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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핵심인재들의 7가지 마음 법칙
변화의 중심에 서라 회사에서는 ‘결과’로 말해야 한다 감동의 서비스를 생활화하라 사회생활의 핵심, 인간관계 조직의 ‘비전’과 ‘문화’를 이해하는 것이 우선이다 자신을 빛나게 하는 덕목, 정직 일과 생활, 삶의 균형은 꼭 필요하다 2장 핵심인재들의 6대 키워드 조직의 ‘해결사’가 되어라 대화의 기술 - 독불 장군이 되지 마라 일의 성패를 좌우하는 결정의 기술 일을 진행시키는 힘, 조직적인 기획력 설득의 기술 - 상대의 마음을 사야 한다 협상의 기술 -협상은 정보싸움이다 3장 첫 평가는 기본 업무에서 시작된다 업무는 정확하고 빠르게! 두 마리 토끼를 잡아라 프레젠테이션 - ‘능력’보다 ‘전달력’이 더 중요하다 능력을 2배로 인정받는 보고의 기술 직장인 스트레스의 주범, 영어 업무의 효율성을 좌우하는 컴퓨터 사용 능력 경쟁력의 밑바탕, 공부 습관 팀워크- 최고의 조직력을 보여주는 팀이 되어라 상사는 결재만 하면 되도록 일하라 스트레스 관리도 능력이다 4장 신나게 회사 다니는 7가지 법칙 회사 생활에는 분명 ‘당근’도 필요하다 업무의 주인이 되어라 ‘혁신’은 작은 ‘변화’부터 시작한다 작은 성취감들도 한껏 즐겨라 번번이 기회를 흘려보내는 사람으로 살지 마라 모험심은 때론 기대 이상의 성과를 선물한다 가르쳐주는 재미를 느껴라 5장 준비된 관리자가 되어라 리더십은 생존의 키워드이다 채용의 기술 모든 일을 혼자 다 할 수는 없다 하고 싶어 하는 업무를 맡겨라 훌륭한 상사 밑에는 훌륭한 부하 직원이 있다 인력을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것도 관리자의 능력이다 Plus Tip 채용의 3대 관문 이력서, 자기소개서, 면접 통과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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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기업은 어떤 인재를 원하고 있는가!
“만약 우리 회사에서 최고의 인재 20명을 빼간다면 우리 회사는 별 볼일 없는 회사가 될 것이다.(빌게이츠)” “핵심인재 1명이 수천, 수만 명을 먹여 살린다(이건희 삼성그룹 회장)” 구직자들은 일자리가 없다고 아우성들이지만 이렇듯 기업들은 쓸 만한 인재가 없다는 한탄을 쏟아낸다. 인재 한명이 그만큼 절실해지는 시대, 바꾸어 말하자면 핵심인재들의 전성시대인 것이다. 누구나 할 수는 있는 일이지만 무언가 다르게 해내는 사람들, ‘아무나’가 아니라 ‘자신’이 아니면 안 되는 일을 하나씩 비장의 무기로 갖추고 있는 사람들, 그들을 일컬어 우리는 ‘핵심인재’라 부른다. 그들은 어디에서든 당당하다. 정리해고, 명예퇴직 이런 단어들과는 무관하게 승승장구했고, 회사를 옮길 때에도 골라가며 옮긴다. 그때마다 몸값이 몇 배씩 오르는 것은 기본이다. 나날이 살벌해지는 현실에서 이들은 모든 직장인들의 선망의 대상이다. 그렇다면 도대체 어떤 사람들이 핵심인재로 인정받는 것일까? 30년 경력 인사 전문가가 짚어낸 핵심인재 매뉴얼 <핵심인재, 입사 후 1년이 결정한다>는 자신의 경쟁력, 나아가서는 미래를 고민하는 직장인들에게 “어떻게 하면 회사에서 인정받는 우수한 인재가 될 수 있는지”에 대한 ‘해답’을 말하고자 기획되었다. 학교 우등생이 곧 사회생활 우등생은 아니다. 또, 열정만으로 모든 것이 해결되는 것도 아니다. 의욕이 앞서 회사의 전반적인 문화나 정책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채로 일하다 보면, 기껏 내놓은 아이디어들이 무시당하는 일은 다반사이다. 회사에 가면 회사가 요구하는 그 ‘무엇’을 빨리 파악해 그에 따라 생각하고, 일하는 것이 꼭 필요하다. 상대를 알수록 경쟁력은 높아질 수 있다. 이 책은 30년 경력의 인사 전문가인 저자가 그간 경험한 수십 개 회사에서 얻은 생생한 사례를 통해 회사가 직원들에게 요구하는 능력을 제시하고, 이에 부응함으로써 회사에서 인정받는 핵심인재들의 특징을 분석해냈다. "조직의 비전과 문화를 이해하는 것이 우선이다” “회사에서는 결과로 말해야 한다” 등 직장인이라면 우선 새기고 있어야 할 마음법칙을 시작으로 “기획력” “문제해결능력” “결정의 기술” “협상의 기술” 등 6가지 업무의 핵심기술들을 소개했다. 물론 회사에서 자신을 돋보이게 하는 것은 앞서 말한 6가지 핵심기술이겠지만, 기본으로 갖추어야 할 것들도 무시할 수는 없다. 오히려 첫 인상, 첫 평가는 이런 기본업무가 좌우한다. “능력을 2배로 인정받는 보고의 기술” “능력보다 전달력이 더 중요한 프레젠테이션” 등 전반적인 회사의 실무능력을 키우는 방법을 소개했다. 일 잘 하는 사람들의 특징 중 하나가 바로 ‘즐기는’ 것이다. 하루의 대부분을 보내는 회사생활이 재미있지 않고서는 분명 오래갈 수는 없는 일이다. 신나고 즐겁게 회사 다니는 7가지 법칙에서는 일에 재미 붙이는 법을 알려준다. 가령 “작은 성취감들도 한껏 즐겨라” “번번히 기회를 흘려보내는 사람으로 살지 마라” “회사 생활에는 당근도 필요하다”처럼 회사생활을 활력 있게, 적극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은 분명 있다. 마지막으로 다소 낯설 수 있는 ‘관리자’라는 직책을 준비하도록 돕는 것도 잊지 않았다. 요즈음 가장 중요한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리더십”을 인재를 보는 눈을 길러야 하는 “채용의 기술” 등이 그것들이다. 미래의 핵심인재들을 위한 실무지침서! 핵심인재는 만들어지는 것이다! 이 책은 직장인들이 ‘무엇을 알아야 하는지’ 자신이 알고 있는 내용을 토대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실제 사례들을 예로 들어 구체적으로 제시한 책이다. 그리고 어떻게 그 능력을 키울 수 있는지 실천 가능한 여러 방법들을 전한다. 경쟁력 없이 살아남기 힘든 세상이다. 그리고 직장인이라면 우선 자신의 경쟁력을 최고로 갈고 닦을 의무가 있다. 특히 직장생활 1년을 어떻게 보냈느냐에 따라 그저 그런 직장인으로 사느냐, 회사가 먼저 붙잡는 인재로 성장해 나가느냐가 결정될 수도 있다. 기억하자. 핵심인재는 만들어지는 것이다. 이제 막 직장생활을 시작하거나, 한 단계 도약이 필요한 젊은 직장인들은, 핵심인재 키워드로 자신을 점검해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