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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걸 크러시다!
멸시받는 공주에서, 찬양받는 황제가 되기까지. 부모에게 버림받고 열악한 환경 속에서 치열하게 살아온 민서. 돈도 사랑도 모든 것을 손에 넣었다 생각했지만 세상은 잔인했다. 사랑하는 이에게 배신당한 채 죽음을 맞는 그녀. 다시 눈을 뜬 세상은 좀 더 편할 줄 알았으나, 그녀의 불운은 계속된다. 멸시받는 공주. 하지만 그녀는 이제껏 포기를 모르고 살아왔다. 꿋꿋이 어려움을 헤치고 나아가는 그녀의 행보가 눈부실 정도이다. 헬리아, 그녀가 가는 길은 언제나 호쾌하며 시원하다. 이 글을 읽는 독자 모두 그녀의 매력이 푹 빠질 것이다. |