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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하고 사랑스럽고 그래 LOVE BOOK
양장
퍼엉
예담 2017.05.04.
베스트
그림 에세이 top20 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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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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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Puuung,박다미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애니메이션 예술전문사 학위를 받았다. 네이버 그라폴리오에 ‘편안하고 사랑스럽고 그래’라는 제목의 따뜻하고 공감 가득한 이야기를 연재하면서 많은 이들에게 주목받았다. 이후 세계적인 사랑을 얻으며 7개국에서 8권의 일러스트북을 출간하였다. ‘편안하고 사랑스럽고 그래’의 연재를 지속하고 있으며, 유튜브에 애니메이션 시리즈를 발표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퍼엉만의 감성으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재해석하여 유쾌하고, 사랑스럽고, 신비로운 캐릭터를 만들어냈다. 세계 최대의 인터넷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인 ‘킥스타터’에서 한 달 동안 70여 개국 1800여 명의 후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애니메이션 예술전문사 학위를 받았다. 네이버 그라폴리오에 ‘편안하고 사랑스럽고 그래’라는 제목의 따뜻하고 공감 가득한 이야기를 연재하면서 많은 이들에게 주목받았다. 이후 세계적인 사랑을 얻으며 7개국에서 8권의 일러스트북을 출간하였다. ‘편안하고 사랑스럽고 그래’의 연재를 지속하고 있으며, 유튜브에 애니메이션 시리즈를 발표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퍼엉만의 감성으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재해석하여 유쾌하고, 사랑스럽고, 신비로운 캐릭터를 만들어냈다.

세계 최대의 인터넷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인 ‘킥스타터’에서 한 달 동안 70여 개국 1800여 명의 후원자로부터 12만 6000달러(약 1억4500만원)를 모았다. 퍼엉의 모금액은 킥스타터 일러스트 부문 3위에 올랐으며 이는 한국인 최초이다. 누구에게나 공감을 이끌어낼 수 있는 소재는 ‘사랑’이며, ‘사랑’은 소소한 일상 속에서 스치듯 빛을 발한다고 퍼엉은 생각한다. 이런 일상 속에 숨어 있는 의미들을 찾아, 옮겨 그리는 작업을 하고 있다. 2017년부터 짧은 애니메이션을 제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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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5월 04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80쪽 | 428g | 192*165*16mm
ISBN13
9788959135103

출판사 리뷰

인기 베스트셀러『편안하고 사랑스럽고 그래』의 주인공이 된다
우리의 이야기가 담긴, 세상 단 한 권뿐인 사랑의 기록


따뜻한 그림체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 퍼엉의 『편안하고 사랑스럽고 그래 LOVE BOOK』이 예담에서 출간되었다.퍼엉은 지난 한 해 단연 최고의 화제 작가로 손꼽힌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사랑의 장면이 담긴 그림과 글은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을 치유하는 효과가 있다.

지난해 화제 속에 방영되었던 MBC 수목 드라마 「W」에서 남자 주인공 강철은 연애에 서툰 남자다. 그는 『편안하고 사랑스럽고 그래』의 장면을 그대로 따라해 연인에게 성공적으로 달콤한 순간을 선물해주었다. 실천편이라고도 말할 수 있을 이 책은 따라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는다. 누구나 자신의 이야기를 대입할 수 있는 아름다운 그림을 보면서 그 옆에 제시된 질문에 하나씩 대답을 적으면 세상에 단 한 권뿐인 사랑의 기록이 완성된다.

질문에 대답하는 것만으로 사랑이 자라는 특별한 기프트북
연인들이 직접 쓰고, 그리고, 붙이고, 만들어 선물하는 책


이 책에는 페이지마다 사랑스럽고 따뜻한 그림과 함께 질문이 실려 있다. 질문에 대답만 적어도 좋고, 빈 공간에 그림을 그리거나 스티커를 붙여 장식을 더해도 좋다. 한 권씩 각자 완성해 서로의 답을 비교해보아도 좋고 혼자 몰래 준비해 기념일 선물로 건네도 좋다. 하루에 한 장씩 일기처럼 기록해도 좋고, 주말을 이용해 단숨에 채워가도 된다. 이 책은 두 사람이 자유롭게 만들어가는 두 사람만의 책이다.

우리가 처음 만났던 계절은? 네가 내 곁에 있어서 위로가 되었던 순간은? 함께 보고 싶은 공연이나 영화는? 네가 자주 쓰는 말버릇은? 이 책에 실린 질문들은 나와 그 사람의 고유한 이야기를 적어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처음 사랑에 빠졌던 순간이나, 고마웠던 점 등을 하나씩 돌아보면 내 곁에 있는 이에 대한 감사의 마음이 자란다. 사랑하는 사람에 대해 내가 알고 있는 것들을 적고, 모르는 것은 물어보며 알아갈 수 있게 된다. 앞으로 함께하고 싶은 일을 생각해보며 두 사람 앞에 펼쳐진 새로운 날들을 꿈꿀 수도 있다. 이렇게 완성된 이야기를 선물하거나 상대와 교환하면 지금 내가 맺고 있는 이 관계가 어떤 드라마보다도 더 사랑스러운 서사를 간직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우리는 모두 주인공
연애의 순간에 빛을 더해줄 의미 있는 추억이 되기를…


연애를 시작하면 누구나 주인공이 된다. 작가 퍼엉은 자신의 작품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에 이름을 붙여주지 않았다. 그녀의 말을 그대로 빌리자면 “제 그림이 여러분의 이야기가 되길 바라기 때문”이다. 모든 연인에게는 각자의 이야기가 있다. 그것이 영화처럼 극적이지 않다고 해도, 사랑하는 순간은 모두 반짝반짝 빛난다.

이 책은 익숙해져서 잊고 있었던 서로의 매력을 발견하고, 사랑에 빠졌던 순간들을 다시 기억하게 해줄 것이다. 사랑하면서도 알지 못했던 점을 알게 되고, 무심코 넘어갔던 연인의 작은 면들을 재발견하게 해준다. 차마 전하지 못했던 이야기가 있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두고두고 들추어보며 간직할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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