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 변정인
사방이 산으로 둘러싸인 강원도의 작은 산간 마을에서 태어나, 자연과 벗하여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초롱초롱한 눈빛을 지닌 우리 어린이들에게 우리 곁에서 함께 숨쉬며 살아가고 있는 동물들의 이야기과 나무, 꽃, 흙, 돌, 물, 바람 등 자연의 소리는 들려 주고 싶어합니다.
그림 : 조은화
1969년에 태어났으며,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했다. 오랫동안 그림책 디자인을 하다가 지금은 그림을 그리고 있다. 그림책『우산 하나로 달에 가볼까?』『치카치카푸푸』에 그림을 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