는 달리 가위는 어디서든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숲을 오가며 만들어 낸 작품들은 단순하면서도 그만의 독특한 개성이 살아 있다. 작품 사진과 함께 만드는 방법까지 자세히 소개되어 있어 누구라도 쉽고 재미있게 종이오리기를 즐길 수 있다. 고즈넉한 오후, 산책을 나갈 때면 종이와 가위를 준비해 보자. 푸른 잎사귀 모양을 오려도 좋고, 덴마크의 동화 작가 안데르센처럼 아이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며 여유롭게 오려도 좋다. 정성껏 오린 종이가 손바닥 안에서 멋지게 살아나는 순간, 색다른 감동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책 속의 책’ 별책 부록 - 오려서 소품으로 활용할 수 있는 오리기 본 수록 종이오리기 작품은 팔찌나 목걸이, 책갈피나 컵받침 등 생활 속에서 다양한 소품으로 활용할 수 있다. 본문의 입체 장식품 도안으로 선물 카드를 만들 수도 있고, 밋밋한 창가를 화려한 나비들로 수놓을 수도 있다. 오리고 남은 바탕지 역시 훌륭한 장식품이 된다. 배색에 신경 써서 식탁이나 테이블에 놓아 보자. 종이만이 연출할 수 있는 독특한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도 좋을 고운 색감과 귀여운 모양의 36가지 오리기 본은 ‘책 속의 책’ 형태로 제작되어 더욱 실용적이다. 은은한 파스텔 톤의 예쁜 색지에 인쇄된 36가지 오리기 본은 오려 내는 것만으로도 멋진 작품이 완성된다. 다양한 도안들은 종이뿐만 아니라 시트지나 천에 그려 생활 속 다양한 소품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책에 실린 내용을 바탕으로 이제까지 보지 못했던 새롭고 기발한 아이디어로 생활을 다채롭게 꾸며 보자. 종이오리기는 만드는 즐거움뿐만 아니라 삶의 여유와 낭만까지 선사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